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20대의 불만을 부추긴 여론조작단 중 하나가 리박스쿨입니다. 불만에 서사가 없다는 말은 '자연적으로 생긴 불만'이 아니라 '악의적으로 선동되어 생긴 인위적인 실체없는 불만'이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만약 그런 뜻으로 한 말이라면 전 너무나도 공감하구요.
과거에 그렇게 세상 떠날것같이 조국 비판하고 공정과 정의 부르짖던 사람들 다 어디갔을까요? ㅠㅠ 곰탕집 성추행 사건으로 재판부가 페미 문재인 때문에 페미에게 유리하게 판결한다며 수년동안을 난리였는데 그게 실체가 있는 불만이였나요? 지금 생각해보면 서사도 근거논리도 너무 작위적이였죠. 여자는 왜 군대 안가냐는 불만, 그거 극우여론조작팀이 일부러 청와대 국민청원에 고의적으로 올려서 조작투표해 이슈화 했다는게 드러났죠. '문재인이 받아도 공격거리가 되고 안받아도 공격거리가 된다'고 한 것도 드러났구요.
지금은 20대들이 국가보안법 폐지 때문에 불만을 가지고 있으며 이재명정권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해 여론을 조작하고 연예인 이슈 터뜨렸다고 불만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제대로 된 서사가 있다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국가보안법 폐지가 어떻게 20대들의 삶을 피폐하고 힘들게 만들까요? 애국기업 쿠팡을 이재명정부가 공격하는 것으로도 20대들이 크게 불만 가졌었죠. 그들이 하는 주장의 근거를 보면 쿠팡이 반중친미기업이라는 것인데 이 또한 서사가 있기보단 여론조작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특히나 환율 지금 20대 보수들이 가장 많이 토로하는 불만이 바로 환율인데 정말로 20대가 고환율때문에 죽을만큼 힘들까요? 아니면 이재명 정부 공격하기 위해 부추겨진 불만일까요? 윤석열때 1400원 넘을때는 안힘들다가 왜 갑자기 지금 힘들어졌을까요?
본인들 불만에 대한 나름대로의 서사와 논리가 있지만 너무 작위적이지 않나요? 아마 이런 뜻으로 하셨던 말이 아닐까 합니다.
1020 우경화는 갈라치기 하려는 선동이다?
전 오히려 이런 주장들이 더 사태를 악화시킨다고 생각합니다.
'혐오'를 막아야 하는데 오히려 '혐오'를 핑계로 원인과 대책에 대한 담론 자체를 막으려 하고 있습니다.
리박스쿨을 벌써 잊으셨나요?
1020들이 하는 sns나 커뮤 단 한번이라도 그냥 들여다 보셨으만 합니다.
다 안봐도 되고 베스트 글만이라도 몇 개 보시고 댓글들을 보세요
엄청나게 심각합니다.
초등학교 교사들도 10대들이 극우화 되어 수업 진행이 힘들다고 방송까지 나와 토로하고 있습니다.
1020대들을 극우화 하는 세력을 견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리박스쿨 남성연대 극우기독교댓글부대 신천지 통일교 댓글부대들이요.
교사들, '정치중립의무'에 교육 꺼려... 극우 유튜브로 정보 접하는 아이들 - 유승민 작가[6분집중]
'노무현 조롱'이 놀이가 된 교실…교사들 "민원 무서워 아무 말 안 해요"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3010280001301
중국 공산당이 '페미' 확산시키는 증거라며 스마트폰 보여주는 아이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81363
초딩이 '극우의 새싹'? 이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102025
교사들이 먼저 10대들 극우화를 토로하고 염려하고 있습니다.
어떤 교사분은 관련해서 10대들의 극우화의 심각성에 대한 책을 냈다가 극우들에게 공격까지 당했습니다.
황희두 유튜브
https://www.youtube.com/@heenimhwang
'1020 우경화니 뭐니 하면서 혐오조장하고 있네요 정신 차리세요'
이런 글들은 사태에 전혀 도움도 안되고 열심히 싸우는 사람들 힘빠지게 하는 글입니다.
이 남성연대의 댓글여론조작작업 하는 것 잡아내 공론화한 것도 카운터스였습니다.
열심히 1020의 극우화와 그 원인을 알리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런 사람들을 오히려 혐오 조장하는 사람으로 매도해서야 되겠습니까?
불만에 서사가 없다는 말은 '자연적으로 생긴 불만'이 아니라 '악의적으로 선동되어 생긴 인위적인 실체없는 불만'이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만약 그런 뜻으로 한 말이라면 전 너무나도 공감하구요.
과거에
그렇게 세상 떠날것같이 조국 비판하고 공정과 정의 부르짖던 사람들 다 어디갔을까요? ㅠㅠ
곰탕집 성추행 사건으로 재판부가 페미 문재인 때문에 페미에게 유리하게 판결한다며 수년동안을 난리였는데 그게 실체가 있는 불만이였나요? 지금 생각해보면 서사도 근거논리도 너무 작위적이였죠.
여자는 왜 군대 안가냐는 불만, 그거 극우여론조작팀이 일부러 청와대 국민청원에 고의적으로 올려서 조작투표해 이슈화 했다는게 드러났죠. '문재인이 받아도 공격거리가 되고 안받아도 공격거리가 된다'고 한 것도 드러났구요.
지금은
20대들이 국가보안법 폐지 때문에 불만을 가지고 있으며 이재명정권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해 여론을 조작하고 연예인 이슈 터뜨렸다고 불만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제대로 된 서사가 있다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국가보안법 폐지가 어떻게 20대들의 삶을 피폐하고 힘들게 만들까요?
애국기업 쿠팡을 이재명정부가 공격하는 것으로도 20대들이 크게 불만 가졌었죠. 그들이 하는 주장의 근거를 보면 쿠팡이 반중친미기업이라는 것인데 이 또한 서사가 있기보단 여론조작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특히나 환율
지금 20대 보수들이 가장 많이 토로하는 불만이 바로 환율인데
정말로 20대가 고환율때문에 죽을만큼 힘들까요? 아니면 이재명 정부 공격하기 위해 부추겨진 불만일까요?
윤석열때 1400원 넘을때는 안힘들다가 왜 갑자기 지금 힘들어졌을까요?
본인들 불만에 대한 나름대로의 서사와 논리가 있지만 너무 작위적이지 않나요?
아마 이런 뜻으로 하셨던 말이 아닐까 합니다.
/Vollago
정작 본인들의 젊은 시절은 떳떳했냐? 절대 아니죠.
2007년 이명박 당선, 2008년 총선 한나라당 압승, 2009년 노무현 대통령 서거 전부 다 공헌했었죠.
게다가 저 때는 득표율도 문제지만 투표율은 더 문제이던 시절입니다.
참고로 그 당시 투표율은 20대 28%, 30대 35%였습니다.
지금 20대 욕하는 분들이 토익 토플 언제 공부 하셨나요?
자기 자녀들이 학교나 학원에서 어떤 경쟁을 통해서 대학을 가고, 사회에 진출하는지 전혀 이해가 없으니 20대들이 어리석다고 하는 겁니다.
문제를 얘기만 해도 걔들 편으로 몰릴수도 있으니까요...
어떻게든 풀어야 되는데 뾰족한 방법이 없다는게 큰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