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사회생활하며 이미 참석한 결혼식 장례식만 해도 그 숫자가 많습니다.
들어간 축의금 조의금도 상당하구요 . 돌려받을 가능성도 낮거니와
인간관계에서 어쩔수 없이 참석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게 부담입니다.
돈을 떠나서도 그 자체로 스트레스가 됩니다.
만약 무빈소장례, 뮤하객결혼식이 주류가 된다면 사회적인 비용도 많이 절감되고
(어쩔수 없이 망하는 업체들도 있겠죠.) 많은 사람들의 스트레스도 감소하겠죠.
전 결혼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사회생활하며 이미 참석한 결혼식 장례식만 해도 그 숫자가 많습니다.
들어간 축의금 조의금도 상당하구요 . 돌려받을 가능성도 낮거니와
인간관계에서 어쩔수 없이 참석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게 부담입니다.
돈을 떠나서도 그 자체로 스트레스가 됩니다.
만약 무빈소장례, 뮤하객결혼식이 주류가 된다면 사회적인 비용도 많이 절감되고
(어쩔수 없이 망하는 업체들도 있겠죠.) 많은 사람들의 스트레스도 감소하겠죠.
비용보다는 절차가 중요한데 한국사회에서는 보여주기식 허례의식이 만연한 상태죠...
직장례가 증가하고 있나? 나는 주변에서 본적 없는것 같은데라고 갸우뚱할수 있겠지만 가족,친인척을 제외한 관련없는 제3자는 초대및 참석을 안하다보니 우리는 전혀 파악을 못하는거긴합니다.
직장례같은게 많아지고 있다지만 이게 일반화 되려면 3~40년은 더 걸릴겁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10대라면 이에 해당될 세대일것 같긴 합니다.
이해가 안되네요..
상주에게는 그 허례허식이 잠시나마 사람들 보면서 슬플을 잊는 시간이 되고,
신랑신부 또한 그 허례허식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받고 부부로썩 사회적으로 공인받는 시간인거죠
과도하게 비싼 비용이 드는 것은 문제겠지만, 그건 그것대로 보완해 나가면 될 일이고..
예식이나 장례식 같은 것의 사회적 순기능까지 너무 무시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우리가 주변 사람들과 같이 사는 한 절대 없어지지 않을 일입니다.
그건 나에게도 우리에게도 필요한 일이니까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