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자마자 폰으로 동영상같은 걸 봅니다. 웃으면서 왜 내 다리를 때려요? 폰이 무거운지 내 팔에 팔꿈치를 올리고 봐요. 폰을 내 허벅지 위에 올리고 짐을 정리해요. 정리 다 해놓고 '어머 내 다리가 아니네?' 내가 당황해야 하는데 왜 아줌마가 당황해요?
전화받으면서 읽다가 웃음이 터졌어요. 당황스럽게.
왜 이러지?
혼란스러웠어요
저 이 댓글이 너~무 좋아서 댓글 달려고 6년만에 클리앙 로그인했습니다.
"가져가진 않으셨어요"
꺄 충격적 센스와 스윗함
피해는 없으니 그냥 그랬네.. 하지만 왜 그랬을까 궁금하긴 합니다.
가방을 무릎 위에 올리니 쩍벌 못해요.
깜짝 놀라시며 내 다리가 가려워서 긁은건데 몰랐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줌마 추행범 꽤 있습니다.
바로 싫다는 반응해야 합니다.
착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