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 아직까진 원수 진 일이 없는데, 경영권 가지고 있는 창업주가 너무 거슬리네요.
내가 이 시장 다 먹었는데, 니 들이 쿠팡 없으면 어떻게 살려고.
나 미국인이고, 이 기업은 나스닥에 상장 되있어.
그리고 로비스트로 트럼프 측근 26명 고용했어. 약소국 니네가 더 뭐 어쩔건데.
미국인 바지 사장 니가 청문회 나가서 한국말 잘 모른다고 해!
아주 거슬리네요. 네이버쇼핑도 좋게 보진 않지만요.
최악을 피해 차악을 계속 선택하다 보면 차선이되고 궁극적으로 최선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함 가봤으면 합니다.
이참에 입법으로 플렛폼 기업들 손 봤으면 합니다.
쿠팡의 입점 업체들께 죄송한데, 이 참에 off라인 구매 활성화 같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자 결제, 현금 없는 사회로 너무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현금이 사라지고 프로그래밍된 머니 사회가 되면 개인의 자유도가 좁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현금에 의지해 살아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현금 사용도 같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현금이라는 옵션도 꼭 필요합니다.
앱에서는 안되고 PC에서 하려니 문자인증을 해야 하고..
문자가 안와서 차단번호 뒤져서 해제하니
다음날 인증가능하다고 팝업을 띄우는 군요..
요것들 하는 짓이 괘씸해서 끝장을 봐야겠네요..
덕분에 간만에 근처 마트를 갔는데 농산물은 가격이 더 싸네요.
쿠팡 조금이라도 안써보기 실천 중입니다 와우는 진작 탈퇴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