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있는 많은 애들이 성우로 빠지고 남은데로 가는게 아이돌이라고 하는 카더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일본 성우들 보면, 밴드 악기에 노래에 성우까지 다 가능한 수준도 더러 보이긴 합니다 ㄷㄷㄷ...
워낙 치열하기도 하고 경쟁이 심하기도 합니다만...
그건 어느 엔터쪽이나 마찬가지니 논외로 치자면...
성우는 배우들처럼 나이 먹고도 꽤 활동 유지 되는 경우가 많다는게 실제 아이돌 대비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그때까지 생존은 또다른 문제겠지만요.
아이돌 특히 여아이돌은 확실하게 나이 이슈를 피할수 없으니까요.
한국 = 완성형 아이돌. 완전체로 등장해서 나의 우상이 되어줘. 숭배해야하니 굿즈에 돈을 쓸께!
일본 = 성장형 아이돌. 시작은 미숙하지만, 내가 굿즈를 살테니.. 언젠가는 무도관에 함께 가자!
간혹 가수이면서 성우 역할을 맡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럽라라는 프로젝트에 맞게.. 그런 가수들을 모아놨다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가수가 성우 역할을 걸치기도 하는데.. 보통 연기력 논란이 끊이지 않기도 하고, 그 경우 대다수 캐릭터에 매몰되어 수명이 무진장 짧아지는 경우가 대다수라.. 기피합니다.
일반적인 여돌 지망생들은 지역별로 AKB와 연계된 SKE NMB 같은 그룹에 들어가려하고, 오타쿠가 아닌 일반적인 대중앞에 공연하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