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트럼프 같은 경우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공정한 절차. 균등한 기회 같은 기반을 지향하는 사회에서도
여론전과 이미지 마케팅을 통해 일부집단만 지지하는 리더가 등장하죠.
이는 갈등의 골을 깊게하는 게 당연하고
깊어진 갈등의 골은 정치인의 선거전략에 쉬운 패로 자리잡힙니다.
대중은 언제나 옳을 수 밖에 없다지만...
현재 민주주의 갈등의 동력구조는 초기의 모두는 동등한 권리를 갖는 것을 방해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엘리트주의는 중국을 봐도 답은 아닌듯한데...
갈등을 원만히 해결하여 각자의 이득을 극대화하기보다 약간의 이득과 약간의 손해의 합이 양수라면... 그게 집단이 나아갈 방향이라는 개념이 보편적이 되었으면합니다.
저는 글로벌 제국주의도 부활 가능하다고 봅니다.
미국이 침략전쟁 및 영토 획득, 홀로코스트도 가능하고요.
세상에 절대란 없고 인간의 본성은 악하며 역사는 반복됩니다.
민주주의는 당연하지 않으며 수렴하지도 않습니다.
민주주의는 인류의 잠깐의 착각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민주주의는 투표에 의한 것이고 누구나 동일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하지만... 거대 자본의 로비력과 미디어를 움직이는 힘은 1인 1표제를 막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로비의 힘과 미디어 권력을 제어하지 못하면 결국 민주주의란 탈을 쓴 권위주의가 다시 출현할 겁니다.
그래서 옳다고는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