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관점에서는 거룩한밤보다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여러영화에서 띠온 씬(?..이런걸 칭하는 전문용어가 있던데..)도 그때 그영화!!하면서 기억나는게 좋았고.. 산만한 6살찌리가 지멋대로 4살처럼 행동하는것 빼곤 좋았어요 물론 갑자기 뭐지? 하는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거룩한밤처럼 완주 포기힐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한정적인 장소로 인해서 인진 몰라도
영화가 답답하드라구요
불친절한 부분도 감독의 의도겠으나.. 좀.. 그래요..
전 재미있었습니다.
진짜 재미없으면 그냥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하거든요.
재난영화인 줄 알고 본 사람들은 중간부터 벙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론 무난한 수준
전독시는 원작 팬인데도 바로 접었는데 그정도로 심각하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