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무려 송년회가 3건있어서 본의 아니게 과식을 했습니다.
반성의 의미로 간만에 하프런을 했는데, 기온이 10도 전후에
안개가 자욱해서 뛰기는 좋았습니다.
뛰고나니 딱 2kg이 빠져 있네요~ 보통 10k에 1kg씩 빠지던데
하프니 대충 맞네요~ㅋ
이제 남은 주말 맛나는거 먹고 푹쉬어야 겠어요.
이번주 무려 송년회가 3건있어서 본의 아니게 과식을 했습니다.
반성의 의미로 간만에 하프런을 했는데, 기온이 10도 전후에
안개가 자욱해서 뛰기는 좋았습니다.
뛰고나니 딱 2kg이 빠져 있네요~ 보통 10k에 1kg씩 빠지던데
하프니 대충 맞네요~ㅋ
이제 남은 주말 맛나는거 먹고 푹쉬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