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생각이 다른 분들이 있겠습니다.
제 논리는 그저 개인적 판단에 근거할 뿐이니,
이 주장이 무조건 맞다거나 반드시 이렇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일단 미국의 물가 관련 내용입니다.
미국의 부동산은 현재 레깅을 보이고 있습니다. 늦게 반영 된다는 말이고, 현재 내려오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향후 미국의 물가 지표가 안정세를 보일 수 있는 근거입니다.
여기에 트럼프는 유가 안정을 원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내년 미국의 금리 인하를 2 차례 이상으로 보는 것이 제 견해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한국의 환율이니 미국의 금리와 관련 된 근거와 주장은 추가하지 않고 이쯤 합니다.
둘은 일본의 금리 인상과 호주의 금리 관망 전망입니다.
최근 일본이 0.75로 금리를 인상한 것은 사실 별 충격도 없고 의미도 없는 것처럼 여겨질 수 있습니다.
앤캐리 트레이드로 설레발을 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아무 영향이 없을까요. 전 있다고 봅니다.
당장의 어제 오늘 움직임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호주를 볼까요. 이 쪽도 더 이상의 금리 인하 보다는 관망 또는 오히려 인상 에 대해서 열려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비단 호주만 그럴까요.
유럽의 지배적 분위기는 장기 동결입니다.
미국과의 금리 차가 앞으로 계속 줄어들 것임을 시사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한 ECB집행이사 이자벨 슈나벨은 다음 조치가 인상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합니다.
이에 대한 해석을 이렇게 봅니다. 인상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목적과 의도가 분명히 있는 것으로,
실제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스탠스를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국의 내년 성장률 전망이 상향 되더니 결국 1.8까지 나왔습니다.
즉, 엄청난 성장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지 못한 상황을 탈피 중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수출 기업들의 달러화 레깅이 있지만 일부 완화 될 것이고,
또한 추가적인 유입(경상수지, 작년 대비 150억 달러 증가)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의 금리는 이제 사실상 지속 동결일 듯 합니다.
중국의 달러 대비 위완화 강세는 직접적은 아니나 간접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근거 모두를 상세히 적지는 않았습니다. 너무 길어지니 말입니다.
일단, 위의 조건들은 하나같이 모두 원달러 환율에 부정적인 요인에서 긍정적 요인으로의 변화를 뜻합니다.
이런 이유로 원달러 환율의 상단이 1500을 잠깐 찍을 가능성은 있지만,
지속적인 상승 흐름은 제한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과거 1290 정도부터 1370원인가... 대충 그 즈음까지 달러로 환전해
미장 투자를 지속했었습니다.
현재는 반대로 달러로 들어 오는 배당을 모두 원화로 환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요.
어차피 개인 판단이니 얼마든지 다른 해석과 주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성장률 전망인 1.8 보다 크게 하회할 것이라던지,
경상 수지 내용이 좋지 못해서 실질적인 달러 유입이 기대만큼 되지 않을 것이라던지,
기업들의 레깅을 자발적으로 해소하지 않을 것이라던지...
이런 이유로 제 의견은 참고만 바랍니다.
ㅋㅋㅋ 바로 수정했습니다.
큰 실수를 했네요.ㅋㅋ
대외적 요인이 많은 것은 맞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은 그 요인 중에 그래도 절반은 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절반은 넘는 요 인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보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 그렇군요.
M2 통화량 미국과 비교하면 지금 1480원도 선방?하는거라 봅니다
앞으로가 문제죠... 계속 통화량.공급되면 결국.1500원이 아니라 그 이상도 넘을겁니다...
부동산 이제 여야 누가 정권 잡던 대수술이 필요하다 봅니다
언론에서 여러 요인을 짚는다만 겨우 그런 것으로
환율이 이렇게까지 오를 일은 아니라고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