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이어가 아닌 오픈형에서 이런 음질을 구현할수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제 귀에 잘 밀착되는거 같지도 않은데 이런 저음이 가능하군요.
직접 비교는 못해봤지만, 과거의 유선이어폰 오르바나 에어 같은 것들과 비교해도 동급 내지 상급 아닐까 싶고,
젠하이저 momentum wireless (오버이어, 신품가 기준 40만원)와 비교해 봐도
물론 헤드폰의 음질이 더 좋긴 하지만, 비교해서도 충분히 들을만하고 또 장점이 많습니다.
(무게, 공간음향, 개방감, 노이즈캔슬링..)
익숙하지 않아, 얼마 못쓰고 떨어뜨리거나 잃어버릴거 같은 불안감만 제외하면
더 이상 좋을 수가 없는 정도네요.
해상력과 저음이 미쳤더라구요 99불에 구매한거라 더욱 만족스럽네요
전 거의 정가주고 샀었는데....
커널형이긴 해도, 개인적으로는, 음질 찬양??? 받던 버즈3프로의 음질도 솔직히 음감용으로 적절하지 못하다는 느낌이었어서..여전히 유선의 벽을 넘기 어렵다 생각하는 편이기도 하고요.
전 지난달 선물받은거 딸아이 쓰라고 줬더니
한달만에 케이스만빼고 모두 분실해버렸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