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트라포드라고 하던거 같긴 한데 일단은 방파제라 말해도 같은 의미긴 하니 말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운반이나 설치하는 장면을 본 기억은 없긴 한데
저것도 하나하나 잘 조립(?)하듯이 쌓는건지
쓰레기 투기하는 느낌으로 냅다 퍼붇는건지는 모르겠네요.
...
별개로 무서워서 못 올라갑니다만, 낚시하는 분들은 늘상 저기를 타 넘고 해안까지 가더라구요 ㄷㄷㄷ


테트라포드라고 하던거 같긴 한데 일단은 방파제라 말해도 같은 의미긴 하니 말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운반이나 설치하는 장면을 본 기억은 없긴 한데
저것도 하나하나 잘 조립(?)하듯이 쌓는건지
쓰레기 투기하는 느낌으로 냅다 퍼붇는건지는 모르겠네요.
...
별개로 무서워서 못 올라갑니다만, 낚시하는 분들은 늘상 저기를 타 넘고 해안까지 가더라구요 ㄷㄷㄷ
저기 잘못 빠지면 시체도 못구한다는;;
추가: 예전엔 고리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이젠 그냥 로프를 걸어서 옮기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꿈도 못꿀 일인데 말이죠.
다만 그런 사람과 같이 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런걸로 자존감 세우는 사람이라면 이해되네요.
테트라포트라는 정식명칭은 모를수 있죠. 그런데. 방파제 역할을 한다는건 중고딩만 되어도 알수 있을겁니다.
대단한 것도 아닌데 모른다는건. 별 대단하지도 않은 다른 지식(상식이라고도 할수있는)들도 모를 가능성이 높다는 소리인데.
육체적인 단순 반복작업이라면 모를까. 그런 분과는 저도 같이 일하고 싶진 않습니다.
같이 일 할 상상만 해도 속 뒤집힐것 같아서요.
그리고 그냥 일 같이 못하겠다는건데. 저런걸로 자존감을 세운다는 소리가 나오나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오히려 자존감이 떨어지는게 아닐까 싶어요.
꽤 쌓였는지 수면위로 뽕긋 나와있던데..
근데 저 위로 걷는 거 위험도 하지만 갯강구가 바글바글해요.
어릴때 친구가 저기 올라갔다가 순간 갯강구 수백,수천마리가 와르르 움직이는거 봤음.
왜 바퀴의 사투리가 강구인지 알 수 있었다는.....ㄷㄷㄷㄷㄷㄷ
요즘은 무식이 죄같아요
아예 모르면 뭘로 검색해야하는지 모를수도 있고
요새는 이미지로 검색되는것도 모를수도 있고요.
테트라포드에서 예전 회사분이 본인상 당하신 적 있어서..다른 분들도 항상 조심하세요.
바다를 처음보는 사람이면 몰라도..
공무원이 모르는건 좀 그렇군요.
근데 바닷가 안살면 모를 수 있어요. 데드라포드의 구조나 원리는 더 당연한거구요.
데드라포드가 일반적인 물건은 아니라는데 한표입니다.
이름조차도 부산 촌놈인 저도 어릴적 처음 들었을 때... ??? 했어요.
우리말로 된 이름도 잘 없었구요.
알려주면 됩니다. ^^
누군가는 모르고, 누군가는 방파제라고만 알고, 누군가는 테트라포드라는 이름까지도 알고, 누군가는 저기 빠지면 노답이니 절대 올라가면 안된다는 것도 알고, 누군가는 테트라가 4라는 뜻이고 개당 100만원쯤 하지만 무거워서 운송비가 더 든다는 것도 알겠죠.
어느 선부터가 상식인가? 에 대한 정답이 있을까 싶습니다.
단독으로 있는경우도 있고...(흔히 알려져있는)방파제 부근에 뿌려두는경우도 있고..
딱히..낚시에 관심 없거나...(바닷가)경험이나 지식이 없으면 모를수도 있죠.
근데 블라는 직장인들이잖아요. 최소 20세 이상일텐데.. 그리고 공무원이라는 직장인이면
최소한 대한민국 중간은 되실껀데..
우리나라가 내륙에 둘러쌓인 국가도 아니고 3면이 바다인데..
그리고 모르면 부끄러워해야하는게 정상적인 반응같은데
상식이 아니라 치더라도
동일인은 아니었지만..
지식도 없고 여유도 없고 악의로 잘난척이라고 해석하는 열등감은
좀 그래요..
이게 생테계용인지...파도를 막는 용도인지....모를수도 있죠...
방파제는 알아도...테트라포드를 모를수는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3면이 바다이긴 해도....1년에 바닷가 한번 가기도 힘든 집...의외로 많습니다.
상식이라는게 사람마다 다르니깐요. 의도도 모를수 있고 이름도 모를수 있어요.
그정도까진 이해해볼려고 하는데요.
그런데 제가 눈쌀 찌푸려지던 이유는 그에 대한 반응이였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