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까지 미국 주식은 뭔가 악재가 있을 때(금융위기, 코로나, 헝다 파산 등) 떨어졌고, 그런 악재가 없으면 우상향했습니다.
즉 상승이 디폴트이고 악재가 있어야만, 그 악재에 따라 상승이 지체되거나 하락하는 것.
그런데 그 악재가 이제 거의 다 끝나거나 해소됐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도 이제 거의 끝나고 마무리 수순이죠.
일본 금리 상승 건도 반영 다 끝났고,
미국 연준 금리 결정도 나고 해당 건에 대한 주가 영향은 끝났습니다.
오라클등 여러 대형 회사들 실적 발표도 얼추 마무리 됐고 그에 따른 조정도 끝났죠.
앞으로는 뭔가 악재가 나올 만한 게 없습니다. 오히려 눌려있던 게 터질 타이밍.. 확 튀어올라서 관망하던 분들 버스 영영 못 타게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마이크론 하나에 분위기가 확바뀐다? 솔직히 말해서 전망 좋은 애들도 악제라고 떨구던애들이 그러니 의도가 보이죠.
사이클이야 대부분 돌아오는경우가 많고 그때까지 버티면 되지만
그동안 국장은 분할상장 유증으로 주가박살나지만 미국은 배당받으면서 버티면 되니까
물려도 미장에 물려야한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마침 센티도 좋아질테니 미장 가야죠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