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김민석 국무총리의 ‘대통령 임기 5년도 짧다’는 발언에 대해 “고환율·고물가·고실업에 6개월도 길게 느껴지는 국민들 가슴에 못 박는 극언”이라고 직격했다.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다. 대통령 임기가 시작된 지 불과 반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총리가 직접 나서 임기 지속을 거론한 것은 국무총리로서의 책무와 역할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국무총리는 대통령의 성과를 냉정하게 점검하고 국정을 안정적으로 보좌해야 할 자리이지, 권력에 대한 감상이나 지지층의 환호를 대변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더욱 심각한 건 총리의 인식이 국민 다수의 체감과 정면으로 어긋나 있다”고 꼬집었다.
이런 상황에서 ‘임기가 짧다’는 말이 나오는 것 자체가 국정 현실을 외면한 안이한 판단”이라고 했다
보통 두꺼운게 아니죠
/Vollago
마치 회사에서 기회주의적으로 윗사람들한테 알랑방구 끼면서, 다른부서에 함부로하는 기회주의자를 보는것 같다는 말입니다.
태세전환도 엄청 빠릅니다. 자기 위에 임원으로 본인하고 안좋은 관계이던 옆부서 아저씨 임원이 오면 갑자기 간이라도 빼줄것같이 행동하는 그런 류...
그런데 그렇게 해서 진급도 빨리하고 성공한단 말이죠 ~~
주변에서 봤을때 얼마나 역겨울지 생각 못하거나 해도, 나랑 무슨 상관.. 그냥 나는 잘보일놈한테만 잘보이면 된다.. 이런...
'대통령의 업무는 일주일에 5일도 짧다' 라고 되어 있을 수 도 있습니다.
대통령 임기가 시작된 지 불과 반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대통령의 임기 얘기가 나올 리가 없고,
"짧다"라는 "말을 할 이유는 더더욱 없습니다."
날리면이 쪽팔린줄 알면 못나올텐데요.
자기당에 정체성도 없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