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업 사유가 부채는 부채대로 코레일에 다 떠넘겨 놓고 기재부서 니네 경평 성과급 요구하는 만큼 절대 못줌 최하로 줄거임
이러는 거라 작정하고 할수도 있겠네요
코레일 내부에서도 상당히 분위기 안좋다고 합니다
저 운행률도 파업 초기까지는 유지되지만 기재부가 똥고집으로 양보안해서 장기화되면 출퇴근 시간마저도 코레일 단독구간 지하철은 60~70% 수준까지 떨어질듯요

파업 사유가 부채는 부채대로 코레일에 다 떠넘겨 놓고 기재부서 니네 경평 성과급 요구하는 만큼 절대 못줌 최하로 줄거임
이러는 거라 작정하고 할수도 있겠네요
코레일 내부에서도 상당히 분위기 안좋다고 합니다
저 운행률도 파업 초기까지는 유지되지만 기재부가 똥고집으로 양보안해서 장기화되면 출퇴근 시간마저도 코레일 단독구간 지하철은 60~70% 수준까지 떨어질듯요
애초에 코레일의 구조를 흑자 유지가 어렵게 만들어놓고, 부채를 몰아넣고서는
적자니 평가 깍을게^^ 하면 누가 좋겠습니까
저도 당장 화요일부터 어떻게 출근하지 싶긴 하지만 제대로 해결 됐으면 좋겠네요
경평으로 기관들 쥐락펴락하고
대통령 라인이 있는 기관은
어떻게 해서라도 좋는 평가 줍니다.
경평 교수들도 개쓰레기에 돈만 밝히는 인간들이라
쳐먹은 밥, 술. 돈이 얼만지 참...
2010년에 성과급 기준 개편하면서 기본급 올리지말라고 기재부에서 이야기했는데 해당시점에 코레일은 파업이라서 이거 개정을 못했거든요. 이때문에 영구징계로 기재부가 코레일의 성과급은 기본급의 100%가 아닌 80%로 제한을 했습니다. 불만이 크니까 임단협을 통해서 기본급의 100%로 상향을 하고 실제로 이렇게 지급을 어찌어찌했는데 나중에 감사원이 감사했는데 영구징계된 히스토리는 일단 무시하고 기재부 지시 위반이니까, 감액! 해서 연당 4%씩 성과급을 감액하라는거고, 코레일은 졸지에 임단협을 어기는 임금체불업장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러니 저모양 저꼴인겁니다.
지들끼리 짜고치는판...
공기업중에 부채 없는 기관이 있나요.
철도공사 부채가 약 20조 이고 한전은 200조가 넘어요. 가스공사는 45조, LH는 160조가 넘네요.
윗분이 설명해주셨지만 부채비율 평가항목에 있고
배점 꽤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