인천 송도 민간사격장서 실탄에 맞은 20대 사망
"자신 향해 발사한 듯"…쇼핑몰 옆 상가에 위치한 사격장 '무기한 영업정지'
조사 결과 A씨는 사격장에 3만원을 내고 실탄 10발을 쏘던 중 자신의 권총에서 발사된 총탄에 맞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우울증과 조현병을 앓던 A씨가 자신을 향해 실탄을 발사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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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법은 14세 미만 미성년자와 음주자뿐만 아니라 심신 상실자, 위해 발생 우려자 등의 이용을 제한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으나, A씨는 별다른 제한 없이 사격장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해당 사격장의 영업을 무기한 정지하도록 조치했으며, 운영상 과실이 있는지 추가로 조사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11012?sid=102
심신 상실자, 위해 발생 우려자인지
우울증과 조현병 환자인지 아닌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ㄷㄷㄷㄷ
총구을 반대로 향하지 못하는 장치가 없나 보네요
실탄 사격장이 국내에도 있었군요
그 앞으로 자기가 머리를 들이민거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제주도에도 있고 실탄사격장 꽤 됩니다.
제주도 갈때마다 가는데,,
문제가 안생길땐 문제가 안되는데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가 됩니다
그럴려고 넣어놓은 조항이기도 하구요
좋게 생각하면 업주입장에선 위험하거나 불안해 보이는 손님을 걸러낼 수 있는 근거이기도 하지요
자신이 죽겠다고 달려들어서 죽은건데 업주 책임이면 진짜 억울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