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을 좇아 큰 맘 먹고 한번 시식해보고자 유명하다는데 주문 좀 해볼랬더니.. 뭔 온라인 택배 주문이 20초도 안되서 끝나는군요..;; 그냥 우연히 누가 주면 먹어봐야 겠습니다.ㅋㅋ
나중에 한번 사먹어봐야겠네요
하루도 빠짐없이 이 추운날씨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줄서서 사가더라구요.
가게 세개 돌았습니다... 유행이 뭔지...
생각보다 달지 않고 괜찮긴 한데... 그정도 인가? 싶긴 하더라고요.
제 입맛에서는 두바이초콜렛보다 오히려 나았습니다. 나중에 수급이 원활해지면 한 번 먹어볼 만 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