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오르는곳은 돈 벌어서 집사는거 보다
그냥 지르고 오르는걸 기다리는게 더 좋죠...
더 웃긴건..(지방은 또 미분양으로 난리.. 지방도 또 동네 마다 케바케...)
즉 부동산은 올라도 문제 내려도 문제라는거죠..
내리면 먼저 대출로 구입한 사람들이 문제고.
오르면 사야 할 사람이 문제고..(가장 중요한건 정치인들 표가 여기에 걸려있죠..)
누군가는 해결해야하는데..
해결하려고 하면 정권이 날아갑..니..다...
일본 처럼 언젠간 터질지.. 그냥 기도 메타로 갈지.. 누구도 못푸는 문제입니다...
2. 월세 30년동안 살면서 월세비 쭉쭉 내기 -> 30년 지나면 빈손
3. 내집 사서 30년동안 대출 원리금 갚기 -> 30년 지나면 완전한 내집
여기에 인플레, 화폐가치 하락까지 생각하면,
집값이 폭락할거라는 확고한 기대가 없다면
그냥 대출내서 집사는게 맞는듯 합니다.
한 4~5%정도로 꾸준함 정도면 적당하다 싶습니다.
가격이 상당부분 차지하기는 하지만,
전부는 아니죠...
"거주 안정성" 이 무시 못할 요소입니다.
하다못해 임대주택을 살아도 월세는 내야합니다
반면 무엇이든 자가가 있으면 깔고 앉아서라도 어떻게든 하다못해 빚 탕감하며 줄여 가서라도 거주가 해결되고, 주택연금 같은 것도 가능한 부분이 있고요
필요한 대출금액이 더 늘어나는게 위험한거죠.
결국 주식으로 돈 벌던 뭐하던 부동산 구매나 업그레이드로 갈 가능성이 높죠
가구나 집 구성도 맘대로 할 수 있고 다른 곳으로 이사 갈 생각아니면 재계약이니 뭐니 하는걸로 전전긍긍할 필요도 없고요
월세 내는게 아까워서 대출받아서 집 샀습니다
실제 집값 안올랐지만 전혀 후회 없고요
결혼하고, 10년간 모은돈을 다가구 주인세대로 전입하고 올해쯤 집을 구매 하려 했는데
집주인이 나가떨어지는 바람에
주인세대라서
1근저당권자인 은행이 강제 경매를 신청해서
무일푼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냥 있는돈 끌어다 집사려고 합니다.
그냥 나가떨어질 걱정없는 집이 필요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