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명의 생물학자는 '자유의지'라는 거대한 통념에 해머를 휘두르고, 또 한 명의 경제학자는 '돈'에 대한 기존 관념에 망치를 내리꽂는 책들입니다.
그렇다고 마냥 어려운 책은 아닙니다. 철저하게 대중을 대상으로 쓴 교양서들답게, 기가 막히게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유머와 신랄함이 넘쳐납니다.
기존의 세계관을 단번에 무너뜨리는 '타노스급' 지적 스릴러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격하게 추천합니다.
참고로 《머니》는 번역서가 출간되었지만, 《Determined》는 아직 국내에 나오지 않은 것 같네요. 저는 제미나이님과 씨름하며 영어 공부도 할 겸 읽었는데, 고생한 만큼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드럽게 재미 없었습니다....
저희 삼촌들의 단골, 올해의 책들인가요~~ ^^
실제로는 아무도 읽지않은...
행동이 1부 이 책이 2부 격이긴 합니다.
같이 읽으면 훨씬 이해가 쉽기도 하고요
그래도 이 책 자체로 워낙 인간의 근본을 뒤흔들어대는 주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흥미진진하죠.
재미로만 보자면 '돈'부터 먼저 보세요. 투자에도 엄청 도움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