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은 한 나라의 총체적인 경쟁력을 나타내는 지표 입니다.
환율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여러 가지 입니다. 단지 금리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의 고환율을 만든 것은 윤석렬 정부가 원인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원인이 제거 되지 않고서는 환율 안정 어렵습니다.
일단 금융경제 부분에서 논해 봅시다.
윤정권 때 돈 엄청 풀었습니다. 서민에게 대출해야 될 보금자리론을 허들 낮춰서 고소득 중산층들 너도 나도 대출 받게 허들 낮추니 약 30조 정도 그 때 대출 나갔을 것입니다. 또 둔천주공 일병구하기로 돈 엄청 풀었습니다.
(이 때 부동산 엄청 올랐습니다.)
이 때는 PF 대출 문제로 돈을 그렇게 풀면 안되는 때였습니다. 이 때는 PF 대출 구조조정 들어가야 할 때였습니다.
레고랜드 사태로 채권시장 발작일으키며 주식시장까지 나락 보냈죠.
이렇게 기축통화국도 아닌 소국경제가 이리 돈을 푸니 환률이 배기겠습니까? 돈 푸는 영향은 풀 때 뿐만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시차를 두고 영향을 주니 지금 환율 못잡는 겁니다.
환율은 한 나라의 총체적인 경쟁력 지표라고 했죠.
근데 윤정권 때 일 했나요?
아무일도 안했습니다. 오히려 각종 건설비리, 매관매직, 대왕고래사업 같은 머저리 짓, 또 미래 잠재성장률을 재고할 중요한 요소인 연구비 삭감했죠. 대통령실 용산이전, 이에 따른 국방부의 이전, 바이든 날리면 같은 머지리 짓으로 국제 신인도 하락..
계엄 하려고 북한 자극해서 지정학적 리스크 한계치 까지 끌어 올렸죠?
정말 셀 수 없는 뻘짓을 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쟁력이 남아 나겠씁니까? 이런 무능의 총체가 시차를 두고 환율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내란도 환율에 큰 영향을 주었죠.
한국은 외국에서 보기에 언제든 보수당이 정권을 잡으면 내란을 또 일으킬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렇게 단언하냐구요?
왜냐면 지금 제1야당 국힘당이 12.3계엄은 내란이 아니고 이 계엄은 합헌이라고 떠들고 있고, 내란 재판이 내란 이후 1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1심 심리도 완결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나라에 어느 글로벌 기업이 달러 들고와 투자 하겠습니까?
이거 솔직히 윤석렬 때문 아닙니까? 근데 왜 이재명 정권 탓을 합니까?
지금 모공에서 보면 금리 올려야 환율 잡힌다고 하는 분들 계신데요.
금리 올려도 환율 안잡힙니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 구조 개혁, 정치 개혁이 이루어져야 환율 잡힙니다.
전반적인 국가 경쟁력이 재고 되어야 환율 잡힙니다.
지금은 금리를 내리지도 올리지도 못합니다.
근데 왜 환율 잡아야 되니까 금리 올리라 할까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금리 올리면 정말 한국 경제 터져 버립니다.
민간부채 가장 많은 나라가 한국입니다.(1위 스위스지만 근소한 2위입니다.) pF 부실 업청납니다.
그리고 경제 성장률 너무 낮고(미국발 금융위기 때 수준입니다.), 서민경제 너무 너무 안좋습니다.
이상황에서 금리 올리면 터질 수 있습니다.
내락척결, 구조개혁하고 배드뱅크등 충분한 준비를 한 다음에 상황봐서 올리든 해야합니다.
근대 왜 금리 올려라 주장 할까요?
이재명 정권 때 경제가 터져서 잼정부 비판하기 위해서 라고 밖에 생각안됩니다.
또 하나 상호관세 협의 때 우리는 매달 최대 200억 달러 미국에 투자해야 합니다. 이것이 환율에 엄청나게 부담을 주는 것도 큰 요인인데, 이게 이재명 정부 잘 못인가요? 트럼프라는 자가 미국 대통령이 된 것이라 이건 천재지변과 같은 것 아닙니까?
근데 짧은 기간에 경주 APEC 성공했고, 관세협상 준수하게 마무리하며 국제 신인도 그나마 선방했습니다.
이거 이재명 개인기 아닙니까?
서학개미들을 정부가 통재 할 수 있습니까?
오히려 국장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코스피를 여기까지 끌어 올렸고, 그렇게 끌어 올린 만큼 달러 반출을 막은 게 누굽니까? 이재명 개인기 아닙니까?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까는 사람은 정말 기레기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전 정부에서 눈먼돈 해먹을려고 돈 푸는거랑 현 정부에서 실질적인 일을 할려고 돈을 푸는거랑 동일선상으로 두고 논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 봅니다.
그러니까요. 지금 돈을 푸는건 불가피한거라고 봐요. 해야할 일을 하는거에 쓰일 테니까
애초에 전 정부에서 뻘짓만 안했어도 이지경까지는 안왔을거에요.
님이 돈을 푼다고 한 의미는 마구잡이나 눈먼돈을 얘기하는거 같은 느낌인데 잼통과 이 정부가 그리 허술하게 보이시나요?
윤석열 정부 '집값 떠받치기'…정책대출로 2년간 100조 썼다..윤영숙 기자..2025.06.22
그러나, 현재 대통령 역시 이재명입니다. 이전 정부의 실책으로 비롯된 위기라 할지라도 해결해나가야 할 책임은 현 정부에 있으며, 현 정부가 해결해내지 못한다면 비판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당장 순식간에 환율을 안정화시키지 못한다고 이재명을 비판하고 싶진 않지만, 이 상황이 지속되면 결국 이재명이 책임을 질수밖에 없겠지요.
'윤석열 잘못 때문이다'라고 쉴드칠 수 있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현재 여러 비상 회의들이 개최되고 있고, 환율 문제는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있어 중요한 사안인 만큼, 상황이 안정화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현재 정부는 이재명 정부이므로 현 정부가 해결이 필요하며, 그렇지 못하면 비판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에 동의하지만, 현 시점을 기준으로는 결과에 대해 왈가왈부할 시점은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은 비판하기에 조금 섣부른 시기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앞선 댓글에서 말씀드렸듯, '윤석열 잘못 때문이다'라고 쉴드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을지는 모르겠네요. 2찍이 아니더라도 환율 관련 뉴스들 보면서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정부에서 딱 명확한 시그널을 보여주지도 못하고 있고요. 상황이 참 복잡하고 어렵네요.
오소리감투님의 생각을 존중합니다만, 나약한 생각이라는 말씀엔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그리고, 클리앙 안에서 쉴드 글 쓰는 일이 과연 얼마만큼의 생산적인 효과를 만들어 내는 일인지도 잘 모르겠고요.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다른 생각도 존중할 수 있어야 대화와 소통이 가능합니다. 대화 없이 구호만 외치는 건 결속 다지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대외적으로는 반감만 불러일으킬 뿐이죠. (=윤어게인) 게다가 클리앙 역시 단일체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입니다. 한 가지 생각을 강요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까딱 잘못하다가는 클리앙도 2찍들에게 먹힐 수 있습니다.
저는 세상을 1찍과 2찍으로만 구분하지는 않습니다. 이분법에 갇히면 디테일이 뭉개집니다. 윤어게인 외치고 계엄이 옳았다고 주장하던 세력들의 목소리는 '다름'이 아닌 '틀림'이 맞지만,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라고 다 2찍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분들이 하는 비판이나 문제 제기가 합당한 경우도 분명히 있고요.
제 스탠스는 애매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가 전원책 씨에게 그런 이야기를 했었지요. 사람들이 다 좌파라고 생각된다면, 자기가 너무 오른쪽에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고요. 같은 맥락의 이야길 드리고 싶네요.
저는 지금 당장 결과 내놓고 순식간에 환율 안정화시키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일 년을 기다리는 것도 자유고, 비판하는 것도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내 삶이 고되고 팍팍한 사람에게 "일 년은 기다려 봐라" 한다고 들리겠습니까. 일 년 후에 안 나아진다고 내가 책임져 줄 것도 아니고요. 무분별한 2찍 용어 사용도 좀 자제해야 합니다.
자본주의 세계 놀라게 한거 + 3년 눈먼돈 뿌린거면 수습하는 시간이 어느정도 필요한게 당연하죠.
지금은 +로 유지하며 1, 2년 회복하며 버티는 것만해도 잘하는거고 그 다음에야 이대통령의 평가가 들어가야 맞지 않으려나요...
저쪽은 3년간 추가로 문대통령님 재임을 강제연장시키다가 헬기 띄웠는데, 균형은 좀 맞춰야죠.
총맞고 다리도 부러진 사람에게 의사바꿨다고 다음날 못걸으면 의사 죽일 놈은 안되죠... 시간이 필요한게 당연하고 지금은 신중하기도 해야할 때 아닌가 싶습니다.
쟤들은 그냥 떠나지 않고 사방에 지뢰도 뿌려놨죠
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1082348.html
24년까지 퍼부은 돈이 무려 94조원이에요.
94억도 9400억도 9조4000억도 아닌 94조원입니다!
https://www.peoplepower21.org/stablelife/1965951
누가 환율, 금리 상황을 이렇게 개판으로 만들었을까요?
그때도 논리는 PF터지면 경제 나락가는데 막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PF터지면 안되니 금리 올리면 안된다고 말씀 하시지만 과연 터져도 괜찮은 시기가 오기는 올까요?
둔촌 주공 때 만약 터지게 놔뒀다면 정말 한국 경제 어려웠을 겁니다.
그래서 돈 풀었죠. 그러나 너무 쉬운 방법으로 아무생각없이 원없이 돈을 풀었습니다.
그 때 둔촌 주공 뿐만 아니라 쓰러져야 할 다른 기업들에게도 마구 잡이로 풀었습니다. 돈 풀 때 풀더라도 배드뱅크 설립해서 정말 어쩔 수 없이 쓰러뜨려야 할 기업과 유동성 투입시켜 살리는게 국가경제에 도움이 될 기업을 가려서 돈을 뿌려야 했는데, 그냥 생각없이 막무가내로 유동성 뿌려댔죠.
구조조정하는데 돈을 안풀고 할 수 없습니다. 부실채권 사들이고, 살릴 수 있는 기업 살리는데 돈이 들어가니까요.
근데 윤석렬 정권 그 때는 구조조정에 대한 개념 없이 시원하게 원없이 아무생각없이 풀어서, 결국은 지금 구조조정 할려니까 답이 안나오게 똥을 온 천지에 싸질러 놔서 이리된 거죠.
이렇게 돈풀때 부실 건설사에서, 부실 기업에게서 로비자금, 선거자금, 뇌물 등 엄청난 돈을 받아 쳐먹어서 이렇게 윤 어게인을 외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환율 상승 원인의 주요한 축입니다.
윤석렬이 게엄할 때 처럼 생각없이 술처먹고 지 승질대로 지 욕심데로 한 것 처럼 말입니다.
그 때 둔촌 주공 때 어려워도 구조조정 했어야 했을 때입니다. 골든 타임.
현재 금리도 누가 손놓고 있을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3859CLIEN
"김우철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는 “경기 회복이 시급하다고 해도 매년 100조원 넘는 채무 증가를 공개적으로 천명한 정부는 전례가 없다”고 우려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8388
또 윤정부 싸질러 놓은 똥 치우려면 배드뱅크 등 설립해서 구조조정 하려면 돈이 많이 들 수 밖에 없겠죠.
하지만 생산적인 요소 요소에 효율적으로 쓰여서 국가 경쟁력 향상되고 잠재성장률 재고 되는 방향으로 쓰인다면 분명 시차를 두고 환율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윤정권 때 흥청 망청 마구잡이 식으로 구린네 나게 집행하는 예산과는 분명 다릅니다.
imf 때 외화 다 갚고 다시 기지개 켤 때 그 때도 나라에서 엄청 많은 예산을 집행했었습니다.
그리고 재래식 신문에서 하는 얘기는 걸러 듣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님? 국가가 왜 필요합니까?
경제는 저절로 두면 활황과 불황을 반복하면서 제자리를 찾아가고 또 이탈하는데요.
그 진폭을 줄이자는 겁니다. 깊은 불황은 없는 자들을 너무 괴롭게 합니다.
캐인즈가 얘기합니다. 불황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다가는 우리 모두 다 죽는다 라구요.
그리고 아래 댓글에서도 밝혔듯이 확장재정 안하고 긴축재정 한다고 환율이 안정되지 않습니다.''
아래 댓글 그대로 복붙하겠씁니다.
근데, 확장재정 안하면 어떻게 될까요? 잠재성장률 까먹고, 국가 경쟁력 하락 됩니다.
낮은 성장률과 국가경쟁력 하락은 환률 하락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왜냐하면 환율은 그 나라의 총체적인 국가 경쟁력을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해야할 필요한 사업을 윤정부에서 하질 않았습니다. 쓸데 없이 감세하고 돈만 낭비 했죠.
환율문제는 확장재정 안하고 긴축한다고 해서 해결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AI 따라가려면 정말 거대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이것 한가지만 제대로 하더라도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지 아실 겁니다.)
그래서 제가 본문과 댓글에서 환율 안정화 어렵다고 말한 겁니다.
윤석렬 이 싼 똥 거진 치울 때 까지만이라도 똥싼 새끼 욕좀 합시다.
님도 남똥 치워야 할 때 치우면서는 똥 싼 새끼 욕하지 않나요?
수출기업은 좋고, 내수 기업은 나쁨니다.
근데, 우리나라 경제 성장율 기여는 수출에서 나옵니다. 내수는 미미합니다.
반도체, 조선, 자동차, 방산 같은 거대 수익을 내는 회사들은 환율의 상승의 효과를 봅니다.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내수 산업이 망가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수 산업을 지원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특히 식량 안보 차원에서 1차 산업은 지원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조조정으로 망가지는 산업은 사양산업입니다. 이런 산업은 이제 한국 땅에서는 힘들다는 의미 입니다. 구조조정으로 망가뜨리는 이유는 더 큰 금융 부실로 전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입니다.
이해 되셨죠?
님? 제 글을 모공 대문에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도면 대문에 올를 듯 하여, 이만 저는 퇴청 하겠습니다.
제가 하는 모든 말이 맞는 것은 아닙니다. 이해 안되는 면이 있으시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 많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화살을 오늘 너무 많이 맞았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PS. 메모 남기지 마시고 담에 만나면 인사 나눕시다~!
19일에 금리 올린 엔화 환율이 어땠는지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이제 집권했으니 공수가 바뀐거죠.
내년 적자국채 발행액이110조입니다. 27년까지 확장재정한다했고요.
원화가치가 계속 떨어지는데 돈을 이리풀면 더이상 윤석열탓만 할 수 없게되죠.
그리고 집권했으면 핑계가 아니라 책임을 지는게 순리입니다.
변명들으려고 국민들이 권력준거 아닙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근데, 확장재정 안하면 어떻게 될까요? 잠재성장률 까먹고, 국가 경쟁력 하락 됩니다.
낮은 성장률과 국가경쟁력 하락은 환률 하락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왜냐하면 환율은 그 나라의 총체적인 국가 경쟁력을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해야할 필요한 사업을 윤정부에서 하질 않았습니다. 쓸데 없이 감세하고 돈만 낭비 했죠.
환율문제는 확장재정 안하고 긴축한다고 해서 해결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AI 따라가려면 정말 거대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이것 한가지만 제대로 하더라도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지 아실 겁니다.)
그래서 제가 본문과 댓글에서 환율 안정화 어렵다고 말한 겁니다.
윤석렬 이 싼 똥 거진 치울 때 까지만이라도 똥싼 새끼 욕좀 합시다.
님도 남똥 치워야 할 때 치우면서는 똥 싼 새끼 욕하지 않나요?
역대정부와 비교해도 이재명정부는 돈을 많이풀고있고 그럴예정입니다.
27년까지 확장재정하면서 원화가치 안떨어비길바라는게 욕심이죠.
그리고 며칠절 대통령이 탈모관련 건보적용 검토얘기했는데 이런식으로 돈낭비할때 아닙니다.
윤석열정부가 겨우3년만에 탄핵당하고 나락간건 능력도 없고 지난정부탓하며 돈은 돈대로 뿌리는 등 총체적으로 난국이였기 때문입니다.
계엄으로 자폭한건 집권동안 쌓인 무능력의 총합인거죠.
이재명정부는 훨씬 유능합니다.
어차피 집권하면 욕먹어요. 신경쓸거없습니다.
남탓하기보단 할 일을 하면 인정받습니다.
님 우리 경제 체급이 많이 커졌습니다. 그리고 윤정권 때 아무것도 안해서 많이 굶주렸습니다.
님도 한 참 클 때는 어릴 때 보다 밥 많이 먹지 않나요? 배고프면 많이 먹지 않나요?
국가도 마찮가지 입니다.
마지막 문단에서 좀 논조가 바뀌 셨네요. 어째듯 저도 이재명 정부, 더 크게 한국 정부가 잘 해쳐나가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그럼 지금1480원이니 내란때환율인데 국가대위기인가요?
집권은 곧 책임입니다.
싫으면 집권안하면됩니다.
24년 그 때 골든 타임이었습니다. 그 때 윤석렬이 국정운영 잘못해서 환률 나락가나까 이재명이 할말 한거구요.
그 때 윤석렬이 계엄 준비하느라 개판치고 하느라 청와대 출근도 안하고 경제 개무시하고 경제 좋게 보일려고 돈 마구 풀어 제끼니까 환율 오른거고, 그 영향이 지금 까지 이어져서 손쓸 수 없게 만든 것 아닙니까?
쉽게 말해 윤석렬이 싼 똥 다 치우기 전까지는 똥냄새 나는거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럼 똥 싼놈 때문에 나는 냄새를 왜 지금 치우는 사람한테 원망합니까?
미국도 금리내리는 등 달러가 그리 강하지않은데 환율이 오른다는건 원화가치가 떨어진다는거죠.
정작 확장재정 공언으로 원화가치 떨어지는데 일조하는건 이재명정부 마찬가지아닙니까?
긴축재정해야 님의 변명이 통하겠죠.
님? 환율의 대외 환경이 그 때 와는다름니다.
트럼프와의 상호관세 타결 이후 매년 200억 달러를 미국에 꼴아 박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마, 윤석렬이가 탄핵 안당하고 집권했으면 지금 환율 2000 갔을 겁니다.
윤석렬이가 설마 이재명 보다 관세 협상 잘했겠을까요?
이해 되시죠?
확장재정 공언해서 원화가치 하락에 기여한 책임이있습니다.
물가도 문제고요.
외환보유고 4000억 달라 있는데, 장기채권에 투자한 것 빼면 가용 외환보유액은 정말 얼마 안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매년 200억 달라가 빠져나가는 상황이면 아무리 달러 인덱스가 낮아져도 환율 안정화 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환율 안정이 금리 인상으로 안된다는 말씀을 본문에 드렸던 겁니다.
지금 선진국 중에서 확장재정 안하는 나라 있나요? 적자재정하는 나라 얘기해 주세요.
미국 부채비율 130%, 일본 250% EU 엄청 높습니다. 하다못대 중진국 중국도 100% 넘습니다.
한국은 아직 55%입니다.
우리보다 부채 비율 높은 천지삐까리 같은 나라 모두 확장재정 합니다.
이런 지금과 같은 저성장 기조에서, 사람들 다 굶주리고 있는데 곡간 문 안열면 그게 더 이상한 겁니다.
국가가 왜 존재 합니까?
캐인즈가 말합니다. 불황이 지나가기를 기다린다면 우리는 모두 다 죽는다..
유명한 말 아닙니까?
코로나때라면 모를까 지금은 마구 확장재정할때아닙니다.
무모하게 민생지원금 뿌리는것도 이제 자제해야죠.
지자체에서 뿌리는거 결국 중앙정부에서 보조받지않습니까?
금리도 안올리고 돈 뿌리는데 원화가치가 안녹고배겨요?
우리 주식이 보리도 아닌데 보릿고개라는 표현 쓰지 않나요?
화폐 녹는게 싫으시면 금사세요. 은사세요. 달러사지 마시고요. 가치 보존 됩니다.
내란때 환율 찍었으면 금리올리던 돈 찍는거 줄이든 해야맞는겁니다.
애꿎은 서학개미, 증권사 잡지말고요.
본문 꼼꼼히 보시기 바랍니다.
전국민 말고 화폐 녹는거 불안해 하시니 금 은 사라고 한 겁니다.
지금 나라 위해 금 내줄 사람 없습니다.
환율 방어 위해 국민연금 손대는 것은 저도 반대입니다.
국내 주식비중 높이는 것도 반대 입니다.
국민 연금은 다른 것 안따지고 수익률 극대화에만 힘썼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연금 튼튼히 하는 것이 미래 재정 지출 줄이는 길이기도 하니까요.
이쯤되면 괘씸하죠.
민주당 지지자 라더라도 원화 많이 들고 있다면 열받을 만 하네요. 이해 합니다.
내가 만약 이 상황에 원화 많이 들고 있다면 이재명 욕하는 것 보다는 원인을 제공한 윤석렬 욕했을 것 같아요. 원흉이 윤석렬이니까요.
환율과 주식은 변인 통제가 불가능한, 누구도 정확히 풀 수 없는 삼체문제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단일 변수로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실험 환경이 아닌데도, 이해하기 쉬운 한두 가지 요인만 떼어내 원인처럼 말하는 경우가 많죠. 비슷한 예로 주식도 현실에서 가격을 직접 움직이는 힘은 결국 예측 불가능한 매수/매도자의 심리인데 그 심리까지 예견하는 과오를 저지르는 경우도 흔하고요.
그럼에도 환율을 심리적 요인은 배제한 채 경제 이론만으로 가격을 단정적으로 설명하거나 예측하는
건 자가당착에 가깝고, 그걸 확신에 찬 훈수처럼 말하는 모습은 경솔해 보이거나 다른 의도가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고환율. 문제. 어떻게든 해결되겠죠.
인생을 즐깁시다.
네 저도 해결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대로 시간이 흐르면 결국 지금 정권의 부담과 책임소재가 더 높아지겠죠 결국 정치는 결과도 중요하니까요.
그러니 환율이 빠른 시일내에 잡히며 좋겠네요. 파운드 2천원 소식에 정말 놀랐어요..
정부에서 돈을 푼다는게 사실은 현금 제공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국채와 대출입니다.
국가 부도위기 확률을 바탕으로 한 CDS 프리미엄이라는 수치가 있는데, 이게 IMF 때만큼 올라간게 언제냐면
국채 신용도에 준하는 지방채 신용도를 박살 내서 국가 부도사태 위험률을 IMF만큼 올린게 레고렌드 사태입니다.(궁금하시면 검색 추천) 당연히 국채 신용도에도 영향을 미치고 환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망한 나라의 돈은 똥값이 됨). 미국과 한국의 금리차이 등 수많은 요인이 관여해서 지금의 상태를 만들었지만 지역 상품권 예시들면서 돈풀어서 환율이 올랐다는 개소리는 무시하셔야 합니다. 내수경기 진작을 위해서 지역상품권 같은 현금 지원 형식의 돈 풀기는 새발의 피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전혀 아니라곤 말 못하죠.
윤정부 탓이 크긴 하지만 결국은 빠른 시일 내에 이재명정부가 해결해야할 과제입니다.
누구 탓이던 간에 이걸 계속해서 국민들이 감내할 수는 없습니다.
이 과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이재명정부가 좋은 평가를 받긴 힘들지 않을까요?
다만 윤석열 정부는 정권 교체라는 형태로 심판을 받았고,
결과적으로 폭탄은 현 정부로 옮겨졌습니다.
정권을 잡은 이상 원인과 상관없이 부채와 환율 문제를 해결해야할 책임은 현 정부에 있다고 봅니다.
돈을 푸는건 양날의 검이에요.
글쓴분 말씀대로 성장을 제고하지만 화폐가치 하락은 필연적이에요.
환율이 나라의 경쟁력을 나타내는건 맞지만
강하디 강한 미국도 약달러가 되기도 하거든요.
코로나 이후 전세계 정부에서 푼 유동성이 시장을 흔들고 있는 와중에
환율의 상승은 과도한 유동성에 대한 경고이기도 합니다.
일본도 결국 금리를 올리는게 현 상황인데요..
민생 회복을 위해 돈을푼건 백번 잘한 선택입니다.
하지만 이제 부작용도 고려해 현명하게 해결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요.
이번 정부 전문가들 면면을 보니 잘 해결할거라 믿지만 방심하면 안되는 정말 어려운 문제입니다.
모든 사람, 지표, 결과를 좋게할 방법이 있나요?
어떤 정책이던 방법이던 장단점, 유불리가 있거든.
다 자기 유리한데로 자기 이익 대로 지껄이고 있는거 같네요.
그렇게 환율이 걱정되시면 대안을 명확하게 제시해보시고 그에 따른 반작용도 말씀해 보세요.
개똥 치우기도 벅차죽을 찐데 온갖 선비님들 총 출동이구 만요. 절래 절래...
피에스
윤가 삼년동안 나라가 개박살 날때 다들 뭐 하고 계셨는지.
보미트가 쏠리네요
열심히 뒤로갔던 3년의 세월을 막으려고 6개월간 애쓰고 있는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재화도 한정적이고, 여러곳에서 경제적으로 난리도 난 상태에서 어느것 하나 놓칠 수 없는 상황이죠.
그런 상황에서 이재명정부는 뛰고 있는 겁니다. 이걸 인정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국힘 정권에서는 대출 규제 완화 이런거 해주니 속으로는 아니다 싶으면서도 그 상황을 이용해서 주머니 채우니 국힘 정권에는 큰 쓴소리 못하면서 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고상한 선비가 되어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이제 1년도 안되었어요
좀 믿고 갑시다 젠장
차라리 그냥 시원하게 국힘 정권 지지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