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 그대로 미세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별거 아닐수도 있습니다만...
다이소 물류에 이상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모두가 드런것처럼 저도 다이소 매니아 인데요..
요즘 '일회용 스푼'이 전혀 수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요거트 스푼이라고 하죠. 아주 작은것.
어느 다이소에 가나 몇개월 전부터 입고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쿠팡에서 검색해봐도 거의 1천개 정도 주문하면 모를까, 재고가 없습니다.
1천원에 30~40개 한 세트였는데 말이죠.
제가 보기에는 중국 쪽에서의 물량 조달이 안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다못해서 스테인레스로 만들어진 '기다란 커피스푼'을 찾아 보았지만, 그것도 검색이 안되네요. [아이소에서요]
중국쪽의 물류 흐름의 변화인지, 1회용 용품의 생산 차질인지, 수지 타산이 맞지 않아서 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커다란 사건이 일어나기전에 전조 증상이 여러번 있다고 합니다.
아무 의미도 없는 변화 일까요?
쓸데 없는 관심(?) 일수도 있지만, 제 눈에는 이상하게 보이네요..
감사 합니다.
그때 알아서 주식을 샀더라면....
말씀 하신 정보나 조짐이 나중에 표면화 될 수도 있습니다.
다이소 업체만 마진확보하지 납품회사는 노마진도 있고 조금 손해 보기도하고 그런걸로아네요.
스푼이라는게 워낙 저렴하고 흔한 플라스틱 소재인데다가 만드는 난이도도 쉬워서 뭔가 거대한 징조라고 보기는 힘들지 않나 싶어요. A회사 망하면 B회사가 납품하면 되는 그런 종류라서요.
완전히 사라지는 제품도 있고, 몇달후에 다시 풀리는 제품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