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듣고 싶다'
라는 생각에 유튭에서 찾아 듣네요.
며칠 전 어쩌다가 싱어게인4 를 보았는데
제 기준 아주 잘 부르더라고요.
'환생' 을 불렀었죠.
그 뒤로 방송 못 봤는데,
'감정을 듣고 싶다'
라는 생각에 유튭에서 찾아 듣네요.
+
본인 채널도 있네요.
'감정을 듣고 싶다'
라는 생각에 유튭에서 찾아 듣네요.
며칠 전 어쩌다가 싱어게인4 를 보았는데
제 기준 아주 잘 부르더라고요.
'환생' 을 불렀었죠.
그 뒤로 방송 못 봤는데,
'감정을 듣고 싶다'
라는 생각에 유튭에서 찾아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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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채널도 있네요.
미디어를 조심하세요. 미디어는 당신의 삶을 유린하고 파괴할 겁니다. [팩트풀니스] ‘노련한 언론인은 예외에 해당하는 극적인 경우를 골라 보도한다.’ [키메라의 땅] '우리 어머니는 말씀하셨어요. "뉴스를 보고 세상을 이해하려는 건, 시 병원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면 그 도시를 알 수 있다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야."'
제발 제대로된 기획사 만나서 상처받지 않고 잘 성장했으면 합니다.
박정현의 계보를 이을 차세대 디바인 것 같아요.
또한, 음원으로 녹음될 때는 실제와 또 다를 거긴 한데, 잘 기획되고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필리핀 분들 중에 노래 잘 하시는 분들 무지하게 많아요. 당장 부르노 마스도 필리핀계고요.
완급 조절이 최고더라구요
그리고 저렁게 큰 스케일로 노래할 수 있는 가수가 참 드문데 너무 좋았습니다
생김새는 우리나라 배우 중에 조민수랑 비슷한데 더 매력적입니다
1994년 어느 늦은 밤
환생
오늘 같은 밤이면
그때 헤어지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