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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같은 팀스포츠면 사실 천재 한명 보다는 여럿 평균 높은게 좋을 수 있긴 한데..
천재 한명이 더 중요한 경우라면..
노벨상 같은 경우가 생각납니다만,
이 마저도 한국 보다는 일본이 훨씬 많죠.
쩝...
기초가 약하다 이런 말도 있구요.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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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같은 팀스포츠면 사실 천재 한명 보다는 여럿 평균 높은게 좋을 수 있긴 한데..
천재 한명이 더 중요한 경우라면..
노벨상 같은 경우가 생각납니다만,
이 마저도 한국 보다는 일본이 훨씬 많죠.
쩝...
기초가 약하다 이런 말도 있구요.
아쉽긴 합니다.
대표적으로 야구같은 스포츠요
축구는 특히나 팀웍이 매우 중요한 스포츠인데
야구는 팀웍보다는 개인기량이 매우 중요한 스포츠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대타, 대주자 같은 요소에 팀웍이 필요한건 아니잖아요.
결정적으로, 야구는 여타 스포츠랑 다르게 "패스"요소가 없습니다. 643같은 병살의 순간을 제외하면요
말이 길어졌는데 야구는 팀웍보단, 개인 기량이 중요한게 맞습니다. 외야 내야에서 잘 한다는것도 결국 개인의 수비센스에 달린 부분이고. 결정적으로 공격일땐 팀원 도움 없이 투수 야수를 타자 혼자 해결하는 스포츠죠
오해하실까 말씀드리면 야구를 폄하하는게 아니라, 스포츠의 특성을 이야기하는겁니다. 전 축구보단 야구를 좋아합니다
원문을 보시면 너무 나가신듯요.
"축구협회 전략과 시스템"이 일본이 훨 낫다는 말입니다.
축구 좀 보시는 분들은 대부분 공감할껄요?
한국은 양궁협회가 잘하는 것처럼 일본은 축구협회가 체계적으로 잘합니다.
아휴 참...저분 말의 취지를 이해를 못하시는건가요.저도 저분 말에 동감하는데 오늘부터 친일파가 되는건가요
이것이 한국인의 특성인지 저력인지는 알기가 어렵네요.
우리 축협은 홍감독으로 밀고있죠.
국대건 K리그건 관심떨어지는건
다 이런이유가 아닐까합니다.
손흥민 이강인선수 등 없으면 경기를 어찌 풀어나갈까 상상이 안갑니다. 머 아시아에서는 잘하겠지만...
원인이아니라 결과란 말이 있죠
한국축구 시스템자체가 문제같아요
시스템 작살내는 현 운영으로는 택도 없는 거 맞습니다.
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는 입장에서 봐도 맞는말이네요.
친일파라는 느낌은 전혀 안나네요.
암울하죠
축구고 야구고 일본에 상대가 안되는 요즘 상황입니다.
일본 X아 주는 이야기와는 좀 다른 주파수의 이야기죠.
옛날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윗분들 때문에 바뀌는 타이밍이 너무 느리네요...
우리나라 기득권들은 어찌 하나같이 .... (에효 말을 말아야지)
1. 생활체육문화 부실: 부재에서 부실로 올라가긴했습니다.
2. 자국리그관객유치 부실: 해축은 봐도 K리그는 잘 안보시는 분들 계시죠.
그런데 이런 기조는 과학계에서 일어납니다. 결과지향. 성과지향.
이런 성향이 장기보다 단기적 선택을 우선하게 합니다.
손흥민처럼 할거 아니면 축구는 포기해라고
페이커처럼 할거 아니면 게이머는 포기해라고
돈 못버는 거 왜 하냐고 묻는 한국사회의 고질병아닌가요?
한국 시스템은 특히 연맹 협회들은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아요
정말 큰 차이죠.
한국 축구 VS 일본 축구로 비교 하면 충분히 공감 할 수 있는 말이죠
근데 그래서 축협회장 선거에서 정 아무개가 떨어지면 뭐가 달라지나요? 대한민국 엘리트 스포츠 협회 회장중 재벌회장 아닌곳이 어디 있기는 한지 모르겠습니다. 하물며 엘리트 프로스포츠계에서도 재벌이 돈 안풀면 스포츠자체가 존립이 될까 말까 한데 재벌회장 아닌 사람이 협회장이 되면 그 돈은 누가 대는 거죠?
그냥 한국은 스포츠에 돈이 안도는 겁니다. 프로도 저런데 아마나 생활체육으로 나가면 말할 건덕지도 없구요. 일본의 수천개에 이르는 고교야구팀의 운영비는 누가 대는 걸까요? 다 학부모들의 호주머니에서 나오죠. 한국은 그럴 생각도 없고 어차피 프로지명 안받을거면 그 아까운 시간을 "운동이나"하며 보내게 하는 부모가 없으니까요.
그런데 국민들의 기대치는 전세계 탑급이라 거의 전종목에서 탑급 성적을 내기를 바라죠. 이 구조에서 재벌이 엘리트 스포츠에 돈대는 건 너무나 당연한 귀결입니다.
그에 따른 좋은 지도자가 많이 나와야 할것 같아요
근데 운동시키는게 부모의 돈이랑 시간이 많이 투자되야해서
미래는 불투명하죠
공동체 안에서 서로 협력할 때 가쟁 큰 힘을 빌휘하죠.
독재때는 개인이 무시되며 강제로 했고
지금은 개인들의 자발적인 협력을 이끌어 내야할 때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