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클러스터나 팹이 호남으로 옮겨갈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그냥 실현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수년 간 진행해오고 법적이며 인프라며
이미 건물들도 다 올라가는 마당에 호남으로 뭘 옮깁니까
광주공항 이전에 디즈니랜드 만들자는 소리랑 똑같습니다.
호남 정치인들이 지방선거 앞두고 하는 궤변일 뿐이죠
오히려 최근 솔라시티에 AI센터 지은것 처럼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고
해당 클러스터들을 유치하면서 다른 분야의 확장을 해나가야 하는데
싱가폴 거주하는 외노자 말에 휘둘려 호남 정치인들이 호남민들 우롱하는게
화통이 터지네요.
우선 거기부터 시작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내년 지방 선거 보고 입터는 거죠...
아직도 나눠주기식 공공기관 이전 추진하는거 보고
국가를 위하기 보다는 표를 위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초에 몇몇 공공기관 지방이전 한다고 발표한다고....
해수부 같은 경우는 산업클러스터를 위한 것이라 잘한것인데... 지금 내년에 이전한다고 소문도는 공공기관들은 예전의 나눠주기식 공공기관 이전이에요
발전이 더딘 부분에 Ai데이터 센터는 좋은 방향이긴 합니다만
그냥 나온 말은 아닙니다. 그리고 헛소리도 아니구요.
물론 호남으로만 가야 한다는 건 말도 안되지만, 지산지소 원칙에 따름 전가요금 재개편 측면을 따져볼때 고려햐볼 만한 이야기죠
불가능한 반도체에 자꾸 시간쓰면 더 낙후만 될뿐이에요
그리고 하닉은 6기가 중 3기가, 삼전은 9기가 중 9기가 를 공급 확정했고 나머지 부분은 송전망이든 뭐든 정책을 감토중이라고 하는 내용이 나와요.
땅을 공짜로 줘도 안할껍니다.
이제 와서 못바꿔요..
전기 수요가 많은 기업들이 전기가 저렴한 북쪽으로 이동하는 효과가 있더군요.
우리나라 전기생산이 많은 남쪽은 저렴한요금
경기도쪽은 비싼 요금을 적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송전선 건설은 지역주민 반대도 많고 멀리 전송하면 전력손실도 많아 전력이 낭비됩니다.
위에 말한 북유럽국가도 기업을 강제로 이전하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기업들이 판단해서 더 이익이 되는 쪽을 선택한 것입니다.
경향신문을 보니 현정부가 전기요금 지역별 요금 차등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하더군요.
발전으로 지원해주고 송전에서 또 지원해준다? 고민을 좀 해볼 문제 같습니다.
풍력의 경우 유지비가 무지막지해서 기업들이 픽픽 쓰러지고 포기하기 일수 입니다 그렇다고 설치비도 만만치 않구요 다만 우리나라가 중공업 강자로 수출을 위한 테스트 베드로 쓰기위한 목적이 크지 싸서 저절로 사기업이 가져다 쓰는게 아닙니다
태양광은 뭐 워낙 잘 알려져 있구요
사실 첨단 공장은 전력 품질이 엄청중요한데 태양광은 조절이 워낙 힘들어서 잘못하면 반도체 공장 설수도 있습니다. 태양광 있어도 부하 조절해줄 화력도 지어야죠
삼성은 항상 한번서면 수천억 손실이라는 실정이구요
아니 못가요.
이미 다 용인 주변에 인프라를 깔아놨는데 어느 세월에 부지선정하고 건물 올려서 양산합니까..
아일랜드나 두바이로 갈 필요가 없잖아요
수도권 클러스터를 위해 호남 전기를 끌어오는건 문제라는거죠
저게 문제인가요?
호남지역에서 생산된 전기는 다른 지역에 보내서 쓰면 안되나요?
국가 송전망 구축 계획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어떤게 문제인지 궁금해서 댓글 달아봅니다
세금 뿐만아니라 지방에서 생산하는 모든것들에 대해서 비용을 지불해야죠. 어딜 공짜로 가져가려고 해요?
세금도 지방세만 얘기하는 헛소리하지말고 지방에서 중앙으로 내는 세금 다 지방에 줘야죠.
서울에 세금내는 기업이 지방에 물건팔때 당연히 지방에도 세금 내야겠죠?
제발 뭐만하면 세금 가지고 이야기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수도권에 몰빵한 상태에 수도권에서 세금이 많이 나오는게 당연한거고 거기다 우리나라 세금체계가 지방세는 말그대로 푼돈이고 대부분 중앙정부에 모이고 그다음 지방에 나눠주는 형식입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선거철에 아무 말이나 하는걸 가지고 이렇게 정쟁화 시키는게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그냥 제조업의 이전은 미국도 못하고 있죠.
아니면 지자체에서 전액 투자 하시든가요.
인텔도 한동안 잘 해오다 순간 박살났죠
지금 정부와 기업이 지금까지 처럼
잘 합의해서 그동안 희생만한 지역에
적절한 사업들을 진행할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