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만 들어도 절로 감성에 차오릅니다. 소설과 영화 둘다 너무 좋았고 덕분에 피렌체를 아주 뽕에 차서 잘 다녔었죠
요즘 느낀건데 적막함속에 잔잔하게 나레이션을 깔아주는 (의외로 터미네이터)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들이 많이 없어진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사운드 이후 먹먹함까지 느껴질 정도의 기분은 극장에서나 느낄 장치인데 OTT 를 노리는 영화들이 범람해서 일까요? 개인적으로 나레이션 깔리는 영화를 좋아했는데 아쉽습니다.
쿼터파운더머그면돼지
IP 116.♡.22.152
12-21
2025-12-21 08: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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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극장에서 봤었죠. 유튜브에서 줄거리 잠깐 나오는데 도통 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책을 사서 다 봤네요. 음… 제 취향은 아니었네요. 영화 볼때도 졸았던 듯. ㅎㅎ 하지만, OST는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퍼햅스러브 ost 와 함께 좋아하는 ost 입니다.
OST 들으면서 책일기...캬...
소설과 영화 둘다 너무 좋았고
덕분에 피렌체를 아주 뽕에 차서 잘 다녔었죠
요즘 느낀건데 적막함속에 잔잔하게 나레이션을 깔아주는 (의외로 터미네이터)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들이 많이 없어진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사운드 이후 먹먹함까지 느껴질 정도의 기분은 극장에서나 느낄 장치인데 OTT 를 노리는 영화들이 범람해서 일까요? 개인적으로 나레이션 깔리는 영화를 좋아했는데 아쉽습니다.
하지만, OST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