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만으로 SaaS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사용 프로그램은 Cursor을 쓰고 있구요.
내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알고 생성된 코드의 내용을 얼추 읽을 수 있다면
저같은 개발 무지렁이(HTML, PHP 코드를 초급 수준에서 읽기 가능, 수정 불가)도 코딩이 가능한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필요한건 시니어의 안목 뿐인 것 같네요.
대학교 졸업한 초보 코더들은 이제 큰일 난 것 같습니다.
사이트는 https://01motion.com 인데 시간 되시는 분들은 방문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이트를 홍보하려는 목적은 아니지만, 소위 '바이브 코딩'이 어느 정도까지 개발 가능한지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생성형 AI를 달고 살면서 새로운 AI의 트렌드를 따라가기도 버거운 세상입니다.
앞으로 미래가 기대되기 보다는 생성형 AI로 인해 미래에 일어날 일들이 더 걱정되네요.
물론 이것도 나중엔 ai가 알아서 하겠지만요,,
물론 전체적인 디자인과 흐름, 조화는 사람의 감각이 들어가야 하지만 그것까지 다 해줄날도 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코딩 1도 모르고 이것저것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요즘은 안티그래비티에서 gpt는 확장으로 5.2 x하이를 쓰는데.. 느리지만 오류가 잘 안나서 오히려 빠른 기분입니다.
그래서 5.2로 틀 및.. 주요 기능을 만들고나서, 제미나이에게 디자인을 다듬어달라고 하고, 안티그래비티에서 클로드 오푸스를 조금은 공짜로 쓸 수 있으니까 그것도 종종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
실제 현업이 큰도움은 아닙니다.
이거 잘못 사용시 사고나면 문제 찾는거 자체도 큰일이죠.
그리고… 정말 쓸만한게 나옴…
기존 상용 프로그램 다 죽을듯 해요.
음..실제 현업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게 판매용이나 현업에서는 도움이 안될수도 있겠지만, 그냥 컴퓨터 사용하다보면 필요한것들 만들고 싶을때나, 각종 api를 통해서 정보를 받아서 출력하는것들, 내가 쓸용도로는 충분하더라구여. 지난주에는 제미나이나 GPT한테 3d 가상 시뮬레이션 돌리는거 물어보니까. 오픈소스부터 3d모델링 까지 하나하나 다 알려주더라구여. 이정도면 뭐 충분히 만족스러운거 같습니다.
보안은 최대한 실수를 줄이기 위해 프레임워크(rails)에 의존하구요.
https://www.blog.haus/
여러 지표를 이용한 필터에 ai모델 적용시켜 한번더 거르게 했습니다. 완성되서 모의투자로 돌려봤는데 성능은 괜찮은 듯 합니다. 짬짬이 승률 높이기 위해 튜닝해야죠. ^^
회사일 바빠서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쉽게 되네요.
누구든 만들수 있거든요
B2C로 돈벌기가 더 빡빡해 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