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내수시장만 주축으로 거느리고 있는
기업이
대체 국가 와 국민을 상대로 어떻게 이럴수 있나 싶습니다
지극히 상식적으로 보면 쿠팡이 없어 조금 불편할순 있어도 대체는 되는 영역이거든요
제가 쿠팡에 입점한 업체라 친다면 분명 네이버나 이런데 조건 알아보고
업체부터 먼저 손절각 치기 딱좋다 봅니다..분명 여론볼꺼거든요 경쟁업체들
거기의 우리나라 국민들이 한번타오르면 일단은 무조건 끓는온도까진갑니다
나중가서 식건 뭐건 간에 말이죠 거기에 지금 정치권조차
여야 막론하고 ㅇ것들이 돌았나 싶을 정도로 칼갈고 있던데
진짜 고개숙여 코박죽 사죄하면 끝날일 참 얼마나 나락으로 떨어질지 궁금합니다
법적인 처벌이 허술하니 저런거 같은데 그거아니어도 입점업체들 탈팡하고
소비자들 탈팡하고 어디 얼마나 개길수 있는지 지켜보고 싶네요
모면하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을 하는거 같애요..
자기들 고객이 대한민국 국민인데 그 국민들중에 입점업체나
구매자들이 등 돌리면 나락가는것을 감이 전혀 안오나 봅니다
니들이 우리안쓰고 베겨? 이 마인드 같애요
타이슨 명언 떠오르네요
누구나 그럴듯한 생각은 한다 쳐 맞기전까지
대해 국민들 감정은 1도 안섞은게 신박할 따름이더라구요
국민이 해당 기업꺼 안쓰고 안사는것 만큼 무서운게 없는데 말입죠
요번꺼는 국민감정을 너무 씨게 건드렸습니다
미국인이고 한국인들
게으르고 미천하다고 생각한다고 블라인드에서 본것같기도 하네요
미스터 션샤인에 나오는 매국배우 그 분 이미지랑 너무 겹치네요.
그냥 이미 대한민국 시장은 우리가 먹은거야라고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솔직히 징벌적 손해배상, 과태료나 과징금, 벌금, 중대재해처벌 등등 이거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게 없잖아요.
정부.. 행정부에서 시행해도 법원에서 대부분 감액감형이 되고 있으니
어떤 기업인이 배째지 않고 법을 지키겠습니까.
뭔 깡으로? 저는 이거 다 누울자리보고 눕는거라고 봅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