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노동력을 원천으로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고 이 부가가치에 세금을 매겨 전기, 수도, 하수, 도로, 철도 등의 인프라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인프라를 이용해서 또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선순환이 되었는데요.
AI의 발전으로 별다른 투자 없이도 잉여(?) 인력이 갑작스럽게 늘어난 기업이 사람을 해고 하면서도 부가가치 생산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고, 기업의 부가가치 생산을 위한 노동력 소비를 줄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AI를 활용하며 일을 하고 있지만 이게 곧 내 일자리를 뺏을때가 머지 않았다 싶습니다. 이제 자본주의를 이을 새로운 체제를 연구하고 나올 시대가 된 것 같네요.
AI 를 통한 데이터 공공재화, 부의 분배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대통령이 윤석열이 아닌게 얼마나 다행인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