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한국 영화에 큰 획을 그으시는 분이 나오셨군요.
한국 영화가 대 홍수에 쓸려나갈것 같습니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세계의 주인'을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