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30의 분노점을 이해하는데 작지만, 한층 도움이 되는 자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기간동안 빈부격차는 점점 심해지고 있죠. 전세계적인 현상입니다. 1020의 극우화는 전세계적인 현상입니다.
이들의 목소리가 마음에 안든다고 신고, 법적 처벌로 "입틀막" 해서 해결되는건 없습니다. OECD 선진국 국가들 중 어느 국가도 안그래요. 전체주의 국가, 중화인민공화국이나 그러죠.
좀 더 현명한 접근법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102030의 분노점을 이해하는데 작지만, 한층 도움이 되는 자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기간동안 빈부격차는 점점 심해지고 있죠. 전세계적인 현상입니다. 1020의 극우화는 전세계적인 현상입니다.
이들의 목소리가 마음에 안든다고 신고, 법적 처벌로 "입틀막" 해서 해결되는건 없습니다. OECD 선진국 국가들 중 어느 국가도 안그래요. 전체주의 국가, 중화인민공화국이나 그러죠.
좀 더 현명한 접근법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왜 부동산만 갖고 그러는지...
부동산 등의 자산이 화폐 대비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현상은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물론 말해봐야 소용없겠지만요...
어쩐대뇨
반이성주의 까지 놔두란 소리에요
일제국주의 찬양도 놔둬야 겠네요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빈부격차의 문제죠
돈을 풀면 양극화 생기기 쉽죠. 그렇다면 그렇게 되지 않는 방법을 생각해봐가면서라도 필요하면 써야합니다.
그러라고 평소에 곳간 쌓고 세금도 내고 은행과 국가예산 감독할 권한도 맡긴거죠. 필요하면 기업과도 협의하고요.
힘들때 아무도 안하면 그냥 그대로 계속 힘듭니다.
하다못해 아직 안쓸 댐이라도 짓는거죠.
한국에서만 나타나는 현상도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돈풀기에 나서면서 모든 자산이 오르는거죠.
우리나라 불황 불경기 원인은 제조업 몰락이 이유입니다. 이부분은 우리가 달리 손쓸 방법이 없어요
중국은 896이라고 주간 80-100시간씩 일하면서 한국 노동자 임금 보다 훨씬 낮고 노조나 파업 없고
환경파괴 무시하고 생산하고 전기료 저렴하고 중국정부에서 보조금 몇백조씩 기업에게 퍼줍니다
그런식으로 한국산 절반 가격으로 생산해버리니 기업들은 동남아 같은 저임금 국가로 빠져나간게
원인이여서 국내에서 해결할수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일자리가 해외로 빠져나가니 수요와 공급 원칙에 따라 임금 올라가기 어려운데 돈을 계속 뿌려되니
물가 부동산 주식 금 비트코인 계속해서 우상향 하고 있는데 주식이 오르면 긍정요인이지만
부동산은 극심한 양극화와 저출산과 거품을 만들고 백해무익 합니다
물가 상승은 월급을 올려줘도 물가가 더 뛰어 버리니 사람들이 가난해지는 상황을 만들죠.
인플레를 소리없는 세금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중산층과 서민들은 직격탄 맞고 가난해지는
상황입니다. 돈을 계속 풀고 있으니 극심한 양극화가 벌어진거예요
이런 현상이 누적되면서 우리나라 1030만 극우화 된게 아니라 4060 지방 노동자들이나
블루칼라 노조에서 외국인 노동자 때문에 임금이 안오르고 노조가 와해된다면서 외국인 노동자
추방을 요구하는 상황으로 진보의 상징이라던 4060 노동자들도 극우화 시작된 상황이지
1030만의 문제라고 볼수가 없어요. 청년빈곤 문제로 먼저 1030이 극우화 된거고 지방 노조
중심으로 진보상징이라던 4060도 미국 유럽처럼 반이민 반난민 극우화 되가고 있습니다.
중공업 (거제 목포)죽다 미국덕에 살아났습니다.
디스플레이 죽어가다가 살짝 살아났습니다.
자동차(전라) 팔다리 하나씩 날아갔다 재생중입니다.
배터리 (포항) 죽을뻔하다 역시 우리 미국형님덕에 살아났습니다.
대기업중 제조업이 우선 몰락하고 그로인해 그 생태계를 구성하는 하청 기업의 임금 지불능력이 급격하게 쇠퇴 했다고 생각합니다.
주고싶어도 줄 돈이 있어야 주죠
반면에 asml이나 어플라이드 머터리얼 같은 반도체 장비사는 월급이 빵빵합니다. 해당기업에 납품하는 3차벤더 까지도 어느정도 성과급의 혜택을 받고 있죠
결론은 단순히 대기업 중소기업의 격차가 벌어진것이 아닌 국가간 배틀에서 밀린쪽의 산업군 종사자는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대기업 여하를 막론하고 배가 고파진다
중소기업도 기술이 있으면 을질을 할수 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나?
뭐라도 하나 이기는걸 들고 있어야 한다 입니다.
콩고물이라도 주우려면
다만 이런 데이터는 실질 구매력으로 뽑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최저임금은 실질 구매력 기준으로 올리는 것도 방법일지 모르겠네요.
결국은 그것이 수입물품이 많은 나라의 물가 현황과 관련이 있으니, 물가를 고려한 최저임금 인상등을 생각해보면 환율에 대해 반영이 되는 셈이 되겠죠. 달러만 두고 기준으로 할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극우화가 변화가있을까요?
중고등 대학때 집살생각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