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해운대 같은 영화인줄 알고 보기 시작했는데
초반 갑자기 터지는 반전 전개에
타임루프처럼 끝없이 반복되는
시행착오적 전개
인조 육체는 완성되었지만
‘진정함 모성애를 찾기 위한 시물레이션’이라는 참신한 설정
전 너무 좋았습니다
김다미가 뜬금없이 엄마 역할 하길래 좀 안맞는다 생각했는데
다 이유가 있더군요
결국 가상현실에서 축적된 모성애 데이터를 완성해서
진정한 신 인류 탄생이라는 결과도
좋았습니다
개인적 평점 4/5
엣지오브투마로우 표절이라고 하는 분도 많던데
이런 타임루프 설정은 아주 많은 영화에서 차용됩니다
사랑의 블랙홀에서 시작해서
스페인영화 타임크라임 - 강추(저예산 영화인데 스토리가 기가 막힙니다)
나비효과
트라이앵글 - 이것도 강추
어바웃타임
엣지오브투마로우 등등
시간 되면 한번 보세요
인셉션 + 인터스텔라 책장도 보이고 .. 안본눈 삽니다.
저의 결론은 그렇습니다.
ㅎㅎ
다시 한번 천천히 봐야겠네요
나만 죽을 수 없다?
그런 의도이신가요?
아... 저 탓도 있겠네요. 최근에 자백의 대가 본 분들도 많을것 같은데, 그 드라마 몰입해서 보았던 사람들이 바로 다음에 대홍수 보면 상당히 실망할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 정도면 좋아요
특히 설정이 좋았어요
이게 뭐지 하다가 뒤통수 맞은 느낌이었어요
아쉬움이 없는 것은 아니라 넷플릭스 잖아요
사실 전작시 보고 좋았는데 영화관 혹평으로 안본게 아쉽더라구요
알바들 많구나
수준 높은 사람들 정말 많네 ㅋ
하며 생각합니다
타임루프라기 보다는
ai반복 학습이라고 하는게 맞을것 같네요
아이를 찾는게 대체 무슨 의미인지..
뭐가 정답인건지..
내가 중간에 졸았는지..
그냥 해석만 번지르르하고 너무 불친절한 영화네요.
그리고 엣지오브투모로우요???
그건 명작입니다. 엇다가 비교를 ㅋㅋ
이전 영화들이 여럿 떠오르는 스토리이지만 신선한 부분이 있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들도 적절히 배치되어 있습니다.
감독이 이해시킬수 있으면 명작, 못하면 망작인가 싶은데..
평이 이쯤되면 보긴 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