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 새로 만들어지는 국가 반도체 산단...

백조 넘는 금액이 투입되는 거대한 프로젝트입니다.
근처에 삼성전자는 300조 넘는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니 다 합치면 500조 가량 된다고 봐야겠습니다.
호남에선 이걸 호남으로 데려오려고 하는데요.

이거 때문에 자꾸 이기적이라고 욕먹는다는데..
호남에선 왜 호남에 지으라고 하는 걸까요??
바로 전력 때문입니다.
전력이 얼마나 들길래????

진짜 어마어마한 사용량 입니다.
이 전력을 사용하기 위해 SK하이닉스가 주장하는건..
호남 전기 '내놔' 입니다.
얼마나??


네 그렇습니다.
너희들 건강 어떻게 되든 관심 없으니 국토를 빽빽하게 메우는 초고압 선로 지어서
'전기 내놔'
집 위로 초고압 선로 지나가는거???
알 빠 아니라는거죠.
반도체 산단 한번 지어지면 계속 지어질게 뻔한데 그때마다 초고압 선로는 추가됩니다.
그런데도 호남사람들이 이기적이라고 욕먹는다네요 하하..

현재 관계자들은 이걸 최대한 몰래 짓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정도의 엄청난 초고압 선로를 짓는다는 걸 들키면 민심이 어마어마 해질테니까요.
초고압 선로는 나중에 더 짓게 되겠죠.
경제에 관심 있는 분들 말고는 아직도 아무도 모릅니다.
대부분 짓나보다 하죠.
"너희들 건강 어떻게 되든 관심 없으니 국토를 빽빽하게 메우는 초고압 선로 지어서
'전기 내놔' 집 위로 초고압 선로 지나가는거??? " 라고 하셨는데
저기 저 선이 집위로 지나가나요?
자기 지역에 고압송전탑 지나가는 분들에게는 남얘기가 아니긴 해요
매립도 농경지를 통과해야한다면 또 다른 문제구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현실은 좀 다르더군요.
제 동생이 LG 에 꽤 오래 근무 중인데,
과거 삼성이 서울에 있고, LG 가 경기도에 있을 때,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해도 지역 출퇴근 문제로 삼성에 인력을 다수 털린 경험이 있어서
LG 도 인서울로 리턴했습니다.
현재 수도권 인프라의 압도적인 장점을 높게 평가하는 인재라면 대기업이라고 해서 지방으로 내려가진 않을겁니다.
그... 제가 나름 사업도 한 15년쯤 했고, 직원으로도 10년 쯤 일을 해봤는데,
국가도 나서서 지역 균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지 않는데,
"이윤 추구가 근본적 목적인" 기업이 굳이 거기 안 가도 되는데 거기 가기 위해 손해를 감수하면서 까지
인프라 부족으로 인력 선호도가 떨어질 지방으로 굳이 내려가야 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주주 기업이 손해를 추구하면 배임에 걸립니다???)
국가가 강제하면 모를까, 기업이 나서서 그럴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기업이 인센티브를 줄 요인을 국가가 정책적으로 먼저 발표를 해야지요.
최소 광역시급만이라도 인프라를 서울 70퍼센트까지 올리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당장 서울대 석박사 외국인 석박사 연구원들이 코스트코조차 없는 전남 지역에 근무할까요. 이직하기 힘든 근무자들은 혼자 근무라도 하지만 이직할 능력자들은 이직해버리죠. 반도체 핵심개발자들은 이직할 회사들이 많죠
R&D는 수도권에 배치하구요.
진공 설계직은 경기 이남으로 씨가 말라서 중소기업이 5년차 연봉 8000불러도 채용할까말까입니다.
용인을 주면 안되었는데
왜줬는지 이해가안되더라구요
저는 자연이 좋아서.. 공장 없는 시골이 더 낫네요.
반도체 라인 들어서면 많은 하청업체 지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닉이 이천 근처 원삼면으로 선택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설비 엔지니어들이 당일 출장도 가능하구요
저라도 고압선로 바로 옆 아파트에는 살고 싶지 않습니다 ㄷㄷㄷ
토지활용성 저하시키는거 외에 민가랑 충분히 이격되어 있는데 그냥 마냥 안좋을거 같다자나요?
건강에 포커스를 잡은 글이 었으니까요
초고압선 전기실 들어가면 당연히 전자파 영향권이죠..
전자파는 이격거리가 중요한데 붙어서 사는게 아니자나요
지금도 거실 쇼파에서 송전탑 꼭데기가 코앞에 보여요
이동네 사람들도 변전소 처음 생기고 난리났는데
다 조용히 살아요 수치로 보여주면 집안에 있는 각종 전자제품 옆에 붙어 사는게 더 높게 나오니까요
고압선 바로 아래도 아니고 근거리 아래에서 잠시 살았는데요
당시 모니터 (CRT) 주사선이 너무 심하게 떨리고 형광등도 떨리고
집안에 가전제품들이 거의 이상한 소리를 내고 해서
한달도 못견디고 따로 나와서 살았습니다.
그건 누나 집이었는데 그 동네에서는 누구나 떠안고 사는 현실이었다고 하네요.
3 분 정도 영상입니다. 고압선의 영향을 눈으로 보세요.
님께서 불편없으시다면 된거죠.
저랑 와이프는 시골의 좀 꾸진 아파트 사는데 강변이라 탁 트인 전망 때문에 이사를 못갑니다.
날씨 좋을때는 15키로미터 떨어진 월드컵 경기장도 보이구요...
게다가 전기장하고 자기장은 서로 영향도 다르고, 전기장은 거리 늘어나면 크게 감소하고, 접지하면 사라지는데요. 걱정이 걱정을 부르는 거지, 이걸 수십년간 안하고 있는게 비과학적인 거죠. 풍수지리 수준의 이야기 입니다.
죄송한데 이거 가짜뉴스입니다.
플랜트 전체를 컨트롤하는 시스템은 극히 안정성을 추구해서 우주 방사선에도 난리를 피우는게 삼성입니다. 라인 한번 서면 수천억 날아간다고 난리 피우는 사람들이 초고압 선로의 영향도 평가 안하고 직접 받고, 또 그 직원들은 집보다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긴데 다 골골대야 합니다. 저 포함
물론 전력제어 설비는 공기중의 절연파괴를 통해 통전이 되기 때문에 근처도 가지 않는게 맞습니다. 순식간에 사람 통구이 되는건 둘째치고 사고나면 몸이 굳어서 빠져 나올수가 없죠
그리고 요즘은 HVDC 직류송전 방식을 주로 사용하는걸로 아는데 직류도 전자파가 많이 발생하나요?
태안이나 울진정도가 많이 생산하는 곳인듯요
용인에 발전소를 따로 짓는게 계획되어 있긴 하죠
/Vollago
다만 데이터센터 같은 걸 호남에 지어야죠
필요도 없고 인구 유입효과도 없는 데이터센터는 지방으로 배치하라고 해서 불만이 생기는거죠.
수도권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 상황이고.. 그들은 수도권 떠나서 사는 삶을 이해하지 못해요.
여성 인재들은 그 성향이 더 극단적이죠. 괜히 그 위치에 만든게 아닙니다. 그나마 타협점이라고 찾은 거에요.
심지어 다른 데는 외국 인재들도 유치가 안됩니다.
아침에 강남에 하이닉스 출근 버스 돌아다니죠. 삼성이 SW 연구소를 우면산 뒤에 괜히 만든게 아니죠.
인공지능 관련 연구소들이 이번에 양재에 들어서는 이유도 있는 거구요.
원래 기업들이야 어디에 만들든 아무 상관이 없죠. 그런데 사람은 밀어붙인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인재가 안가면 결국 실패확률이 올라가는 거죠.
가장 중요한 사람이....안타깝지만, 수도권 외 반도체 공장에서 일할 사람을 충분히 구할 수 있을까요?
반도체 공장만 지으면 사람 내려 갈까요?
고급인력들 거기갈바에 외국으로 갑니다.
용인정도가 수도권에서 마지노선입니다.
지역에서 생산한 전기를 생산지역에서 쓰는 게 맞죠 언제까지 수도권중심으로 갈 건가요
전 지금 거기 있는데….
격차 인정해야 합니다.
조금 참고 살정도 아님니다.
의도는 이해하나 영암 레이스장은 비교가 적절하지 않고 너무 극단적인 예시입니다.
원래 그런 위치에 지었고 그런 목적으로 지은 곳입니다.
여수는 장치산업쪽이라 반도체 및 관련업체와는 다르지만 그곳으로 고급인력들 많이 갔었습니다.
지금 당장 이라고 하면 상황이 조금 달라지겠지만 그리고 격차를 인정해야겠지만 울산이 그렇듯 여수도 그렇고 정책적인 접근을 한다면 불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추구하는 집단입니다.
결국 용인에 산단을 올리는건.
그게 이익이 제일 크기 때문임.
호남으로 이전한다???
발전소도 같이 짖는다고 하겠죠.
합니다. 반도체만 그런게 아니라 전체 산업이 원청회사와 수많은 소재 부품 장비 회사 1차협력사
2차협력사 물류회사 서비스회사 등등 수백개 이상의 수많은 국내회사 해외 회사들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상태로 생산되는 겁니다.
반도체 뿐만 아니라 기술집약 제조업은 소재 부품 장비 회사와 생태계 집합체로 분산 되면
유지가 불가능한 산업입니다.
시민사회단체나 지방의 지자체 정치인들이 선거표 받으려고 지역주민들에게 고의로 그런건가
의심스러운게 지방 발전 위해서 대기업 끌어온다 어쩐다 하는데 반도체를 용인에다 만들고
쪼개서 다른 지방 여기저기 요구하는거 들어줘서 두개 세개 네개 이런식으로 지방별로 공장을
나누기 불가능 하다는 사실은 초딩이라도 알겁니다
제조업체 근무하는 사람들은 모두 알겁니다. 저런 주장이 얼마나 말도 안되는 내용이고
저런식으로 공장을 지역에서 요구대로 여러개 쪼개면 비효율성도 발생하고 수백개 소재 부품 장비
회사들도 동시에 움직여야 되는 불가능한 문제입니다.
지역 문제가 아니라 상식의 문제로 각지방에서 요구하면 공장 하나를 칼로 무 자르듯 여러개로
쪼개서 지방별로 분산 불가능한 상황이지 가능한게 아닙니다.
그걸 모를수가 절대 없는건데 황색 언론이나 지방자치 정치인들이 제조업체 돌아가는 상황을
잘모르는 지역 주민들 현혹해서 선거표 받으려고 대기업 유치한다고 속이고서는 자기는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선거표 달라고 군불 피우려고 주장하고 지역주민은 속고 있는 상황 아닌가
의심됩니다. 차라리 아직 초기상태인 미래의 유망 산업 유치가 현실성 있습니다.
그 논리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그럼 최소한 수혜보는 지역 주민들이 전기 비싸게라도 써주나요?
보유세 등 거주 책임을 올바르게 부담하면서 그에 맞는 사회적 책임을 지나요? 아니잖아요?
우리 솔직히 말해봅시다. 그냥 대의를 위해서 니들이 희생해 이거 맞잖아요?
속으시고 반도체 회사를 여러개로 쪼개기 불가능하니까 차라리 전기세를 차등 요구하는게
맞는거죠. 언제 누가 님에게 희생하라고 했어요 ?? 누가 그랬어요 ??
왜 혼자서 대의를 위해서 희생하니 마니 그런 말을 하시나요 ?
님도 반도체 회사 쪼개기 불가능한거 아시는 분이시면서 가져와야 된다 주장하시는 거군요.
그럼 차라리 그런 주장은 접고 다른 사람들이 이해 될수가 있도록 전기세 지역별 차등화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논리적 주장을 펼치고 새로 발굴된 신사업은 지방 부터 시작되야
된다는 주장을 펼치세요.
반도체 공장 하나를 무 자르듯이 여러개 쪼개기 불가능 하다는 초딩도 아는 주장 하지 마시구요
우리나라는 이렇게 인프라 몰빵할때는 자유주의, 시장경제 찾다가
인프라 비용에 해당되는 보유세, 이거 못내면 나가야된다는 시장경제 원칙은 무시하더군요.
모르겠지만 보유세 올리는거 반대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거품 제거를 위해서는 보유세 인상도 고려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민주당 정부에서
시작 부터 부동산 세금 인상 없다고 못박고 시작했으니 그건 부동산 세금 인상은 없다는
민주당 정치인들에게 요구해야지 여기 클리앙 유저들에게 요구해서 되는 이야기는 아니잖아요.
여기 클리앙 사람들이 찬성하든 안하든 민주당에서 안한다고 한건데
보유세 인상해야 된다고 생각하면 민주당에게 이야기 하셔야죠
“일단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다른 균형은 니가 알아서 찾아”
물으니까 지역별로 반도체 공장 잘라서 공장 유치 불가능 한거 맞다고 하셨잖아요.
갑자기 뜬금없이 님이 보유세 찬성하냐고 물어봐서 반대하지 않는데 그걸 왜 묻는지 모르지만
민주당에서 부동산 세금 인상 없다 못박고 반대하고 시작했으니 민주당에게 보유세 인상
요구하는게 맞는거 아니냐 답변했잖아요.
( “일단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다른 균형은 니가 알아서 찾아” ) 라고 무슨 생각으로 했는지
모르지만 제발 혼자 넘겨 생각하며 착각 좀 하지 마세요.
그런식으로 혼자 다른 사람이 무슨 생각 하는지도 모르면서 일방적 주장할거면
클리앙 여러 사람들의 동의를 얻어내기 힘듭니다
저는 반도체 관련 근무자 아닙니다. 제조업체 다니기 때문에 반도체든 제조업체든
어디든 비슷하게 돌아갑니다.
공급망은 돈들이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당장 트럼프가 관세로 협박하니 전세계 모든 공급망이 변했는데요. 애플은 어떻게 중국에서 인도로 공급망 옮겼나요?
머스크가 말했듯 이 세상에 유일하게 대체 불가능한게 있다면 그건 에너지에요. 공급망, 인력, 자본보다 더 상위 개념입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world-general/2025120411041604899
공급망 돈들여서 공장하나를 10개로 무자르듯이 각지방으로 쪼개서 분산하든 알아서 하십시요
저는 할일 있어서 댓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그리고 고압송전로도 결국 지나오는 경로상의 지역들만이 아니라 거쳐오는 경로의 수도권 내에서도 주변지역에 영향 있고 반발 있고 그런거 다 똑같죠 고압선로 영향있고없고를 떠나 당장 내가 사는 아파트서도 기지국 가지고 설왕설래하는게 현실이고요 ㅎㅎ
다 계산해 봤을때 가장 경제적인 이유로 선정된 것이죠
관련 인프라, 지원 행정, 인력 정주여건등 고려할 사항이 전기만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사람 없으니 지으면 안된다
그럼 지방은 영원히 말라 죽느라는 건가요?
수도권 터져나가는데 무슨 또 수도권이에요
일자리 없어서 지방으로 안 간다면서요
지방에 일자리 좀 만들자니까
사람이 없으니까 또 안된다고 하면
그냥 이대로 다 말라죽자는건가요 ?
집값 비싸서 지옥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계속 수도권에만 집중하면 어떻게 합니까..
지방에 사람 없으니 인프라 낭비다 -> 인프라 없으니 사람 안간다 무한 도돌이표. 좋은 건 다 수도권으로. 지방은 원전이나 쓰레기 매립지 같은 기피 시설이나. 지방 말라 죽이는거죠.
이대로 가면 딱 영화가 현실이 됩니다
거대 도시 주변으로 장벽 쌓고
장벽 밖은 온갖 쓰레기 다 버려놓은
사람 살지 못하는 곳..
노통이 수도이전 꺼냈을 때
관습 헌법 같은 헛소리 나온거
그렇게 비판해놓고
지방에 산업 단지 구축하고 발전 시켜야되는거 아니냐 하니까
거긴 사람이 없어서 인프라가 없어서 이게 저게 없어서 ..
지방만 죽는거 아닙니다
수도권 집값에 온 나라가 흔들리다가
공멸하자는거 아닙니까 ?
취업할 사람 취업합니다.
위에 몇 분이 얘기한 얘기와 같이 인식 자체를 바꾸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안 바뀌는거죠
서울에 한번 살면 자신이 그냥 서울 토박이인 줄 알고 못 빠져 나오는거 같습니다.
광주전남 에너지밸리도 마찬가지로 첨 이전할 때 사람들 다 빠져 나간다.
나베리아(나주시베리아)라고 조롱조로 얘기하고 그랬지만
지금은 취업할 사람 취업하고 못 돌아가는거 없습니다.
지역에서 인재를 양성해서 지역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역이전 성공사례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용인 반도체 단지가 재생에너지로 돌아가야 하는데
가까운 수도권에서 만들어 써야죠 뭐...
아니면 아랫동네 재생에너지 비싸게 사서 쓰던가
이것도 시장경제입니다.
수요처 위치 조정으로 천문학적 돈에 전력손실을 아낄 수 있는데 이런저런 타령하는거 보니 아직 멀었에요
하지만 핵발전소와 쓰레기 매립지는 수도권엔 안되고 말이죠? ㅎㅎㅎ
전선 자체가 흉물이고 누구도 내 옆에 두고 싶지 않아합니다. 일단 정신건강에 안 좋죠.
그리고 건강에 문제 없으면 공장 옆에 발전소 지으면 됩니다. 원자력 발전소 지으면 되죠.
전력의 측면으로 보면 전기를 대량으로 먹는 산업은 사실 발전소 근처에 있는게 제일 이상적이죠.
그런데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이 공장을 짓고 운영하기 위한 사람과 인프라를 봐야 합니다.
즉시 운영이 안되는 곳에 공장을 지을 수 없으니깐요.
내가 일하는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아무것도 없는 지역에 가라고 하면 갈까요? 다들 안갑니다.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싸움입니다. 그리고 관점의 차이입니다.
그래서 기업은 지금 즉시 가용인원이 내려갈 수 있는 남방한계선이 존재하고 그게
보통 용인 평택까지라 기업이 그 이하로는 잘 안내려가려 하는 것이죠.
사실 평택도 삼성이 내려갔을 때 문제가 많았다 들었습니다.
그래서 동탄에서 사람들이 출퇴근 많이 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도 삼성이 기차 시간표와 급행시간표를 바탕으로 셔틀도 운영중입니다.
그래서 이것의 절충점이 반도체산단에 자체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인데
그것도 주변지자체에서 반대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지자체에서도 자기네들 이익인 것만 받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서요.
호남이 이걸 가져오고 싶으면 주거문제 교통문제 해결하는 해결책을 가져와야죠.
그거 없이 기업을 유치한다??? 이건 지자체도 좋지 않고 기업에서 근무하는
직원들한테도 민폐인겁니다. 그거 없인 사실 쉽지 않습니다.
한국 일자리 없다고 일본취업한다는 뉴스가 뜨던데 와서 외국인 차별받는것보단 나아보이네요...
/왜노자
아니면 전자파가 지나가면 증폭되고 사용할때는 증발한다고 하던가요?
포스코 같은 건설사도 호남에서 답이없다고 철수하고
ai센터 유치도 실패했는데
이제와서 저걸 달라고한게 양심없죠
코스트코, 신세계, 쿠팡 같은 유통 기업이
들어서는게 그 지역 경제에 무슨 도움이 됩니까?
이런 유통 기업은 지방에서 물건 팔아 번돈 전부
서울 본사로 보내고 , 지역 상권 붕괴시키는 원흉입니다
혹시 위 세 기업에 다니십니까?
코스트코 순천, 쿠팡물류센터 광주, 데이터센터 해남
확정되었거나 소재해 있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정보 업데이트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동감입니다. 도대체 언제적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도시에서 전신주에는 기껏 400 볼트가 흐르지만 고압 송전선에는 135,000 볼트 이상이니 전자파 강도가 비교 불가능하죠
송전선 설치시는 특히 헬기 드론 등 저고도 비행체에 의한
사고도 많아 정전 발생 확률도 높습니다
미래에는 개인용 항공기도 많이 운행될텐데 송전선은
큰 위협이죠
지상 송전선로는 재검토해야합니다
송전선 지중화가 친환경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석탄 발전소는 송전선이 필요없나요?
독일이 친 환경 때문에 경쟁력 상실했다는 견해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독일 아직도 gdp 순위 세계 3위입니다
일본 제쳤습니다
독일이 요즘 정체 상태인 이유는 크게 두가지입니다
1. 러우 전쟁 때문에 값싼 러시아 가스 도입이 중단돼서 입니다
독일에서 천연가스 의존도가 50 정도였는데 러시아 가스관 폐쇄로 가스 값이 4배 이상 상승해 기업 경쟁력 상실
2. 독일 자동차 산업의 매출중 중국 판매 비중이 50% 가량이었는데 중국 전기차 보급으로 중국 매출이 절반 가량 감소했습니다
독일 폭스바겐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독일내 공장 하나를 폐쇄했는데 중국 때문입니다
인재유치 이슈를 대면서 지방을 외면하는데 그 논리로 인프라 없으니 더 몰리는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호남에 시설 건설 후 인재 유인비용과 용인에 시설 건설 후 전력 사용 비용 중 어느쪽이 비싼지를 따져서 결정해야겠죠. 용인에 설치한다면 송전비용 등 추가비용은 당연히 반도체단지에서 부담해야하고요.
돈 안되는 건 안되고 돈 되는 것만 되고
희생시키는 지역 사람들이 거부하지 못할 만큼의 돈을 주든가 하는 것도 아니고
과연 어느 쪽이 누가 님비일까요
요즘 부산 가덕도 국제공항건설도 반대하더군요. 인구소멸예정 도시 부산에 몇십조이상
투입하는 국제공항 왜 필요하느냐 김해공항 확장해 사용하고 미국 유럽직항은 인천에서 타고 가라는 식 주장들이 많더군요.
점점 서울과 수도권이외지역은 서울 수도권에 전기같은 전기공급처역할말고 할 것이 없어보입니다. 그러면서 계속 오르는 서울 수도권 아파트가격에 불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재밌습니다.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다, 일자리가 있으면 사람은 오게 된다, 안온다면 지역인재 뽑으면 되니 오히려 좋다.
정도가 여론이었는데 기업들 입장이 되니 남방한계선 이야기를 하고 있군요.
공기업, 공공기관, 공무원은 뭐 대충 인재가 필요없는 조직이라던지...
그들은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이라던지...
그런 인식이 느껴져 좀 씁쓸합니다.
결국 수도권 집중은 어쩔 수 없고,
지방 균형발전이고 뭐고 개인의 레벨에선 큰 이슈도 아닌걸로...
실제로 지방사업장들엔 젊은 엔지니어 거의 없습니다. 2년만 버티면 본사로 보내준다 등으로 꼬셔서 단기로 잡아놓은 소수인원만 있죠.
대규모 송전탑을 산꼭때기에 주렁주렁 지어야하는 필요성 자체가 적어집니다. 논란자체를 없앨수 있고, 미친구리값만 생각해도 타당하죠.
아무리 국가 인프라인 전력망이라고 하지만 우리공장 아무데나 지을테니 깔아놔 라는건 좀.
여기 지으면 구리값 10만원인데 저기 지으면 구리값 1000만원이면 생각해볼 문제죠.
요즘은 전력 대란으로/통신 요구가 커서 구리값 상승이 미쳤죠. 산단을 어디 설치했을때 추가 인프라비용을 다시 계산해봐야해요. 효율추구로봐도 장거리 송전 할 여유가 없어요.
국가가 골고루 발전할 기회가 적었는데 하늘이 주신 기회일지도요
서울주로 살지만 우리나라 발전 시스템이 주로 어디 몰려있나요. 해상풍력, 원자력, 태양광을 어케든 조합해서 돌리려면 유리한곳은 주거위주인 서울은 좀. 여의도 원자로 는 환영입니다. 안되면 에너지가 있는곳에 새 시스템은 딱 붙히는게 맞죠
그리고 안타깝지만 균형발전의 환상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해결이 필요합니다. 균형발전은 저출생이라는 벽을 어차피 못 넘어섭니다.
인력 유치 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요.
화천댐 물을 일일 최대 60만톤을 길러다 쓴다는데..
매번 호남권 소외됐다어쨌다 하는데..
호남권은 언급이라도 되지, 강원도는 아예 언급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지역적으로 가능한 부분, 추진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주장하고 요구할 만 하죠
갑자기 강원도 안중에도 없다는 글에 한마디 적습니다.
‘호남이 소외되었다’ 라는게 주제 같지만 실제 이야기는 서울, 경기에 집중된 것을 지방으로 돌리자는게 핵심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방은 강원도도 포함되는거죠
쿠리어님과 같이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다면 다행이겠지만,
글쎄요.
지금껏 호남이 소외된다는 얘기만 주구장창 봐왔지, 강원도가 소외된다는 얘긴 못봤습니다.
항상 아예 관심 밖이었죠. 클리앙에서는 더더욱이요.
아마 강원도 표심이 빨간쪽에 치우쳐 있기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강원도민이지만 민주당 시장,지역구 의원을 갖고있는 곳의 시민으로써 항상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아니면 이런일 때문에 국정보고에서 송전선로 국민펀드 하자는 이야기 나온것 아닐까요?
그래야 서울,일부 지자체에서 본인 지자체에 세금예산 많다고 돈 바르는 짓도 줄 것 같기도 하고요
문제는 대부분의 수입을 정부에서 받아가고 지방에는 제대로된 수입이 없다는게 우리나라 지방자치제의 한계입니다.
인력은 수십년된 울산 포항 여수 모두 수급이 힘듭니다 50년도 부족합니다.
포항 여수 울산 아무리 임금 많이줘도 망해갑니다
수원기흥? 날아다닙니다. 중국과 똑같이 가면 단가차이로 중국에게 먹힙니다
중국이 전기, 원자재, 인재 모두 압도적으로 저렴합니다
무조건 우수인재 영입해서 하이테크로 몇년씩 앞서가야 겨우 국제경쟁력을 유지합니다
10년 전만해도 대기업 제조공장 일자리 찾아서 지방 내려가 견디는 젊은이들이 있긴 했지만 지금은 더 희박해요 돈 더 줘도 안가려 합니다
특히 반도체 업계는 지방 이전이 상당히 어려워요 인력수급이 힘들어 지는 건 자명하죠 여기에 국토 균형발전 논리를 붙여봤자 의미가 별로 없는 것이 흡사 의료 인력의 지방 기피 현상과 유사한 문제 이기 때문이죠 정부청사.공기업은 정부정책으로 결정하면 어쩔수 없이 따르게 되지만 반도체 제조공장은 건설하는 주체가 사기업이고 지역 강제 유치도 불가능 하죠 하이닉스부터 호남,구미에 투자 안해요 공급망,협력업체도 대부분 수도권에 있죠
균형발전 논리에도 맞고 반도체 산업단지 운영에 충분한 원전 전력을 확보한 구미도 유치 못 하고 수년전에 용인으로 이미 결정 되었던 건 입니다
건설 공사도 많이 진척되어 각사 1기 펩들이 완공 되고 있는데 이제와서 전력 핑계로 뒤집어 엎고 호남으로 보내는 건 설득력이 없어요
정부와 민주당이 군산형 일자리, GGM에 이어 빛그린산단에 반도체 패키징 핵심 거점도 광주로 선택해 줬으면 배려를 딱히 안한 것 도 아닙니다
참고로 수년전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전 할 때 호남은 유치전에 참여해 유치하려고 한 지역도 딱히 아닙니다
작년에 승인받은 삼성쪽은 같은 용인이지만 지역은 또 다른걸로 알고 있는데
올리신 이미지는 두곳에 섞여있네요
하이닉스는 말씀하신데로 좀 더 일찍 발표 했었으나 토지 보상등의 문제로 땅파기 시작한지 2년 정도 되었고 팹1기 공사 시작한지는 1년 정도 되었을 겁니다. 얼마전에 보니까 일부 소부장 건물들은 이미 다 만들어져 있더군요.
지역이 원삼면과 이동(남사)면으로 다르긴 한데 바로 옆동네이긴 해요. 직선거리상으로는 그렇게 멀지 않고, 도로는 돌아가야 되서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묶어서 이야기 할만합니다. 특히 용인시에서는 반도체 특화 도시니 무슨 사업이니 해서 항상 묶어서 이야기 합니다.
설마 호남에서 하이닉스까지 호남으로 가져오라고 하는건가요??
그건 아닐꺼 같아요.
지금까지 들어간 천문학적인 비용은 누가 감당하라고....
호남에서 원하는게 삼성인지 아남 둘다안지는 모르겠지만
상식적으로 삼성일거 같은데 글쓴이분은 하이닉스를 묶어서 이미지도 올리고 내용도 작성하신거 같아서 쓴 댓입니다.
해당 지역에서 생산되는 전기가 아니면 훨씬 비싼 요금을 물리고 그걸 전기를 생산하는 지역이나 초고압선같이 일정의 피해를 보는 지역에 가산금액만큼 지역을 위해 주는 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송전선 건설 안하면 호남의 태양광 전기 활용은 못 하는 건데 딜이 되나요 송전망 안되면 인근에 발전소를 지어야 하는 거죠
차등전기료 안합니다. 또 흐지부지 엔딩이죠.
불가능한 호남 반도체 산단 입지 변경에 대한 해당 지역구 의원,지자체들의 주장은 내년 지방선거과 관련된 정치적인 요소가 전혀 없을까요
얼마전 직접 해남에 솔라시도를 가봤는데 오히려 당진 서산 태안 쪽이 더 넓어보였습니다.
특히 서산과 태안의 안면도 쪽은 그냥 바다부터 간척지까지 태양광 무한으로 설치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다 빼고 효율성 측면만 놓고보면 굳이 호남에서 부터 끌어쓸게 아니라 평택 당진 서산 태안 이쪽에 태양광을 비롯해서 복합 에너지 생산 단지를 만드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태양광은 아무데나 짓는게 아닙니다
경재성을 따지므로 일조량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서 일조량이 가장 많은곳은 전라남도이고
무안군이 우리나라서 1위 입니다
유의미한 차이도 없고 오히려 서해안 서산 태안쪽은 거리도 가깝고 간척지까지 활용할수 있어서 더 낫습니다
중국에 다 따라 잡히고 오히려 더 앞서가는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이런 비효율이 말이나 됩니까
그동안은 그래 호남쪽도 있긴해야지라는 심정으로 말 안했지만 지역이기주의로 산업 자체를 망쳐버리고 몇백조 날릴 지옥같은 생각까지 하는거보니 그깟 지방자치균형 버리고 그냥 효율성만 쫒아서 나라가 망하는걸 최대한 늦추는게 낫다는 생각이 점점 굳어집니다
그리고 태양광은 햇볕만 들면 아무대나 설치하는겁니다. 그만큼 단가도 낮아졌고 더 낮춰야합니다 아파트 단독주택 빌딩 차량 공장 농업건물 모든 곳에 설치해야합니다
어느 자료에서 인용한 것인지 출처를 밝히는게 좋습니다.
조사 기관마다 약간씩 다릅니다.
아래는 2008년 기상청 자료입니다.
논리적으로는 생산기지로서 경기도가 더 합리적인 것은 알겠습니다.
전기 생산지인 호남과 전기 유통경로인 호서에 뭔가 보상은 해줘야죠. 뭔가 방안이 있겠죠?
서울 강남 3구, 용인, 천안에 하나씩 지으면
송전선 필요없죠
다만 틀어지는 경우는 해달라는거 안해 줄때 좋은것만 받고 싶고 유해시설은 싫을때 더군요 앞서 지자체들이 어땠는지 고려하면 결과도 나올듯요 어디서 뭘 거부하고 뭘 원하는지 알죠
그리고 용인 조금만 넘어가면 죄다 산인데 태백처럼 풍력단지 운용하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그리고 최근 쓰레기 처리 못해서 다들 난리들인데 자원회수형 열병합 발전소 두어개 지어서 인근지역 쓰레기도 처리 + 처리한만큼 전력으로 트레이드 하면 나름 좋을듯합니다
호남으로 가면 저 선로가 사라지나요?
지자체가 재생에너지를 비판 받아가며 지은 이유가 기업 유치,이익을 위한건데 알맹이만 빼가면 어느 지자체가 재생에너지에 더 투자하고 노력할까요
그냥 저냥의 인재로 돌리겠다면 구지 비싼 한국에 짓나요 중국이나 베트남에 지으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공장에서 일론머스크와의 협업은 삼성에게 큰 경험치가 되리라 봅니다.
기술쪽에서는 천재 한둘의 영감이 프로젝트를 진짜 크게 진보시킵니다.
용인이 아닌 다른 지방에 짓겠다면 인재유치 비용을 추가로 나면되겠죠. 인재가 안온다고요? 단순 생산인력이야 시사루이전하면 올테고 고급 기술가진 엔지니어면 용인에서 받던돈의 2배 3배 주면됩니다. 그래도 안오면 10배주고요.
돈으로 해결안되는건 없습니다.돈을 안쓰려해서 그렇죠.
지역사회에 햇빛연금등의 혜택은 저도 찬성입니다 하지만 그로인해 발전 시설을 확보했으면 전력을 외부로 판매하는것에 동의는 해야하는거 아닐까요? 그러라고 혜택을 주는거니 말입니다.
마치 부모가 자식에게 차를 사줬는데 내차는 우리집 근처에서만 타라는격 아닐까요?
중국에 3배로 될까요? 30배 줘도 안됩니다. 일단 메이드인 차이나 찍인 반도체칩이 미국에 팔릴리도 없고.
한국 지방에도 안오는 고급 엔지니어가 중국에 가겠습니까?
중국이라고 전기 용수가 공짜일리도 없고요.
중국엔지니어가 한국 엔지니어 대체가 가능하다면 이미 중국이 반도체굴기에 성공했겠죠.
지금 용인에 클러스터 짓는것 자체가 여러가지를 고려한 후 나온 결과입니다. 다만 추가 비용을 부담허지 않으려는건데 해야겠죠.
사실 그런이유로 중국은 과거형이긴 하지만 그런저런인재는 3배만 주면 중국을 갔었다 라는 히스토리가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 결과적으로 중국이 자르기 힘든 국내 대기업 프리라이더들을 정리 해고 해준샘이 되어버렸습니다
여담이지만 일하다보면 내가 이런거랑 같은 월급을 받아야 한다고!?!? 하고 울화통이 터질때가 있긴 합니다 근데 회사는 못자르더라구요
물건을 안사가면 파는 사람이 손해지 사는 사람이 손해가 아니에요 다른 서플라이 체인 찾으면 그만인거죠 전기가 호남에서만 나는 것도 아니고...
미국에 반도체 생산기지 짓는거 겁나 힘듭니다. 비용과 난이도 모두 말도 안되게 높아요 근데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팔아 먹으려면 손님이 원하는 가치를 줘야지요
국가 전복 세력들이(대체로 중국 북한 프락치) 주장하는 바에 너무 선동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용인에서 호남의 전력을 내놓으라고 하는게 아니라
호남이 '전력 가져가주세요' 하는 입장 아닌가요?;
발전소 증설을 송전선로도 확보 안하고 시행해서 호남지역 전력초과생산문제가 생긴것 아닙니까?;;
그리고 발전소 증설은 호남에서 자체적으로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