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기본적으로 ‘공감‘ 이 안가기 때문인데… 물이 집안에 넘쳐흐르는데.. 장애를 가진 애가 아니고서야 그 상황에서 좋아라 하는 애가 있다뇨;; 애들이 제일먼저 위기감지하는데요. 그러니 거기서 사람들이 발암을 느끼는거죠. 물론 전 70%까지만 보다가 껐습니다 ㅋㅋ 그리고 영화 자체가…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는게.. 설명이 너무 없습니다. 보는 사람들 입장에선 “이게 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거야?” 싶을겁니다. 문제는 최소한 영화 시작한지 30%~40%쯤부터는 설명이 나와야 되는데.. 중반이 지나도록 여전히 설명부족 입니다;; 그마저도 말한두마디로 설명 한게 대부분이고;;; 영화관에서 상영했다면 이왕 돈줬으니 어쩔수 없이 영화 끝날때까지 다보고 나왔겠지만.. OTT로 나온거라… 얼마든지 채널 돌릴수 있다는거죠;;
@님 표현이 잘 안되었다고 느끼는거죠 그 많은 시도에서 계속 아이를 찾으려고 하잖아요 이미 엄마의 마음이에요 근데 결국 이전 시행의 찌꺼기 기억들이 모여서 공략법이 완성되면 (30층에 방 하나 남았어요 등) 그때 찾는건데 그게 왜 모성애의 완성..? 이런 느낌입니다 마지막 장롱속에서 아이가 하는 말로 감정을 해소하고 카타르시스를 줄꺼면 영화 초반에 김다미의 말을 관객이 기억하게 했어야 하는데 그런 말을 했었나보다.. 정도로 별 울림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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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2025-12-21 10: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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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상어곰탕 님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아이를 찾지 못하면 정답이 아니고 결과는 항상 홍수로 인한 사망. 결국 리셋되고 다시 아이를 찾는 ai의 반복시행이라고 전 이해했어요. 엄마의 마음이다 라는것과 ai가 판단한 최종이 다른거죠
밴드밴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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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2025-12-21 12: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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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다 알아도 드럽게 재미없었습니다 왜 재미없다는 사람들 다 이해못해서 재미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지?
그러는 이유가 나중에 나오기는 해요.
저는 재밌게 봤는데.. 추천은 어려울것 같아요.
장애를 가진 애가 아니고서야 그 상황에서 좋아라 하는 애가 있다뇨;; 애들이 제일먼저 위기감지하는데요.
그러니 거기서 사람들이 발암을 느끼는거죠. 물론 전 70%까지만 보다가 껐습니다 ㅋㅋ
그리고 영화 자체가…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는게..
설명이 너무 없습니다. 보는 사람들 입장에선 “이게 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거야?” 싶을겁니다.
문제는 최소한 영화 시작한지 30%~40%쯤부터는 설명이 나와야 되는데.. 중반이 지나도록 여전히 설명부족 입니다;; 그마저도 말한두마디로 설명 한게 대부분이고;;; 영화관에서 상영했다면 이왕 돈줬으니 어쩔수 없이 영화 끝날때까지 다보고 나왔겠지만..
OTT로 나온거라… 얼마든지 채널 돌릴수 있다는거죠;;
저도 암걸릴뻔 하다가 후반 가서 이해는 했는데..개연성은 글쎄올시다였습니다
스토리가 아니라 아역배우 삭발보고 용서했어요
감독님이 필모만봐도 참 범상치 않은 분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싶기는 합니다.
ai의 반복학습을 표현한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아이를 찾지 못하면 정답이 아니고
결과는 항상 홍수로 인한 사망.
결국 리셋되고 다시 아이를 찾는 ai의 반복시행이라고 전 이해했어요.
엄마의 마음이다 라는것과 ai가 판단한 최종이 다른거죠
왜 재미없다는 사람들 다 이해못해서 재미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지?
영화보다는 환상특급같은 단편으로 어울리는 듯한 작품이였습니다.
창의력이 부족하다는게 곳곳에서 보이죠.
우리가 SF는 안되는 이유가 창의력 부족이라 그래요. 디테일 하나하나 창의력을 발휘해야 하는데 큰 줄거리만 겨우겨우 창의력을 조금 넣었을 뿐 디테일한 장치들은 밸러스가 다 무너져 있어요.
우리 교육체제에서 자란 연출가로는 박수받을 SF는 나오지 않습니다.
/Vollago
일반적인 재난 영화로 접근하지 않은 것이 좋은데... 물론 시나리오가 그리 했으니 관객이 잘못은 아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