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강훈식 "인천공항 주차대행 개편, 이용자 불편 가중"…국토부 점검 지시
비수보 회의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브리핑
2025.12.22
대통령실은 오늘 오후 강훈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마무리 수순에 들어간 정부 업무보고에 대해 역대 최초 실시간 중계 방식으로 전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며 국민주권정부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각 부처와 공공기관에 대해 내년도 업무계획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주요 정책의 세부 추진계획을 면밀히 마련하고, 필요한 준비작업을 서둘러 진행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국무조정실에는 각 부처별로 보고된 2026년 업무계획에 대한 세부 이행방안을 연말까지 마련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고령화사회 진입 25년 만인 지난해 초고령사회에 도달할 정도로 고령화 속도가 매우 빠른 상황입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세계 각국이 고령화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고령친화산업과 AI·로봇 기반의 Age-Tech 육성에 나서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도 이를 미래 신산업으로 적극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등 유관부처와 협의해 제조업·ICT·의료 등 우리나라의 강점을 활용해 기술 개발부터 규제 완화, 수요 창출까지 산업 전 주기에 걸친 지원방안을 마련해 보고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강훈식 비서실장은 인천국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가 내년부터 이용자 불편을 가중하는 방향으로 개편될 예정이라는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이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용 장소 변경과 ‘프리미엄 서비스’ 도입, 사업자 선정 과정의 적정성 등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주차대행 사업자 선정과 서비스 변경을 포함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업무를 절차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행하고 있는지, 국민 눈높이에 미흡한 점은 없는지 철저히 점검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2025년 12월 22일
대통령실 부대변인 안귀령
그리고 발렛주차 이용객은 공항 이용객이 아닌것 마냥 프레임 씌워서 정책을 만드는듯한;;
새로 들어오는 발렛주차 업체와의 관계도 뒷조사 해봐야하는거 아닌지 ㅎㅎ...
이럴꺼면 "공식 발렛 주차 외 다 불법!" 이거 왜하나요.. 다 풀고.. 규정과 기준을 만들지..
이게 핵심... 그냥 단순히 발렛서비스가 바뀌는게 아니라
새롭게 업체입찰공고해서 업체도 바뀌고, 서비스도 바뀌고
기존 서비스 그대로 가까운데서 받으려면 요금이 4만원으로 2배 껑충해버린게 핵심이죠.
누군가 해먹고 싶은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