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주민입니다 3단지 17단지 다 기사와 실제가 엄청 다르네요 기자는 도대체 뭘 믿고 저리 거짓말을 하는걸까요 내가 확실히 진실을 아는 내용을 거짓 기사로 보니 여태 신문은 왜 읽었던 걸까 회의감이 드네요
신호위반해도 벌금 과태료인데 거짓 실수? 고의 기사도 벌금을 부과해야 합니다
다만 실거래가를 보면 저렇게 2개가 올라와 있고, 거래 신고 입력하면서 실수로 입력한거 같다는 얘기였습니다.
https://www.hankyung.com/reporter/1023?page=1
전형적인 서민거주지역인 노도강.. 창동 전용평적 15평아파트 월세가 750만원..ㅎㅎ
소설이 아니라 악성 유언비어를 날조하는듯...
진실을 보도하는게 아니고 거짓과 창쟉물을 기사라고 내던지지요
언론개혁이 필요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