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엔 정치 성향으로 언플해서
민희진 인터뷰 하게 만들더니요.
이번엔 남자친구 언플해서
민희진 인터뷰 또 하게 만드네요..
하는 언플마다 왜이리 지저분 하는지..요.
하지만 처음부터 "어도어 탈취 된다고" 언플하면 찰떡같이 믿는 사람이
클리앙에 그렇게 있으니 잼난 세상입니다.
어도어 주식 70인가 80 퍼센트를 가지고 있는 하이브가 어도어 뺏긴다고
날리치면 믿는 세상이라니.. 상식이 없네요.
저번엔 정치 성향으로 언플해서
민희진 인터뷰 하게 만들더니요.
이번엔 남자친구 언플해서
민희진 인터뷰 또 하게 만드네요..
하는 언플마다 왜이리 지저분 하는지..요.
하지만 처음부터 "어도어 탈취 된다고" 언플하면 찰떡같이 믿는 사람이
클리앙에 그렇게 있으니 잼난 세상입니다.
어도어 주식 70인가 80 퍼센트를 가지고 있는 하이브가 어도어 뺏긴다고
날리치면 믿는 세상이라니.. 상식이 없네요.
?
혹시 “개줌마” 라고 하면 민희진씨와 그 추종자들이 다 같이 긁히는 겁니까?
뭔가 잘 못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민씨와 똑같은 수준 되기 싫어서
개저씨니 개줌마니 하는 그런 저렴한 표현 안 쓰는 겁니다.
쓸 줄 몰라서 안 쓰는 게 아니예요.
아무리 대 혐오, 대 “긁”? 같은 유치한 논법의 시대라도 지킬 건 좀 지킵시다. 😑
클리앙 같은 곳에서라도요.
윤석렬이 중년남성은 쓰레기 들이라 하면 혹시 긁히시나요?
민쪽은 항상 너는 우리편 아니니까 방 옹호자야! 로 날세우면서 공격하더군요. 100이면 100 다 그래요.
실상은 있지도 않은 일로 억지 사유 만들어서 탈 하이브 하려다가 뽀록 난게 만천하에 다 드러났잖아요.
민-하이브 간 돈싸움은 본인이 알아서 싸우면 되는데 왜 거기에 별개인 아티스트들을 끼우고
그러다 패소하고 재판 과정에서 헛점만 드러내니 사건과는 관련도 없는 정치 유튜브에 나와서 이슈 만들기에만 급급.
언론은 하이브 편이다? 쌍욕박고 맞다이 까자던 기자회견 때 언론과 여론은 하이브 편이 아니었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이 상황을 누가 여기까지 끌고 온건지.
반대도 마찬가집니다.
예전 사건 초기에 드러난 증거가 부족하고 말만 많으니 조금 더 나와야 할 것들이 있다고... 한 두 번은 아니고.. 댓 번은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하이브의 짜치는 행동이 없던 것이 아니라 꽤 있었기 때문에 할 말을 한 것 뿐인데,
민씨 옹호자로 낙인 찍고, 메모하고, 1년이 지나도록 전혀 상관 없는 글을 찾아와서 계속해서 여러 사람들이 비아냥대는 댓글을 달고...
이런 경험을 커뮤하면서 처음 겪었습니다.
하이브 옹호하시는 분들의 집요함이 왜 더 커보이냐면,
민의 입장에 완전히 동조하는 사람은 완전 극소수고,
주로 하이브에 비판적인 사람들이 조금 더 얹어 있으며,
민을 비판하는 사람이 훨씬 많았는데,
민에 완전히 동조하는 것이 아닌.. 하이브에 비판적인 사람들을
모조리 민파로 몰아부치는...
즉, 완전히 민을 비판하는 쪽에 서 있지 않으면,
어떤 스탠스도 용납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하이브에 비판적이기만 해도
민파가 되어 버리는... 이게 당시의 압도적 상황입니다.
말씀하신
민을 비판한다고 해서 모두 하이브편이 아닌데, 방씨 옹호자로 날세우는 사람은
극소수였습니다. 있긴 했는데, 날 세우면서까지 공격하는 사람은 몇 손가락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얼마 없는 그런 수 도 있고,
그 반대가 대다수였던 점도 기억해야 맞습니다.
해외에서까지 저럴 정도면 국내에선 얼마나 돈을 뿌리고 역바이럴 했을지.. 뻔하죠..
이분 거의 민희진 본인이라 안 들어요
역시 하이브가 언플하는 이유가 여기서 보이네요..
하이브 해외 민희진 역바이럴은 미국의 김앤장 같은곳에서 법원에 제출한 내용입니다.
쓰신글이 "민희진 또 언플로 입털다..." 로 읽혀요.
민희진은 연봉만 수백억이던 사람인데 해봤자 연봉 1억도 안되는 사람이 목매달아서 뭐합니까?
연봉만 수백억이고. 하이브 3년 다녔으면 정말 부자 였네요...
하이브가 어떻게든 쫓아낼려고 꾀부린 이유가 이거 였군요.. 몰랐네요.
근데 민희진은 참 멍청하죠 하이브가 연봉을 27억씩이나 받는데 왜 그거에 만족을 못하고
뉴진스로 버는 돈 하이브에 떼주지 않고 독식하려고 빼돌리려하다가 괜히 하이브에 들켜서 ㅠㅠ
전 작성글 안 지우거든요..
검색해 보시면 알거에요..
전 처음부터 첫째 " 어도어 탈취는 불가능 하다"... 둘째 "뉴진스 탈취도 불가능 하다" .."제발 그렇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달라 였습니다." 이미 하이브의 막강한 법무팀은 법적으로 불가능 하다는걸 알고 언플한 것 뿐입니다.
둘의 관계가 틀어진건 분명한데, 그렇다고 막강한 언플로 더티한 방법을 쓰는게
육즙의 인성이 보이더군요..
아니나 다들까요. 회사가 슈가이슈 등등으로 여론도 안좋은 시기에 "과즙과 사진 찍히지를 않나?"
"주식 부정거래로 경찰에 불려 조사받고 주식동결도 되질 않나 ?", "이타카 인수로 배임논란이 있질 않나" "역바이럴 하는 외국기업까지 사들이질 않나?"
정말 악의적인 놈입니다.
그러니 반대로 생각하시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민희진이 독식하려고 한게 아니라
육즙이 얼마나 돈과 권력에 환장한 놈인지를요.
재판부는 "민희진의 카카오톡 대화에 의하면 뉴진스를 하이브로부터 독립하려는 의도로 사전에 여론전, 소송 등을 준비하면서 그 과정에서 전면에 나서지 않고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들을 내세워 HYBE가 부당하게 했다는 여론을 만들고, 원고(어도어)를 인수할 투자자들 만났다"라며 "민희진의 이런 행위는 전속계약상 의무 불이행으로부터 피고들을 보호하려는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했다.
민희진도 참 더티하게 뉴진스 빼가려고 열심히 여론전했죠. 뉴진스 빼가려고 열심히 투자자도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