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2019년에 문재인 대통령님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님 시절 선정한 것입니다. 다 이유가 있지요.
1. 이천 하이닉스 본사 및 마더팹 및 R&D센터와 지리적으로 가깝다. 반도체 장비들을 셋팅하는데는 아주 많은 엔지니어가 필요합니다. 본사와 가까운건 아주 큰 이점이죠. 이러한 이유로 하이닉스에서 강력하게 요청해서 용인으로 가게 된 것도 있습니다.
2. 주변 산업단지와의 연계 가능성. 산업단지란, 밀집시켜 효율을 높이는 것 입니다. 주요 반도체 회사들의 공장과 RnD 센터가 동탄 주변에 몰려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용인도 매우 좋습니다. 램리서치, AMAT, ASML 등등등.. 그리고 장비 유지보수는 각 기업에서 해줍니다.
그 당시에는 120조 투자를 한다 하였지만 인플레이션과 건폐율 상향 등으로 700조원까지 말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호남에 지으면 저런 기업까지 전부 옮겨 가야 해요. 수백조로 불가능합니다. 천조원 단위가 들어가야 하지요. 그럴꺼면 산업단지를 왜 만듧니까. 밀집시키고 공용화해서 효율을 높일꺼 아니면 기업들 알아서 지으라고 하지요..
3. 인력 수급의 이점. 반도체 취업자들 사이에서 이천도 기피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삼성하고 둘 다 붙으면 지역때문에 조금..? 싶어하는 거죠. 3~4억 받고 마이크론 대만팹을 가는 사람이 더 많을껍니다. 한국에서만 경쟁이 있는게 아니에요.
4. 호남은 받은것이 없느냐?
그 시절 호남은 상생형 일자리 1호와 2호를 모두 받아갔습니다. 3호 부터는 흐지부지 되었고요. 그게 GGM 광주 글로벌 모터스와 광주 빛그린산단, 군산형 일자리 입니다. 다 자동차 제조업이고 기존 기아 광주공장과도 연계 됩니다.
5. 이미 다 결정된걸 가지고 지금 이러는건 참..이기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때는 분명 아무 말 없이 광주형 일자리 성사시키기에 바빳거든요. 그리고 광주형 일자리와 빛그린산단, 군산형 일자리가 결코 작은것은 아니였습니다. 연 20만대로 확대를 못 하고있어서 그렇지.. 점차 더 커질 것입니다. 지금 심각한 노사갈등도 해결 해야지요.
6.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호남으로 이전한다면? 오송역과 같은 상황이 생길껍니다. 모두에게 손해가 되겠죠. 하닉도 운영이 매우 힘들어 질 것이고요. 책임은 아무도 안지겠죠.
7. 송전선로는 호남에 해악인가??
절대 아닙니다. 호남은 재생에너지의 메카입니다. 가장 입지가 좋지요. 햇빛 바람연금을 확대하고 싶어도 송전선로를 안 지어서 접속을 못 시킵니다. 대통령님 업무보고 영상 보고 오십시오..
8. 고압 송전선로의 위험성.
과장된 측면이 큽니다. 적정 거리 이상이라면 역제곱 법칙을 따라 "매우" 급격하게 줄어듧니다. 결국 핸드폰이나 와이파이가 더 세요. 바로 밑에서 잰걸로 선동하면 안됩니다.
햇빛 바람연금으로 꿀빠는게 오히려 이득입니다. 반도체? 어차피 다 타지사람들이 와요. 그리고 현실적으로도 힘든 일이고요. 이미 다 결정된걸 지금와서 어떻게 뒤집겠습니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전탑 바로 밑에서가 2~5mG 이고요. 역제곱으로 줄어듧니다. 200미터만 떨어져도 신경을 안 써도 되고요.
애초에 민가를 피해서 산기슭을 따라 만들고요. 최소 거리가 있기 때문에 따라서 민가에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다 고려해서 짓는다는 말이에요. 헤어드라이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훨씬 훨씬 큽니다.
저 보고서에서도 송전탑 밑에서 사는 아이들이라고 나오지 않나요?? 아주 오래전 일입니다.
혹 의미가 없다는 연구결과를 가지신게 있으신지.
그분들이 핸드폰도 컴퓨터도 안 쓴다면 인정~
이렇게요;;;
그리고 다들 착각하시는게 저 송전선은 "애초에"이 용인을 위해서만 짓는게 아니에요. 태양광이 너무 늘어서 지금도 포화되어 있어서 짓는거죠. 어차피 지어야 하는거고요. 그러니까 수백조를 쏟지요. 아님 신재생 에너지 포기해야하는데...
욕 먹기 쉬울거 같아서 의견표출이 어려웠는데...
그때 당시 광주가 얻어간 것도 컸고, 이천에 반도체 클러스터 만들고
전력은 호남에서 끌어오는 계획이라 이건 반도체를 옮기는게 아니라
송전선로 지어서 햇빛연금을 키우는 방향으로 가야죠
관련 돼서 진행되는 계획이 기반시설 계획이 공동주택 등 한 두 분야가 아닌데요..
다만 호남에서 생산한 전기 전기료 기존의 2배 정도 받고 송전 선로로 선로 이용료 라고해서 별도 부과하면 됩니다 남의 지역에 혐오 시설에 가까운 것 설치하고 다른 지역은 그냥 이익만 받겠다고 하면 안되죠
다 비용으로 전가 하면 됩니다. 지금도 일부 지원해 주겠지만 생색 내기용이지 생활이 되는 정도의 비용은 아닐듯 하네요 그냥 기업에서 좀 부담 될 정도로 받아서 지나가는 지역 주민들 생활에 보탬이 될정도 되게 했으면 합니다.
저는 풍력발전기나 태양광이 왜 혐오시설인지 모르겠습니다.
지역별 차등요금제 기업을 기준으로 비용으로 부담 될 정도로 해야 합니다. 정치적 이유로 흉내만 낼것이 뻔한 정책으로 보입니다 전기료 때문에 공장 위치 고민 할 정도는 되어야 하는 수준이 될 건데 고민할 가치도 없을 정도 차이가 날듯 합니다.
강남은 수요지인데 송전탑을 세울 이유가 없고요 강남 뿐만 아니라 다른 도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송 배전 구조를 공부해보시는것도.
그렇다고 해도 본문의 효율 이야기는 어느 정도 공감합니다.
발전소가 있는 지역, 그리고 고압송전설비가 들어가는 지역에 주는 인센티브를 충분히 지급하는 방향, 또는 세수를 지방 교부할때 잘 나눠주는 방법이 바람직한데, 현실에서는 지방교부금으로 지역화폐 줘도 xx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호남이 멀 피해준게 있다고 그런 상스런 애기를 합니까
용인에다 할거 호남에 못할거는 머가 있나요?
못 할 이유는 위에 나와있습니다. 천천히 읽어주시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아주 강력하게 추진한 일입니다.
하닉이 용인에 만들고 싶어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정부가 전라도에 강제로 공장을 짓게 해야 한다는건가요???
다른 것보다도 이게 핵심이네요
앞으로 신재생 아니면 lng(이거도 허가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로 건설하게 될건대 이정도면 수도권 안에 다 지어도 문제 없다고 봐요.
사실 이용률 문제도 따져봐야해서 필요전력을 어떻게 끌어와야 하는지가 최대 난제이고 아직까지 해결책이라곤 아랫지방에서 전기 끌어오는게 다인 실정입니다.
물론 끌어온다는건 엄청난 비용(건설 운영 손실 사회적 갈등 등)을 치뤄야 하는거구요
그래서 처음 이야기한 전력생산 많은 쪽에 공장 지어야 하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온거죠.
그 송전선 비용이 작지 않지만, 필수적인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신재생 해야지요. 햇빛연금 더 해야지요. 이미 포화된 상태입니다. 더이상 태양광이든 풍력이든 짓지를 못해요.
사실 저정도 전력 필요한거면 인근에 그에 맞는 발전소까지 만드는게 맞는겁니다. 그게 어려우니 지방에 못질하는거구요
일단 부지 내에 3GW급 LNG 발전소를 지으니 하닉정도는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 주변 산단까지는 힘들어도요..
그리고 광주형 일자리는 문재인 대통령 공약사항 중 하나 아니었나요? 반도체 사업 관련은 22-23년이구요. 이거 대신 자동차 공장 줬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http://pnnews.co.kr/mobile/article.html?no=222
그기 대통령의 생각인거 같구요( 업무보고가 아니라 sk하이닉스 사장에게 한 말이네요)
시위는 송전선로 시위아닌가요? 암튼 어려운 문제이나 근본적으로 문제를 재접근해 봐야 할 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08/0000037071?sid=102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23471.html#ace04ou
이들은 이 문제의 대안으로 두 가지를 제안했다. 첫째, 반도체 국가산단이 필요하다면 재생에너지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호남 지역으로 입지를 변경하라는 것이다
둘째로 이들은 한빛원전 1·2호기의 수명을 종료시키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암튼 쉽지 않는 문제입니다. 기사 속 내용도 모두는 아니지만(원전문제등) 그 많은 전력 수요를 단순 송전망 구축으로 떼울려는 단순 방식은 다시 검토해 봐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호남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옮기고 원전을 정지하라고요..??
아니면 공급처 인근 지역에 공장을 지으면 됩니다.
송전망을 아예 구축안할 순 없지만, 지방엔 발전소 왕창 지어넣고 송전망 때려박아 문제를 해결할 순 앖다는겁니다.
기사 다시 읽어보시면 됩니다.
2050년까지 하는건데 충분히 시간이 있어요. 순식간에 뿅 하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시간 없어요. 석탄 발전은 폐쇄될거고 그만큼의 대체 발전소 허가가 날지 전력수급계획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용인이든 어디든 수도궝 인근에 발전소 지으려면 주민 수용성을 확보해야죠. 그게 수년걸립니다.
그리고요, 시민단체는 절대 자신들 개인과 단체를 들어내지 않으려고 합니다. 시위는 품앗이거든요.
호남 토호들이 환경단체 움직여 판을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그건 개인 생각하기 나름이니까요. 하지만 단정적으로 공개된 게시판에서 말하는건 다르게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순차적으로 생겨도 총 전력 수요를 커버하는게 문제가 될거 같으니 이야기가 나온거겠죠. 그리고 땡겨온다 해도 전기요금 늘어날거니 그거도 고려해라 라는 이야기도 한거구요.
지방에 적당히 박자구요. 거기가 혐오시설 처리장도 아니고.
그리고 지방에 간다고 절대 해결되지 않습니다. 저 주장대로 호남으로 옮기고 원전 폐쇄하면 어떻게 조달할 수 있습니까?
님 글은 호남 입지 주장이 먼저인 것처럼 그들의 주장을 호도한 것이네요
인터넷 망 덕분에 공급자와 수요자가 연결되면 누구한테 이득인건가요? 서로 이득입니다. 호남도 태양광 더 짓고 싶어해요.
그리고 그들의 주장은 두가지입니다.
이들은 이 문제의 대안으로 두 가지를 제안했다. 첫째, 반도체 국가산단이 필요하다면 재생에너지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호남 지역으로 입지를 변경하라는 것이다
둘째로 이들은 한빛원전 1·2호기의 수명을 종료시키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방법으로 문제 해결이 가능해 보이십니까?
그 법률 단체가 저 시위에 참여한지도 나와있지 않는걸요. 그리고 40여개 단체중에 하나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시위중 주체가 명시된건 주민대책위원회입니다. 호남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는건 무리가 있죠.
농본은 다른 단락에서 등장하고요.
그리고 논의의 본질도 아닙니다. 본질을 흐리지 마시고, 핵심에 집중하시지요.
님도 다른이의 주장에 대안이 있냐고 묻듯이
그들은 송변던에 대한 한전의 70조 넘는 비용 부담과 환경적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 것이고 님처럼 대안이 뭐냐는 사람들 위해서 이런 대안이 있다고 한 수준입니다.
그들의 대안이 답은 아닌데 그걸로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도 묻는건 상대의 주장의 의도적으로 폄훼하는 말입니다.
그들의 주장을 명확하게 정리하면,
첫째, 반도체 국가산단이 필요하다면 재생에너지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호남 지역으로 입지를 변경하라는 것이다
둘째로 이들은 한빛원전 1·2호기의 수명을 종료시키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것입니다.
님은요 기사에 나온 그 법률단체가 시위에 참여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시고
전국 40여개 환경·시민단체와 주민대책위원회, 지방의회들이 어느 단체인지도 모르시고
시민단체에 대한 편견으로 가득찬 상태에서
호남 지방을 비난하게 만드는 글을 왜 쓴건가요?
이들은 이 문제의 대안으로 두 가지를 제안했다.
그 두가지는 님이 말한 것들이고
그들이 문제라고 하는 부분에는 언급이 부족하고 대안이 문제다 라고만 강하게 말하면서 대안으로 언급된 지역을 비하하면 됩니까?
님 먼저기사를 읽어보세요
기사 그대로 입니다만.?
할많하않 하지 마시고 할말 다 하세요
특정지역 비하하고선 그냥 갑니까?
제목이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으로 옮기자는건 이기주의 맞습니다.
이던데
정확한 정보도 없이특정 지역을
지역 이기주의로 모는게 비하 아닌가요?
1. 제가 말했죠, 인기글 1위가 이기적이라고 욕먹는 호남 사람들이고 그거 보고 적었다고요
2. 그리고 그 글에서 주장하는게 송전선로 관련 선동인데 그건 진짜 잘못된 것입니다.
3. 실제로 지금와서 옮기자는건 이기주의 맞습니다. 오송역 늦게 옮겼다가 누가 피해보시는지 아십니까?? 수 조원을 투자해서 고작 2분 빨라졌습니다. 오송역 통과 할 때 마다 화가 나요.
4. 지금 옮기면 호남한테도 실익이 없고 돈만 공중분해 될께 뻔 한데 저런 무리한 주장을 하는게 오히려 분탕 아닐까요?? 천조원이 애 이름입니까? 호남 입장에선 태양광 확대로 부유해지는게 미래를 위한 길입니다.
5. 호남 주민들은 태양광 확대와 송전선로 건설을 지지하는 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1. 댓글로 썼지만 일베의 거을인 메갈 같습니다 님글은
2. 선동하는 글을 믿고 그런 호남은 이기적이다는 글은 선동 나닌가요?
3. 실제로 옮기자는 주장은 기사에 나온 대안으로 언급된 것이고 실제로 옮기자는 주장은 저는 오늘 처음 봤네요
그 정도로 누구도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일 뿐인데 님이 불을 지른 느낌입니다
4. 지금 옮기자는 주장이 이슈도 아니고 두달전 일부의 시위 내용을 근거로 침소봉대하고
호남 지역을 이기적이다라고 한 점은 매우 문제가 있습니다.
선동글엔 글로만 반박해야지 왜 지역 이기주의 운운하냐는거에요
왜 호남 이기주의라고 하냐는거죠
지역을 그런식으로 언급한 의도가 있을거 같은데?
그리고 실제로 호남으로 옮기자는 주장은 얼토당토 않는 말이며, 지역이기주의 발언이 맞습니다.
호남 주민이 그런 주장을한 근거가 있어요?
좀전까지 호남 주민단체일거라 의심하시더니
이제와서 아니면 할말 없다고요??
이게 뭔????
아니면 할 말 없다는건 당신이 이걸 보고도 호남사람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당신과는 더이상 할 말이 없다는 것입니다. 진짜 심각하네요.
정보도 없이 특벙지역 비하하고 떳떳하시네요??
안호영 의원은 어디 다른지역 국회의원입니까?
그들이 저렇게 주장하는것이 어이가 없고 호남 욕먹이는 일입니다. 부끄럽네요. 그리고 어디가 지역 비하입니까? 본인이 하시는 댓글들 다른 사람들이 볼까봐 부끄럽네요..하
국회의원들은 그럼 뭡니까? 전혀 논리적이지 않아요.
--15일 오전 전국 40여개 환경·시민단체와 주민대책위원회, 지방의회들은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국이라고 되어있지 호남시민단체라고 특정지역이 명기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호남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는 건 무리가 있죠."라고 하셨는데, 제가 읽기엔 @양자광학님 님 처럼 '호남사람'이라고 읽는 게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기사 본문중에도 --△송전탑 통과 지역 주민들의 희생을 전제로 하며 --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호남지역에서 경기도 용인지역까지 송전선 놓아야 하면 당연히 호남이외제역(충청도쪽포함 & 경기도의 용인외 지역도 일부 포함 되겠죠)이 송전선이 놓이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송전선이 필요하다는 것과 '내가 사는 곳 근처에 송전선이 깔려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는 것 사이에는 큰 간격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자꾸 군산의 일자리인가 거론하시는데, 호남에 군산만 있는 것도 아니고, 군산외 지역 사람들중에 송전선 지나가는 쪽에 사시는 분들은 본인들은 별로 이득보는 것도 없는데 송전선만 깔리면 당연히 안좋아할 겁니다. 그걸 통으로 묶어서 '호남 득봤잖아~'라는 식으로 자기만의 편향된 시각으로 주장하면 어떤 좋은 글이라도 설득력이 많이 떨어질겁니다. 하물며 그다지 긍정적이고사람들에게 갈등의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좋은 글 쓰신 것도 아니잖아요? 좀 더 신경써서 글을 쓰시면 좋겠습니다.
태양광과 햇빛연금도 사실상 호남 지역을 위한 것입니다. 송전선로도 그렇고요.
송전선로를 막자는 호남민들도 있지만, 호남의 재생에너지 및 태양광 사업자 99%는 송전선로 추가에 긍정적입니다.
이건 호남의 미래 먹거리에요. 전기를 더 많이 팔아준다니까요?? 햇빛이 동네를 부유하게 만들어 주는 필수 조건입니다. 다른 동네는 못 하는 호남의 특수성이 있죠. 국가가 수십조를 투자해서 호남민들을 부유하게 만들어 줄 시초에요.
이게 저는 안좋은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발전공기업과 연구단지 한전공대, 수 조원이 들어가는 차세대 핵융합발전소, 세계 최대 초전도시험장비 등등 이러한 에너지와 전력기관을 모으는게 호남에 진정으로 도움 되는 일입니다. 데이터센터도 마찬가지에요. 전력수요와 이를 효율화하는 연구들을 촉진시키고, 에너지 도시로 우뚝 서는 것입니다.
동탄과 용인의 반도체 입지를 호남에 구축하라는거는 대한민국의 빈약한 예산으로는 힘들어요. 각자 잘하는걸 해야지. 이것도 가지고싶고 저것도 가지고싶다고 하는걸 이기적이라고 표현 한 것입니다. 잘 하는거 한쪽을 키워야죠. 분산시키지 맙시다. 그러다간 이도저도 아니게 됩니다.
제가 오송역 지날때마다 어이가 없거든요. 무안공안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속선도 놔주고 다 해줬는데 군공항은 안 가져갔죠. 광주공항은 뭐가됩니까? 그때도 시위해서 얻어냈습니다. 무안공항도 적자고 광주공항도 적자에요. 고속선을 그렇게 꼬아놔서 더 불편해졌고요. 누가 책임집니까? 실제로 반도체 산단을 새만금으로 옮긴다면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새만금에 저번에는 핵융합 단지 달라고도 했잖아요.. 참..
이 글도 욕먹을 각오를 하고 썻지요. 저는 울분이 차오릅니다. 해야할것과 하지 말아야할 것,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요. 대통령께서 하시겠다 한 것에 힘을 좀 보태주면 안되겠습니까??
회원기만하지마시구요.
미안해 대신... 이 말만큼 허무한게 없죠. 그만하면 되었습니다.
대형송전시스템을 확보할수 있다치더라도 문제죠.
안해도 될 자재비가 들이는 거니까요. 구리만해도 값이 미쳐돌아가는 시대입니다.
차라리 데이터 센터를 거기짓고 전력이 아닌 데이터만 오가가게 하는게 비용대 효율이 높아보입니다. 오죽하면 우주 데이터 센터 얘기가 나올까요. 데이터만은 무선으로도 어떻게 될수 있는 부분이 있죠. 지상에서야 전력 인프라보다 유선 데이터망이 비용이 적구요.
데이터 센터로 인해 많은 일자리가 생길것은 아니에요.
어쩌면 시대의 흐름에 따라선 그냥 일자리도 안되는 골치아픈 시설하나가 남는게 될수도 있습니다....만
현재 그게 필요하다면 가장 적은 자원으로 건설/운용한다는 관점에서 그렇네요.
돈들어가는 초대형 시설물중에 지방에 놓기좋은 조건 (=투자)이 될게 많지 않은데 데이터센터는 꽤 여러가지가 부합하죠. 한번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기분 나쁘실 분 있을까봐요. 인기글 1위인 호남 이기주의 글의 안티테제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데이터센터는 합리적이죠. 그래서 전남 최대 태양광 발전소인 솔라시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일베에 기분나빠 메갈리안 만들었다는거랑 같은거네요?
기사를 왜곡하여 만든 본인의 주장으로 특정 지역 혐오 정서 만드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전기를 어디서 끌어오느냐는 해당 지역에서 전기를 사줘서 햇빛연금 같은 기회를 주고자 함인데 그냥 전력관련 공기업 다 용인으로 옮기고 햇빛연금도 용인에다만 주는게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글은 이성적인 글이 아닙니다
신문기사를 왜곡한 선동과 지역비하에 가깝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23471.html
호남의 송전선로를 반도체 산단 때문에 한다? 이게 틀린겁니다. 둘은 별개의 사업이었어요. 진작 했어야 했는데 계속 늘어져서 아직도 못 한거고요. 환경부 업무보고 보십시오.
애초에 제가 호남권에서 주장하던게, 송전선로좀 늘려줘라 입니다. 왜냐면 태양광 더 하고싶은데 허가가 안나오니까..
귀에붙이면 귀걸이 코에 붙이면 코걸이인 상황이죠. 어디 송전선은 나쁘고 태양광만 보면 송전선이 착해진답니까?
저는 태양광 발전의 강력한 지지자인데.. 송전선로로 갑자기 저러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태양광 하시는분들은 전부 찬성하고 있습니더.
또 지엽적인 부분에 초점 두시는데 기사에나온 그들의 주장은 아래와 같네요
△지방을 수도권의 ‘에너지 식민지'로 전락시키고 △송전탑 통과 지역 주민들의 희생을 전제로 하며 △알이(RE)100 시대에 반도체 기업과 경기도의 경쟁력에 역행하는 등 망국적인 수도권 집중 난개발 사업”이라며 “송전망 갈등을 줄이고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기 위해 민주적이고 투명한 논의의 장을 열어야 한다.
에너지 식민지라는게 참 어이가 없습니다. 햇빛 바람연금의 구조를 아시나요? 관련 재직자들은 조용히 하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햇빛바람연금이 보편화 정착되었어요?
누가 조용히 아닥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뒤에서 궁시렁 대지 말고 할만 하면 좋겠네요
저분들은 미래를 생각 하셔야 해요. 송전선로가 있어야 호남이 부유해집니다. 타지역에서 전기를 써야 호남이 부유해집니다.
저걸 가지고 식민지라고 하는 것은,,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인터넷 같은 것이에요. 서로 이득을 보지요. 인터넷 소비자(개인)와 공급자(넷플릭스), 통신사 중에 공급자랑 통신사가 착취를 당한다는 이상한 말 입니다..
공급자는 통신사가 인터넷 범위를 늘려서 더 큰 이득을 얻고싶어하는데 말이죠..
왜 수도권으로 향하는 송변전 시설을 한전에서 70조원 넘게 투자해야하나요?
처음부터 전기소비하는 투자를 그 지역에 하면 되잖아요?
그들의 주장이 이거에요
모든 산업에는 비교우위가 있습니다. 호남이 평야와 태양이 잘 드는것처럼요.
2019년에 하닉에서 본사랑 가까운 용인에 짓겠다고 하고 아니면 해외로 나간다고 했습니다. 구미랑 경쟁을 했지요. 그 당시 문재인 대통령님과 이재명 경기지사께서 큰 노력을 하셨지요.
그런데 이제와서 쌩뚱맞은 송전선로를 이야기 하는데 전혀 관계 없는걸 이은 것입니다. 저건 원래 하려던 것이였어요. 반도체 클러스터와 상관 없이요.
이미 송전선로 포화된지가 한참입니다. 오든 안오든 더 지어야해요.
제 의견을 선동으로 보신다면 할말이 없습니다....ㅠㅠ 의견이 다르다고 선동으로 몰아가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그 내부의 논리 구조가 타당함을 따져야지요.
읽어보시지요. 저는 저 기사가 호남사람들을 대변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욕먹이려는 작전이 아닐까 싶을 정도에요.
호남으로 옮기자는 주장을 하는게 두달전 기사말고 더 있나요?
수도권 집중에대한 시위 기사에 일부 지역이 나오고 그 내용을 과대포장해서 이기주의로 몬게 논리 구조가 타당한거에오?
네 그러니까 글에 지명 빼시고 이기주의다 빼시면 되요
혹시 오송역은 이기주의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오송역 갈 때 마다 어이가 없거든요.
이 글이 있어야 오히려 얼토당토 않은 발언들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그게 지역 욕먹이는것이고요. 이건 자정작용에 가깝죠.
그 주장이 호남지역에 여론이에요?
여론도 아닌 극히 소수의 주장을 근거로 지역 이주의로 모는게 맞냐구요
다른 사례들지마시고요
저는 호남 사람들이 송전선로 반대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제 주변은 다들 찬성하고요.
근데 그걸로 호남사람들 욕먹이는 글 나오니 어이가 없지요?
그러니까 이 글을 쓴겁니다. 옮기자는 주장이 있지만, 그건 아니다 라고 명확히 하고 싶네요.
어느정도 의견의 동의를 본 것이라 생각합니다.
얼토당토 않는 말은 안 하시는걸 보니.
님 글에 동의 비동의 할 필요, 생각 없고요
정보도 없이 특정 지역 비하하지 마시라는 겁니다.
뭐만 하면 지역 비하입니까? 건전한 의견교환은 민주주의의 필수 과정입니다. 글 지우라 마라 하시지 마시지요. 권위주위 독재가 익숙하신가봐요.
제주도귤 육지 사람들이 안사주면 누가 사준답니까
문재인 정부의 하닉 용인팹 승인과정에서 지방에 오라고 압박을 가했던 건 호남은 아니었고 경북 구미였습니다.
하닉은 구미에 팹을 짓느니 국내에서는 R&D만 하고 해외 팹을 늘리겠다는 반응이었구요.
상식적으로 호남 분들이 그럴 거 같지는 않습니다.
기사에 나오는 시위자들은 전국의 환경 단체이고
한국전력의 대규모 송변전 시설 건설에 따른 비용 환경 문제 등의 대안으로 전력 생산 많은 지역에 투자하란 건데요 그게 호남 지역인거고
호남지역이 뭘 이제와서 저런다는거죠??
전국 40여개 환경·주민 단체가 어디인지 님도 모르시잖아요?
그리고 2개월도 더 지난 기사 하나를 근거로
호남 지역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뭔가요?
전국 40여개 환경·주민 단체 원래 안 알립니다. 제가 품앗이라고 말한 이유는 탈핵운동에 갔다가 여성운동까지 가입하게 된 개인적 경험에 따른 것입니다. 대부분은 여러개를 가입하고요. 지금은 전부 나왔지만.. 실제로 한번이라도 가보시면 제 말 이해할 것입니다.
다른 글이 요상한 선동글이니 나도 반대의 의미의 요상한 선동글 쓰겠다로 보입니다.
일베의 거을인 메갈리안 같네요
님의 시민단체에서의 개인적 경험과 기사에 나온 단체를 동일하다고 보면 안될것입니다.
저는 태양광 찬성하는 입장에서 저런 선동글을 보면 치가 떨립니다. 송전선로를 가장 원하는 집단은 태양광 사업자들입니다. 안전해요. 말도 안 되는 주장으로 호남의 미래 먹거리를 버리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 경험을 본문 글에 딱히 적어 내지도 않았습니다만, 가보고 이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두달도 더 지난 기사에 등장한 40여개의 단체가 어디인지도모르면서
호남지역 주민 단체가 있을거라 말한 점, 시민단체는 품앗이로 관련 없는 곳도 있을 거라고 한 점, 시위에서 주장하는 문제점은 무관심하고 대안만 보며 비난 하는 점
이게 선동 아닐까요?
그리고 제가 말한건, 분명 주민의 요구가 있을 텐데, 주민이 그러는게 아니다 라고 말하는 것에 반박입니다. 실제로 가장 큰 주체로 주민대책협의회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해당사자들은 참여하지 않았고 호남의 요구가 아니라고 말하니 반박하는 것이였습니다.
물론 전국 40개 환경단체가 전부 이해당사자도 아니겠지만요. 문제점이라고 주장하는게 허수아비 비난과 같다는 말을 여러번 했습니다.
편견을 내려 놓고 전부를 천천히 읽어보시길.
그 참여 단체를 제가 먼저 알아야 하나요
호남 이기주의를 주장한 님의 글의 근원이 그 기사이고 그렇다면 그 기사의 분석을 님이 철저히 해야죠
왜 그걸 저한테 반문하시는지??
그 기사의 분석도 안되고, 과거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 기댄 님의 글니 편견입니다만
제 지인들 통해서 알 수는 있지만 저 기사로만 말하는 것이지요. 댓글을 읽어보세요 제발.
좀 힘드네요..;;
그러니까 누군지도 모르는자들의 주장을 듣고 그들이 말한 지역은 이기주의다라고 하는게 맞냐구요
저도 힘듭니다
반박글을 그 선동한 자의 것과 유사하게 제목을 쓰시면 안되죠
일베 싫다고 메갈되는거잖아요?
존중합니다로 퉁칠게 아니고 사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