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행시출신 공무원들 사기가 말이 아닙니다. 댓글처럼 저년차 분들은 퇴직도 많이하구요. 공무원의 꽃이라는 과장급도 만족도는 높아보이지 않더라구요. 나라를 위해 한다라는 점때문에 뭔가 제약도 많고. 그에비하면 낮은 월급에 예전처럼 권력(?)도 많지 않은 것 생각하면 그럴법 합니다. 요새 삼성전자 가면 10년차가 연봉이 1억이 넘는데 52시간 시행해서 야근도 많지 않은 반면에, 중앙부처 공무원들은 야근도 많고, 급여도 낮고 시스템도 별로이다보니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요새 대학생들 행정고시는 인기가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전통적인 행정고시 라는 제도도 이제 좀 변해야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StephanieSays
IP 222.♡.113.164
12-23
2025-12-23 22: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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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중도가면 다 고시반 아니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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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서울대를 나와도 문과생들 취업안되는 건 심각하고요.
다만, 서울대 문과 들어가면 로스쿨 준비는 많이들 하나 보더라고요. 뭐, 그쪽도 답없긴 매한가지이지만. 문과에서 할 수 있는 것이 그거 밖에 안남다 보니.
공무원 월급인데, 업무강도와 스트레스는 엄청 높고, 예전엔 행시 붙으면 국장, 차관까지 꿈꾸며 시작했다면 지금은 아니거든요. 사무관 발령받아 막내노릇 몇달 하다 때려치고 취업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이제는 행시도 보상이 별로라는 인식이 퍼지며 서울대내 선호도가 내려가는 추세이긴하죠
문과내에서는 로스쿨이 그나마 선호 진로인 상황이네요
합격자 퀄러티가 많이 낮아졌다고 하네요.
고급 공무원 급여와 대기업, 은행 급여만 비교해봐도 이유는 나오지요.
그럼에도 되기만 하면 국대급 커리어인건 맞습니다.
서울대나 고대에서 매년 50명 정도만 될 수 있는.
또한 부동산에 의한 계급사회가 열리면서 행시인기가 급락했음
뇌물 받지 않는이상 박봉인건 매한가지라...
그리고 제 친구 애기 들어보면 업무강도나 스트레스가 엄청 나더라구요
요새 삼성전자 가면 10년차가 연봉이 1억이 넘는데 52시간 시행해서 야근도 많지 않은 반면에, 중앙부처 공무원들은 야근도 많고, 급여도 낮고 시스템도 별로이다보니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요새 대학생들 행정고시는 인기가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전통적인 행정고시 라는 제도도 이제 좀 변해야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