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이상하다는 건지.. 예전에는 당연히 1300원만 넘어도 나라 무너질 것 같은 공포감이 들고 그랬죠. 1400원 넘길 때는 정말 큰일 날 것 같았고.. 근데 그 상태가 계속되는데도 주가는 오르고 국내 수출 대기업들 실적은 고공행진이고.. 결국 IMF 때나 볼 줄 알았던 그 환율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1년 가도 별일 안 일어나니 '아 이래도 괜찮은 건가?'라는 생각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거고.. 빈댓글 달리는 작성자인 거 보니 굳이 이런 댓글 남길 필요가 있을까 싶다가 어차피 캡쳐용으로 쓰일 글이니 이런 댓글이라도 남겨놓습니다.
예전에는 당연히 1300원만 넘어도 나라 무너질 것 같은 공포감이 들고 그랬죠.
1400원 넘길 때는 정말 큰일 날 것 같았고..
근데 그 상태가 계속되는데도 주가는 오르고 국내 수출 대기업들 실적은 고공행진이고..
결국 IMF 때나 볼 줄 알았던 그 환율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1년 가도 별일 안 일어나니 '아 이래도 괜찮은 건가?'라는 생각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거고..
빈댓글 달리는 작성자인 거 보니 굳이 이런 댓글 남길 필요가 있을까 싶다가 어차피 캡쳐용으로 쓰일 글이니 이런 댓글이라도 남겨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