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 vs 박형준 현 부산광역시장
ARS: 전재수 43.4 vs 박형준 38.8
전화면접: 전재수 42.0 vs 박형준 32.6
2. 조국 현 조국혁신당 대표 vs 박형준 현 부산광역시장
ARS: 조국 37.3 vs 박형준 40.8
전화면접: 조국 37.6 : 박형준 36
3. 박재호 전 국회의원 vs 박형준 현 부산광역시장
ARS: 박재호 25.6 : 박형준 38.1
전화면접: 박재호 35.3 vs 박형준 34
4. 이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vs 박형준 현 부산광역시장
ARS 이재성 29.9 vs 박형준 39.2%
전화면접: 이재성 31.7 vs 박형준 34.1
ARS 자동응답조사는 만 18세 이상 부산시민 1008명을 대상으로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통신3사 제공 무선가상번호 활용 ARS 자동응답조사이며 응답률은 6.1%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p이다.
전화면접조사는 만 18세 이상 부산시민 2013명을 대상으로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통신3사 제공 무선가상번호 활용 CATI 전화면접조사이며 응답률은 11.7%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2.2%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
통일교 이슈 반영된 걸 감안하면 전재수는 꽤 선방한 거지만 빨리 털어내야 합니다.
전화면접에 비해 ARS가 박형준 현 부산시장의 지지율이 꽤 높게나왔는데 PK의 높은 보수 표심을 고려하면 차라리 ARS 지표가 더 정확하다는 전제로 접근해야 할 듯합니다. 만만치는 않네요.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으로 크게 이겨야
현실에서 가능성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 정도 수준이 아니라
10% 이상 차이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K지역은 여론조사와 실제 득표율의 차이가 생기더군요
저 지역은 샤이 보수층이 존재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5% 정도로 이겨서는 안 됩니다 10% 이상 차이로 이겨야 합니다
그래야 실제로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