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률이 수년 전부터 정체되어온 한국.
화폐가치도 종이쪼각이 되어가고,
금값, 집값을 포함한 자산가치만 올라가고 있고,
최저임금은 달러환산 2018년부터 제자리고(오히려 하락중이고),
가처분소득도 점점 줄어들고 있고,
달러환율은 날이 갈수록 신고가를 갱신중이고,
월급도 양극화되어가는 시대에,
극소수 고소득 대기업 직장인 외 대부분의 청년들의 노동의욕이 정말 저조해질 수 밖에 없는 시대가 오늘 내일입니다.
이러니 대부분의 청년들이 다들 한탕주의에 빠지죠. 레버리지 ETF, 코인, 선물옵션, 심지어 불법토토 등. 현 기성세대는 잘 이해하기 어려운 문화.
이 모든게 가속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서울 자가를 가진 김부장님은 물론이고
경기도 자가를 가진 박과장님이라도 부러운 시대입니다.
월세를 꼬박꼬박, 전세대출을 내고, 주담대의 이자를 꼬박꼬박 내는 세대의 대부분은 2030 40초반이니까요.
그때문인가
일을 해야만 살 수 밖에 없는 청년들은 한숨을 쉬면서 꾸역꾸역 매일 출근을 하고 있고 꾸역꾸역 일을 하고
부모님에게 비빌 언덕이 있는 쉬었음 청년, 캥거루족들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더 비참한 점은
"그래서 어쩌라고 2찍 새끼들아", "현재 세계 트랜드를 받아들이는거 말고 답 없으니 받아들여라"
라는 댓글과 반응이 나오는 점입니다.
뭐 전세계의 문제긴 하죠.
희망을 어떻게 심어줄 수 있는 좋은 묘안이 있을까요?
검머외 혜민스님의 가식적인 위로 말고
현실적인 것들 말이지요.
자산이 많은 기득권 50-60 부모님한테 지원 받으면 되죠
「일을 해야만 살 수 밖에 없는 청년들은 한숨을 쉬면서 꾸역꾸역 매일 출근을 하고 있고 꾸역꾸역 일을 하고, 부모님에게 비빌 언덕이 있는 쉬었음 청년, 캥거루족들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너무 절망적이지 않습니까....
저희 회사 20-30들 열심히 운동하고, 공부하고, 연애하고, 투자하면서 젊은 친구들끼리 술도 마시고 문화생활도 하고 미래 계획도 세워가며 즐겁게 살던데요. 힘내세요!!!
젊은 세대가 기성 세대에 대한 불만은 항상 있어 왔죠
그래서 그동안 젋은 세대는 진보적 성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진자는 세금을 많이 내고,,,정부는 복지 정책을 확장해야 한다,,,,,
궁금합니다,,,,,왜 지금 젊은 세대는 극우 성향인가요?? 보수 정권에 앞장 섯던 이준석을 지지하나요??
부자들은 나이가 많겟지만 나이많은 사람들이 부자들은 아니지요.
모든 부모세대(베이비부머세대)가 부자는 아닙니다.
그래서 대출에 대한 두려움? 같은게 없죠.
98년 학비가 부담되서 휴학하고 군대가려는데 지원을 해도 지원자가 많아 2년가까이 영장이 안나왔습니다.
서울역 대일학원앞 시급2000원에 pc방 아르바이트를 겨우 구했는데
고시원비가 부담스러워 사장님께 부탁해 매장 창고에서 6개월동안 숙식을 해결했습니다.
40대가 무슨 IMF를 알아요.. 겨우 중고등학생인데요.
50대 초 중반 형님들이나 경험했습니다.
저점 매수요?
최근 몇년 아파트값 하락 했었는데 저점 매수 하셨나요?
저점도 돈이 있어야 하지 서민은 할 수가 없습니다.
2-30대와 4-50대 편가르기로 밖에 안보이네요.
imf때 빈부격차는 더 심해졌죠..
지금2-30대는 전부 거지고 4-50대는 전부 부자겠네요?
지금도 님이 생각하는 부를 가진 40대 이상은 많지 않아요 열심히 살아온 세월에 쌓인 2,30대보다 조금 많은 재산이 있을 뿐이죠.
여기 이런 얘기 쓰시기 전에 부모님께 먼저 imf때 저점매수 왜 안하셨냐고 따지고 오세요 ㅎㅎ
참고로 제 자식이 그런소리 한다면 한숨 나오겠지만
즉 그때도 딴세상이 존재 했다는것. 하지만 대기업에 있던 친구도 짤리던 세상이기도 했어요.
그때 친구들 중에 유일하게 안 짤린 이들은 서울대 나온넘과 공무원과 교사 뿐이었습니다.
이전과 같은 삶을 만들기 위해 10년 이상 걸렸어요.
그때 생활 생각 하면 지금도 꿈에서 눈물 흘립니다.
전 그나마 밑바닥 생활 부터 커와서 그 어려움이 피부 와 닿는게 적긴했지만
학교 나와 화사 다닌 친구들은 직업 구하는데 1~2년 걸렸고 피부에 와 닿는 건 더 심했죠.
그리고 그게 끝이 아니었잖아요.
저점매수....ㅎㅎㅎ
그 당시에는 진짜 알부자 말고는 국민 대다수가 망하기 직전이었습니다....
저점매수요??
ㅎㅎ
겪어보지 못한 시절이다보니 이제서야 그런 이야기나 나오는거죠
그당시는 충격과 공포의 상황이고 매순간 죽느냐 사느냐하는 생존의 시간이였습니다. (자살율도 엄청 높은..)
물가는 치솟고 도로에는 차량이 한산할 정도였을때도 있는데
무슨 저점매수를 합니까?!
그때나 지금이나 돈 많은 사람들이 할수 있는 소리인거죠..
"IMF가 저점매수"란 말에서 아!.......했네요.
전국에 아버지들이 다니던 회사가 하루아침에 문을 닫고
재벌도 망해나가면서 당장 내일 한국이 망한다했는데 저점매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량해고, 실직.. 사업 다 망하고
자영업자들 거리로 나앉은 판에 저점매수?
우리 아버지 사업 날아가고 매일 강원도까지 출퇴근 하면서 녹슨 쇠 닦아가면서 하루 1만원 버셨음.
돈이 적은게 문제가 아니었음. 일자리 자체가 없었음.
군대도 2년 대기타다 가던 시절인데..
ㅆㅇ 나오려는거 참습니다.
대학원 동기들이 울면서 학업을 중단하고 휴학하거나 자퇴했던 시기 입니다. 저점매수요. 파산각 인데...다른 나라 이야기를 하시네요
그 당시는 아파트 발코니에서 뛰어내리고 화장실에서 목메고 한강에서 뛰어 내리던 시대였어요.
대학생들은 학비 걱정에 휴학하고 군대가려고 입영신청을 너무 많이 해서 입영이 1년씩 밀리던 시대에요.
저점매수라니 진짜 공감능력에 문제 있으신 것 같네요. 이런 글을 보다니 너무 얼척이 없네요.
클리앙 초창기 분들이 다 그 때를 겪은 세대들이세요.
분노에 손가락 떨면서 댓글 써보니 이미 다른 분들이 많이들 쓰셨군요.
IMF가 무슨 전쟁이라도 난 거냐 그럴 수는 있는데 그 당시 서민 보통 사람들은요. 전쟁난 상황이었어요.
네? 40대가 IMF를 왜 몰라요. 중고등학생, 대학생들이 가정, 가계가 무너지면서 부모들만 힘들어지나요? 자녀들도 같이 아껴쓰고 버텨내는 생활을 했던 가족 구성원입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 논리를 가져다 붙입니까?
그럼 625때 전쟁고아되면 625의 무서움을 모르는 세대고 518민주화항쟁때 가족이 돌아가시면 518을 모르는 세대가 되는겁니까? 그 힘든 성장기를 다시 경험하고 싶겠어요? 정신 좀 차리시죠!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합니까?
자산 폭락하고 다른회사에서 받을 어음 부도나고 은행 문닫고 사업 망해서 자살하던 사람들이 많던 시절에 저점 매수라... 나라에 달러가 없어 나라가 부도나기 직전에 겨우 정리되었는데 무슨 돈으로 저점 매수를 해요? 당시 빚도 없고 달러를 많이 가지고 있던 이들은 달랐겠지만 IMF시절을 이상적인 기회의 시기라고 보는군요
그럼 지금 본인은 왜 부동산 저점매수 안해요? 앞으로 계속 오를텐데.?
이미 고점이라고요? 그럼 떨어질거니 굳이 불평 안하고 기다리면 되잖아요?
개같이일해서 돈많이 벌어볼까요 워라벨 뭐가중요합니까 돈벌어야죠
하루 14시간 주7일 해도 돈 못 모읍니다.
아니 지금 검색하니까 1400원이네요. 제가 착각했네요. ㅎㅎㅎ
금쪽이들 양산하고 학교 문화 이상하게 만들기는 했지만 지금 4050들이 그 윗세대 야만의 세계를 지금의 문명세계로 만든 거죠.
이런 친구들도 있지만 제가 만난 주위 20들은 진짜 똑부러지게 열심히 사는 친구들 많아요.
국가성장률이 높던 시대라고 해도 오히려 부침이 심했고
심지어 나라가 부도 났던 시기도 있었어요
부족한 환경에서 받은거 없이 노력해서 일군 자산입니다.
태어나보니 이미 선진국이었던 세대가 함부로 말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저런 생각을 가진적이 없습니다.
서로 비교하는 문화에 스스로들이 빠져들지 않게
심신 수양을 해야 합니다
급여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투잡을 뛰어서라도
밥을 아껴서라도 집에서 식사를 해먹어서라도
주거비를 최대한 아끼고...
안정적인 자산을 사서 모으고
그래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살수있는 최대의 부동산 자산을 사고..
그것만이 답인거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버는 돈의 대부분을 생활비로 쓰니까요..
명품이나 사치재 소비만 줄여도..
여기에 대해서 과거와 현재에 대해 근본적 다름을 논하고자 합니다.
자산은 50대가 더 많을걸요..
1. 과거 티코 타던 40~50대가 제네시스 탄다 : X
2. 과거 티코 타던 40~50대 중에 자산 많은 사람이 제네시스 탄다 : O
현재 40~50대 중 여전히 아번떼 투산 타는 사람 많습니다.
아직도 자가 없는 사람 많습니다.
그들은 다 실패자고 루저입니까.?
평균의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20~30대 보다 20년 더 일했으니 비교하면 자산은 더 많겠지만,
20~30대에도 고급 수입차 타고,
나름 돈좀 만지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현재 아반떼 타는 20~30대 미래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제네시스 탈 수 없을까요?
비교하며 갈등을 일으키는 그대는 ,
앞으로 같은 세대간 기회 불평들을 얘기하며 갈등을 만들건가요?
과거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미래도 그럴겁니다.
미래에 인구소멸 단계로 가속화 되어 한국이 사라진다면 다같이 불행하겠지만,
한국이 지금과 같이 유지되며 살아남는다면,
그대의 세다들이 40~50 되었을 때
20~30들보다 20년 더 사회생활 한 것에 대한 보상은 당연히 있을겁니다.
그냥 열심히 산거에요. 하루하루를 일하고 돈벌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자 못됐어요. 부동산, 주식 안했거든요.
저한테 그러실거잖아요. 왜 부동산 주식 안했냐고 물으실거잖아요.
20-30 어땠습니까? 20대때 코인하다 부자되서 골프치고 외제차 끌고 다녔잖아요. 그러다 코인 폭락해서 망하니 국가에서 부채 갚아줬잖아요. 그래놓고 힘들다 말하나요? 코인 안하셨다고요? 그럼 저도 묻죠. 왜 코인 안했어요? 왜 고점에서 안파셨어요? ㅋㅋㅋ 이게 말입니까?
자. 이래도 지금 40-50대가 노력도 안하고 부를 얻었다고 생각하는 말씀 계속하실겁니까?
00년대 2030 중에서 차를 가진 비율이 얼마나 되었을까요...
제 주위에 20대에 자차 가진 사람은 거의 보지도 못했는데요.
아마 40년전에도 20대는 저 소리 했을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느끼신다면 사회 개혁을요구하면 됩니다. 그래서 20년전에도 40년 전에도 젊은 사람은 진보가 많았죠.
20대 애들이 자산이 쏠려서 불만이라는데 웃기게도 그걸 적극 옹호하는 보수화 된다는 건 앞뒤가 안 맞는거죠.
그럼 자산 재분배를 요구하세요.
자산 많은 사람이 더 많이 갖는게 당연하다 논리를 펴는 보수를 지지할게 아니고요.
그 때 현금 부자들이나 부동산 쇼핑했죠.
IMF때 회사 짤리고 낮에 자격증 공부하고 밤엔 술집에서 알바하는데 무슨 저점매수를....ㅎ
노량진 다리 위에서 이번에 기사 자격증 떨어지면 자살하자...라고 생각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전역하고 나오니 부모님은 빚때문에 이혼하고 집이 없어졌더군요.
아버지는 중국으로 도피 하셨고, 어머니는 외가댁에 얹혀 살고 계셨습니다.
동생은 방 하나 빌려서 전기세 못내서 밤에 촛불 켜고 살고 있었습니다.
진짜 인생 밑바닥에서 월 50만원 이라도 벌어 보려고 발악 하던 20대 였고,
겨울되면 보일러 동파되서 얼어죽을것 같았고, 여름엔 에어컨 없이 창문열고 선풍기 클고 살던 30대 였습니다.
지금 2030이 힘들다고 하나, 저 역시도 치열하게 살았고 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IMF때 저점 매수요??
제 주위에 그런 말하는 사람 있다면 저는 연을 끊을 것입니다.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어떠한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참으면 그만 ..
30대 중반의 입장입니다..
20은 당연히 학생 내지는 사회초년생이라 자산이 적고요
그냥 4050 상위 10%만 보고 4050 다 부자야
이러고 있는 대표적인 평균 올려치기입니다
네 25년 자료요
첨부하신건 “가구주 연령별 가구자산”으로보이고요
제가 첨부한건 “가구자산”이 아니라
”개인자산“이고요.
요즘도 그렇게 일하면 자산 생각보다 잘 모여요.
이런 갈라치기 글 보면 한숨 나오네요.
희망?ㅎㅎㅎ
이제 20대들 우쭈쭈 해주는것도 한계가 있네요.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초까지
노동강도와, 노동환경과,인권유린이 지금과 비교하면
말도안되게 얼마나 심했었는지 아시나요?
지금의 법률과 상식으로 보면 그당시 회사,상사,업장들은 대부분 처벌감일겁니다.
그런 환경에도 불구하고 눈물삼키고 몸 갈아가며
열심히 죽어라 일하고
되도록 안사먹고, 안쓰고, 안사입고 축적한 자산들입니다.
희망만 있다면 그대들도 똑같이 그렇게 살아볼 자신은 있나요?
주6일 매일 야근에 인권따위 개나주는 언어,신체,사생활 침해 폭력을
수시로 당하고 조인트 까이고 까라면 까야했던
직원은 찍소리도 못했던 환경에서 말입니다.
지금도 그 시절 노동강도만큼 일하면서 내 삶 포기하고 내 몸 갈아가며
여행,외식 이딴거 극단적으로 줄이고
안먹고, 안사입고,안쓰면서
10년20년 나 죽었다 생각하고 돈 모아보세요.
요즘은 그 시절에 비해 최저임금이 비교 불가로 높아서 충분히 자산 축적가능할겁니다.
일일이 열거하면 셀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부의 편중이 지금이 심한 것은 인정합니다.
노~~~오~~~력! 이라 비난 할 수 있겠지만, 가장 현실적인 것은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부모 세대들로부터 물려받는 것이 주가 될 것 같습니다.
새로운 시대에 적응해야죠. 방에서 한탄만하는걸론 아무것도 바뀌지 않다는건 선사시대나 5공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습니다.
본인이 40대에 갔을때 글쓰신분이 주장하는 그 기득권이 될 수 있을지를 결정하는 건 본인 노력이 가장커요. 환경도 무시할 순 없겠죠.
하지만 환경을 스스로 바꿀 수 있나요? ‘그 기득권‘이 안바꿔 준다고 욕하는걸론 부족합니다.
솔직히 지금처럼 좋은시절이 어디 있습니까? 밥을 굶은적이 있습니까?
SNS로 남들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만 느끼고, 노력이란 노력은 해보지도 않고 나는 왜 이렇지 하는
불만만 늘어놓으면 바뀌는게 있습니까?
안정적으로 차곡차곡 모으고 굴릴 생각은 안하고 빠르게 부자되고 싶어서 투기까지 하는걸 남탓하는건 도저히 못봐주겠네요.
이제는 금융이 발달해서 예적금으로 종잣돈 모으는 짓거리를 할 필요가 없어요. VT나 MSCI 선진국 ETF 같은 광범위 인덱스로 모으면 됩니다.
2030 분들 성실하게 노력해서 시드만들고, 열심히 투자해서 남들보다 빠르게 부를 쌓아가는 사람들 생각보다 아주 많습니다. 오마카세, 명품, 외제차 관심 없는 2030 널리고 널렸구요. 한탕주의가 아니라 진지하게 고민하고 성실하게 모아가는 투자 하는 사람도 정말 많아요.
공부해서 투자하세요
누가 떠먹여 주지 않아요
혹시 20대에 돈없어서 굶어본 적 있나요?
그런 경험이 악착을 만드는 겁니다.
운이 아니예요.
주구장창 집을 어떻게든 사라고 하면…
또 기를 쓰고 안사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나라가 타 선진국과 달리 아직도 확장 성장중이라 자산가치가 좀 많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은 정치권에서 어떻게 해줄 수 있는게 아니라.
각자 생존해야합니다.
확장 성장이 끝날 때까진 말이죠.
그땐 정말 무지막지한 복지에 쏟아붓고 어느정도 안정된 삶을 계획할려하겠죠… 정부에서.
근데 지금은 좀 더 성장할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선동하지 마세요.
말씀하신 처지가 어려운 청년들한테 유리한 정부는 명백하게 큰 정부입니다. 그리고 4050이 상대적으로 큰 정부를 지향하는 민주당을 지지하는데 정작 20대남만 반페미 선동에 빠져서 자기들한테 해가 되는 '작은 정부'를 지향하는 국짐을 지지합니다. 참고로 30대남도 민주당이 과반에 가까운데 20대 남자만 저러고 있습니다. 명백하게 선동 됐다는 증거죠. 20대녀는 안 그러니까요. 20대 남자가 70대보다 더 보수적이라는 게 선동 아니고서야 설명이 안 됩니다. 페미 싫은 거 공감은 하지만 이제 대가리가 꽃밭이 아니라면 선동 됐었다는 거 깨달을 줄도 알아야죠. 작은 정부가 본인들한테 불리하다는 것도 모르고 그냥 무지성으로 아몰랑 난 반페미야 하면서 본인들 처지에 맞지도 않는 재벌들이나 좋아할 작은 정부를 좋다고 빨아제끼니 멍청하다는 겁니다. 정작 국짐에도 페미 빠는 정치인들 수두룩한데 이거는 흐린눈 쳐하고 자빠졌죠? 본인들한테 유리한 복지정책을 내놔도 국가를 빚더미에 앉힐 생각이냐고 욕하고 자빠졌습니다. 국가가 기업인가요? 무조건 이익만 추구하게? 아무리 저출산이라고 해도 우리나라가 무슨 어디 개발도상국도 아니고 세계 10위권에 국가채무도 최고로 양호한 수준인데 이렇게 멍청할 수가 있습니까?
할꺼 다 하고 살면 원하는걸 못 얻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뼈 때리면 아파요…
지금 20~30대들이 중년층 이후 세대들이 젊었을 때의 노동강도와 씀씀이를 감수한다면 본인들도 충분한 소득과 자산 축적의 기회가 열립니다. 늘 비교만 하니 자기발전할 동기가 생기겠나요?
그걸 따지려면 우리나라 대기업 재벌 구조를 문제 삼아야죠.
3대 4대 상속해서 부자되는건 재벌집밖에 없어요.
30대가 되어도 돈이 없었죠.
34살에 결혼을 했는데 돈이 없어서 마통 들고 결혼했습니다.
방2개 다세대 전세 5000만원에서 시작했죠.
자동차는 아이 돌 지나고서야 중고로 구입할수 있었구요.
다들 그렇게 살면서 모아서 집사고 그런거 아닌가요?
이런 얘기하면 꼰대라고 불리는 세상이긴 한데.
지금의 40~50대는 편하게 살면서 돈 번게 아닙니다.
우리나라 기재부 출신 분들이 이런 문제를 예상하고 '경제정책 어젠다 2022' 라는 책에 자신들이 생각하는 해법을 쓴 적도 있지요.. 하지만 받아들여지진 않을거 같습니다
진짜 세력이 있는거 같아요. 20대 니들이 배가 불러서 그렇다는 말하는것도 문제가 많아요.
30대, 40대, 50대 다 출근하는데요
"나도 비빌 언덕만 있으면 그냥 일 안하고 쉬었음 청년 할텐데" ?? 이런 마인드로는 부자 못됩니다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은 oecd 1위임다.
연금고갈위기에도 연금실수령액을 못깍는 이유가 그거깍으면 생활자체가 안되는 사람이 수두룩하기때문이고요.
50세 이상 생활고로인한 자살율도 앞도적으로 높구요.
뭐 본문글만보면 기성세대들 다들 집한체 깔고앉고 룰루랄라 생활하는것같이 써놨는데 젊었을때도 imf로 힘들었고 나이먹고도 자식들 키우느라 노후대책 없는사람이 태반이죠.
지금상황에서 열심히 살아볼 생각을해야지 뭔 맨날 남이랑 비교질만하니 인생이 만족될 턱이있나요.
오히려 지금은 정보도 잘되있어서 직업 전문화도 젊을때부터 체계적으로 경력 쌓을수있고, 투자도 미국지수 10년정도만 주기적으로 사면 목돈만들수있어서 예전보단 훨씬나은상황이죠.
나눌려면 자산가, 비자산가로 나눠요. 나이랑 자산은 같이 안묶이는 카테고리니까.
그전까지 다하는 채용막혀서 남자들은 군대를 1-2년 대기타야하고
평생직장 아버지는 퇴직당하시고 전업주부하던 어머니가 화장하고 방판나가는 그시절을 안겪어보니
저점매수 이딴소리나 하는거죠.
인터넷 끊고 현생을 사시거나 더 노오력을 하세요.
45이상들은 최저임금도 못받고 일 시작한사람들 대부분일겁니다.
1200원에 시작해서 6개월정도 호프집 알바하면 홀매니저가 되었는데 그때 1500원 받았습니다.
yo.
연차가 쌓일수록 저분들이 고스톱으로 계급장 딴게 아니구나를 이해하는 순간이 올때가 있지요..
25년 대한민국의 빈부격차가 최고이며 쉬었음 청년층도 널렸고
(수도권 입지 좋은 곳의 신축인)내 집 장만은 어려운 세상이라고 해도
10년 20년 이전 보다 훨씬 살기 좋은 게 사실입니다. 위에서 IMF/금융위기 시기 얘기들 많이 하시는데
꼭 그 시절이 아니어도 현재 대한민국이 훨씬 좋습니다.
저 역시도 경제가 위기인 시기마다 숨이 넘어갈만큼 힘들었지만 구구절절히 쓰진 않을게요.
다만 님은 지금 좋지 않은 것들만 보며 자신의 상황을 합리화 하고 있습니다.
대학 등록금 걱정에 하루에 한 끼만 먹는 것도 아까워하며 어쩌다 구한 알바 자리가 착취인걸 알면서도
꾸역 꾸역 버티면서 그것도차도 힘들어져 휴학과 복학을 이어가야만 했던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현재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실행하며 사세요. 그리고 나서 단기 목표를 따라가다 보면
여유있는 사람들만큼은 아니지만 스스로 위안 삼을만큼의 경제적 사회적 입지는 만들수 있을겁니다.
우리 때도 똑같았어요. 앞으로도 똑같겠지.
50년전에도 없었구요 .ㅎ
근데 요즘 왠 갈라치기 글이 많이 올라오는지 모르겠네요.
근데 2030 시절에는 대부분 다 없었습니다. 다시 기억을 떠올려봐도 그랬었어요.
신기하게 요즘은 그게 당연하지 않은 현실이고 세대간 갈라치기로 쓰이는 것 같지만 말입니다.
아니 무슨 한탕주의도 남탓을 합니까? ㅋㅋ
코인 IT 주식 AI 신사업 등 돈 벌 기회가 널려 있는데 지금은 뭐 없다고.
(번 돈으로 오마카세 가고, 여행가고, 명품 사는 20대)
vs
(희망여부 상관없이 악착같이 모아서 공부하고 재테크하고 저축하는 사람)
그들이 40대가 되었을 때 둘 중 누가 자산이 많을까요?
어느 시대에서든 사회탓 한다고 사회가 배려해주거나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노력해도 똑같으니까 지금이라도 즐기자~마인드를 버리고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다보면
40~50대가 되었을 때 그 욕먹는 자산이 넉넉한 40~50대가 되어있을 겁니다.
과거에는 옆집이 땅산줄 몰랐습니다
근데 지금은 다 알죠 인스타로ㅎㅎ
그래서 배가 너무나 아파지는게 문제인거지 과거나 지금이나 격차는 존재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할거냐? 라면 답은 곧 ai가 모든걸 날려버릴꺼라 조금만 기다리면 될거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집을 사고 싶다. 자산을 모으고 싶다 하면 절약을 하여 시드머니를 모아서 출발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러면서 주식,부동산폭등 진보정권에서 소득불균형 더심화됐다고 또 지랄하는 놈들입니다.
한마디로 자본주의사회에서 세대에 따른 자산불균형문제를 언급하는거 자체가 어리석은 짓이죠 이게 불만이면 그냥 모두 못사는 북한으로 월북하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2019년도에는 45%라고 하는데요..
현재 20, 30대는 지금은 돈이 없어도 형제 자매 수를 생각했을 때
나중에 1인당 상속 받을 자산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을 아직 못 봤는데요..
혹시 제가 생각 못한 부분이 있을까요?
부모님이 집이 있으니 자기도 똑같은 수준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건지. 그만큼 가진게 있는 환경이라는 얘기인데. 참 아이러니하네요.
지금 5060은 윗 세대에서 뭘 물려받을게 있는 사람이 드물어요. 아끼고 주 6일 열심히 일하고 맞벌이하고 한 30년 모으다 보니 50대 되니까 그래도 좀 모이기 시작하는 거지 그 전에는 다들 아등바등 사는 게 당연한 거구요.
2030은 아무리 부모님 오래 사신다해도 본인들이 5060 되면 자기가 만든 집이나 재산이 아니어도 어느정도의 재산을 상속받게 될텐데 그거는 계산 안 하고. 아니 결혼할때는 1억 2억씩 또 다들 지원받고 생활비까지 부모님이 주는 경우들도 있고.
옛날보다는 지금이 그렇게 부모덕에 여유롭게 사는 젊은 사람들이 많더군요. 우리나라가 부자나라가 돼서. 5060 탓을 하서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자기들 부모님 아닌가? 자기 부모가 부자가 아닌 걸 어쩌라는 거에요. 저도 부모는 부자아니었지만 그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는데.
소외된 그 사람들 뿐만 아니고 좋은 일자리와 자산을 축적한 사람들 마저도 여러 거시적 변화 속에서 불안하고 사회적 압박을 크게 느끼니 양보할 여지가 조금도 보이지 않아요.
솔직히 저 스스로도 제 개인적인 이권을 그들을 위해 양보하라한다면 그 땐 입장이 달라질지도 모르겠어요.
전세계적인 심각한 사회문제에요. 부디 인류가 큰 고통없이 해결책을 찾길 간절히 바랄 뿐이네요.
특히 한국은 국가의 존망이 달린 상황인데 레밍처럼 전체가 같이 절벽으로 달려가는 형국이네요.
연령별 갈라치기인지 뭔진 모르겠는데, 물려받은것도 없고 .IMF때 지옥같은 취업시장 뚤고,
한푼두푼 급여생활하며 모은 자산인데, 뭔 뚱딴지같은 소리인지.
사회생활 이제 시작하는 20대랑 장년 노년층 세대 비교하면서 상대적으로 박탈감 어쩌고 하는거 너무 이상해요.
그들도 20대때는 대부분 아무것도 없었어요.
지금 자산은 20억대 같네요.
전 한푼도 없이 서울서 직장생활 104만원 받고 시작했습니다.,
인서울 공대 나와서 104만에 시작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잘데가 없어서 그냥 취업했어요.
40~50대 자산은 뭐 고스톱 쳐서 딴것도 아니고,
다들 겪었던 젊은시절 있습니다.
지금 청년들 주위에 착실하고 알뜰히 사는 청년들 있습니다.
글 제목이 참 아쉽네요.
20대라고 자산이 없을 거라 생각하는 것도 웃기네요
웃고 지나갈게요 ㅋㅋㅋ
자산이 많은 기득권이라는 문장에 어떻게 45-70을 바로 갖다 붙일 수 있는지 그저 놀랍기만 하네요 자산은 당연히 나이가 들면서 커지는게 당연하니 자산이 더 많은 윗세대라고 하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거기에 왜 기득권을 갖다 붙이죠? 그 사이에 존재하는 논리적 단순함과 허술함은 말해봐야 입 아플 정도고... 나중에 님이 40대 되면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기득권이 되는 거네요 어찌 이렇게 황당한 접근과 세대 갈라치기가 가능한 세상이 된건지... 이게 과연 성인세계에서 가능한 논리인지 너무 신기합니다
진짜 소수의 기득권들이 코웃음 칠 것 같네요 자기들 대신 45세만 넘으면 무조건 기득권을 만들어버리니 진짜 기득권의 문제를 덮어주고 그들을 감춰주니 얼마나 좋겠어요?
저도 2030인데 지금 40 50들은 2030때 지금보다 더 힘들면 힘들었지 좋진 않았는데요.
예전이랑 달라진게 하나 있다면 SNS정도가 있는 것 같네요.
SNS에 빠져 남의 좋은 모습만 본인과 비교하면서 패배주의로 살지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지는 우리들 선택입니다.
그런데 이 글은 오히려 2030의 어려움을 알리고 바꿔보자라는 것보다는 세대 간 갈라치기 수준 밖에 안되네요.
수준이 정말 형편 없습니다.
99년도, 26살에 첫 직장 연봉 1200으로 시작해서 집도 없고 차도 없고 투병중인 아버지와 영업 투잡 뛰시는 어머니에게 손 하나 못 벌리고 20대를 보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은 어떻다는 건 중요한 게 아닌 거 같고요, 쓴 이와 제가 비록 연령대는 달라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20대 때의 사회 경험이라도 있으면 썰을 맘 편하게 풀어 볼텐데, 글 속에선 그런게 전혀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요. 치열하게 일해보신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하고, 없으시다면 바로 찾아보고 해보셨음 좋겠습니다. 댓글이 많은 편인데 공감 수가 적은 건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신박하니요 부모님하고 자기 자신을 비교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