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저출산은 세계적인 트렌드 맞습니다.
그러나 동북아 삼국의 추세는 가히 독보적입니다.
동북아 공통의 어떤 문화적 요인들이 있었겠죠?
여기서 더해서 한국은 그중에서 탑오브더탑입니다.
그래프의 기울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스피드가 가히 역사적 역대급입니다.
도데체 뭐죠, 한국은?
그러니까 전세계적인 트렌드인 것도 알겠고, 동북아 문화적 특징들도 알겠는데
이 한국만의 독보적인 특성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들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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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쓰면 쓸수록 재미난 제미나이입니다.
식생활과 의료 등이 확 바뀌게 되었고 그래서 인구가 폭발했습니다.
과거 한국과 중국은 출산율이 5-6명대로 지금 아프리카 국가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낳았어요.
당연히 부작용이 이렇게 길게 온 겁니다. oecd 인구밀도 1위 말 그대로입니다.
2010년대 중반에 수도권, 비수도권 인구 역전되면서 끝난 게임이라고 봅니다.
부부 맞벌이 연봉 대충 9천 1억 되지 않는이상 애가 물질적으로 원하는거 배우고 먹이고 놀고 입히고 집도사고 차도 바꾸고 다가능한게 미니멈 1억봅니다. 그외 아둥바둥에 대한 엑팅을 자식한테 물려주기 싫으니까 안낳으는 거겠죠?
여기 있는 대부분 사람들이
물질적으로 원하는거 다 하고 배우고 먹이고 놀지 않았을텐데 참 신기하죠
싱가폴 태국 베트남, 국가라고 하긴 어렵지만 대만 홍콩까지
다 비슷한 속도로 출산율이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공통점이 다 과거 또는 현재까지 중국의 지배를 받았거나 크게 영향을 받은 곳들이었던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