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동안 생각만 했던 오브제?들을 만들수 있게 도와주니 너무 좋습니다.
저는 집 IOT를 타포와 스마트 싱스 위주라서 버튼류는 타포 제품을 주로 구매했는데요
가끔 이게 햄버거 버튼이나 오레오 였으면 어떨까 했거든요 ㅎ
그래서 가운데 크림이 가득찬 오레오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ㅋ
오래오 쿠키는 이미 사람들이 만들어둔게 많아서 그주에 맘에 드는걸로 뽑고
크림은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생각만 했던 오브제?들을 만들수 있게 도와주니 너무 좋습니다.
저는 집 IOT를 타포와 스마트 싱스 위주라서 버튼류는 타포 제품을 주로 구매했는데요
가끔 이게 햄버거 버튼이나 오레오 였으면 어떨까 했거든요 ㅎ
그래서 가운데 크림이 가득찬 오레오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ㅋ
오래오 쿠키는 이미 사람들이 만들어둔게 많아서 그주에 맘에 드는걸로 뽑고
크림은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보노보노 아빠 왈... " 슬픔은 병이잖아. 그럼 고치기 위해서 살기로 했어 분명, 살아가는 게 낫게 해줄거야. "
얼마전에 유튜브에서 본 영상인데 엄청나다고 생각 했어요 ㅎ
shapr3d가 저한테는 완벽한 툴인데 1년에 40만원을 내고 쓰자니 뭐하고, onshape는 뭔가 덜 직관적이고 그렇네요.
요즘 마감을 알라서 숨겨주기고 하고
그냥 바로 뽑아서 거미줄만 좀 쳐주면 바로 사용 가능 할정도로 잘 나오더군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