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소속사를 향해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어제(21일) 진행한 단체 라이브 방송에서 RM은 "우리 회사가 우리에게 조금 더 애정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멤버들은 지난 16일 라이브 방송에서도 완전체 컴백과 관련한 답답함을 드러냈습니다.
"빨리 내년으로 가고 싶다", "시간이 너무 길다"는 말이 나왔고, RM은 "2025년이 지겨워 죽겠다"고 했습니다. 지난 6월 슈가의 소집해제를 끝으로 멤버들의 군백기가 종료되면서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상태입니다.
RM은 "빨리 컴백하고 싶어서 미쳐버리겠다. 이번 연말이 정말 싫다"며 "얼마나 준비가 진행됐는지는 말할 수 없지만 회사는 언제 컴백일을 발표하느냐. 하이브가 발표를 좀 더 빨리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부리고싶었는데
리더만곤란해지게 기레기 이때다 또 시작이고
뉴스에나오고 리더 참힘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