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고 기묘한 분위기일 것 같아서 지금까지 안 봤는데,
우연히 보기 시작해서 시즌1 거의 다 보게 되었네요.
뭔가 재미없는 것 같은 재미랄까요
스릴이 막 느껴지지 않지만,
미스테리함과 그런 미스테리함에 대한 등장인물들의 반응이 재밌고
별개로 아이들의 활약도 귀엽네요.
아이들 장면 볼 때마다 영화 E.T. 기시감도 듭니다.
추억의 여인 위노나 라이더 나와서도 좋네요.
무섭고 기묘한 분위기일 것 같아서 지금까지 안 봤는데,
우연히 보기 시작해서 시즌1 거의 다 보게 되었네요.
뭔가 재미없는 것 같은 재미랄까요
스릴이 막 느껴지지 않지만,
미스테리함과 그런 미스테리함에 대한 등장인물들의 반응이 재밌고
별개로 아이들의 활약도 귀엽네요.
아이들 장면 볼 때마다 영화 E.T. 기시감도 듭니다.
추억의 여인 위노나 라이더 나와서도 좋네요.
Previous philosophers had sought to understand the world, whereas the point was to change it.
시즌이 가면 갈수록 더욱 서사가 쌓이면서 재밌다는 점입니다... ㅋㅋ
그래도 완결 전이라 다행이예요.. 어서 달려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