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 함이라고 하죠.....대략 준이지스급까지 하면 일본은 14척이 있는데요...
우리는 꼴랑 3척임....2030년이 되어야 이지스함이 6척이 됨....
2030년이 되면 간부함으로 6척을 돌린다고 하는데요..
간부 수급상황 보면, 2030년이면 특단의 대책이 없으면...
인원없어서 못 돌리는 해군함 나오기 시작할거임..
(사실 지금도 대한민국해군 간신히 돌리고 있어요...)
제가 보기엔 인력수급이 이 모양이면, 핵잠수함전력의 가장 큰 적은,
인력수급일수도 있음...
우리가 얼버무린다고 미국이 이 사정 모를리는 없구요..
현재로썬 14척을 빵빵하게 운영가능한, 방공해군 보유국가는
인태전략에선 일본 밖에 없는거임....
* 우리 3대로는 한반도 겨우 막을 수 있음....
미국은 우리도 인태전략에 참가하라고 하는데...
우리는 참가하는 시늉만 하면서, 버티는 중이지요..
사실 참가하고 싶어도 참가할 병력이 없어요...
우리 해군도 진짜 간신히 돌리는 중이라서요..ㅎㅎ
* 일본 총리가 왜 저리 오바 액션하는지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해군도 그거 아니깐 차세대 함들에 운용인력 어떻게든 줄일려고 하죠
하긴 미국도 해결 못하는 일이죠
해군 지원률의 상당한 감소는 인력이 어느정도 되는 미국도 신규 모병률이 계속 줄고 있죠
그래서 유령함대 소리도 나오고 있긴 하지만 문제입니다.
마스가 이야기하고도 연관있지만 미 해군에서도 치열한 논란거리긴 합니다.
미군 문제는 작년 기준으로 9600명 모집에 1년안에 그만둔 인원이 50~60%에 달할 정도로 미국도 급격하게 이탈중입니다. 그래서 입대연령을 41세 까지 상향하려는 움직임까지 있습니다. 현 수준으로 가면 매년 0.5~1%까지 누적 결원이 발생할것 같은데 그래서 골치 아파 하고 있죠
문제는 잘아시겠지만 대형 함정으로 그런걸 유지하는건 (특히 데미지 컨트롤 문제) 이제 힘들고 결국 함급이 작아지고 무인화 되는게 필연적인 과정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국내에서 추진중인 마스가도 문제가 되겠죠
줌왈트 lcs도 운용인력 줄였다가.. 과도한 스케줄로 도망가는 인력들도 있다 보니
함급은 앞으로 작아지고 무인화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일본은.. 서로 짝짜궁이 잘 맞아서.. 서로 주고 받거니 잘할겁니다.
이른바 한국보수의 대부분의 마인드는..
우리도 일본처럼 미국의 혀가 되어야.. 일본만큼 지원받고, 북한, 중국의 거대한 침략야욕에 맞설 수 있다!..
이게 보수의 친미 만물설의 근원적 사고방식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되면, 한국은 미국과 일본이 구상하고 설계해서 신냉전. 강대강 구축에서 가장 일빠다로 쳐맞는 행동대장 밖에 안됩니다. 현재 한반도 위치도 그러하고, 대만 자극해서 한미일 대결양상도 비슷하죠..
그러나 한국은 이 대결구도을 타파하는데 중점을 둘겁니다.
지금 글쓴이가 강조하는 것처럼... 이지스함척 늘려서 만반을 준비하는 것이 베스트라고 보지 않습니다.
한국은 주변국들과 긴장해소가 가장 베스트입니다.
북한, 중국, 러시아 할것없이, 한국은 주변국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계속 사인을 보내서 서로 대결양상으로 치닫는 것을 차단해야 합니다.
길어져서 그만씁니다.
개인적은 견해로... 외교는 외교부가 대화로 하는 것이 베스트이고, 한쪽에 칼들고 말로 하는 것은 가장 낮은 수법입니다.
우리가 태평양에 나갈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