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어렸을 때는 식구들과 외식을 할때면 제가 늘 식구들 식사 서포트를 했습니다.
고기 굽고 자르는것은 물론 무엇이 더 필요한지 살펴보고 그랬었지요.
집에서 생선을 먹을때는 늘 가시를 잘 발라서 살만 집어 먹게끔 해서 따로 접시에 챙겨주고는 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딸이 그것들을 다 해주네요.
고기굽고. 생선 가시 발라주고…..
전 요즘 아주 편안하게 식사를 합니다 ^-^
고기 굽고 자르는것은 물론 무엇이 더 필요한지 살펴보고 그랬었지요.
집에서 생선을 먹을때는 늘 가시를 잘 발라서 살만 집어 먹게끔 해서 따로 접시에 챙겨주고는 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딸이 그것들을 다 해주네요.
고기굽고. 생선 가시 발라주고…..
전 요즘 아주 편안하게 식사를 합니다 ^-^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