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원수 북한과 맞서싸우려는 윤석열 각하와 함께 싸워나가려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전쟁은 기본적으로 규모의 싸움에서 유리한 쪽이 승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북한 그리고 혐오스러운 중공과 맞서 싸우기 위해선 군복무 연장기간을 대폭 연장하는 한편 기정사실화되는 중국의 대만침공에 맞서 자원해서 전투경험을 쌓고 자유진영을 위해 목숨바쳐 희생해야한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전에 일단 북한 출신 대한민국 전 현직 국회의원 박충권 지성호 태영호, 중공 전승절에 참가한 박근혜와 그 당시 오성홍기를 들며 시진핑과 동조했던 현재의 보수세력의 근간이라 볼수 있는 태극기부대, 그리고 좌파 mbc 라디오에서 중공과 20년 우당이라고 말했던 현 국힘 최고위원 김재원, 중국인 무비자를 최초로 본격적으로 용인한 전 제주도지사 원희룡까지 모두 척결하고 나서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여정에 나섭시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중국과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무려 미국의 전 하원의장이던 낸시 펠로시를 패싱하고 전 중공 정치국 상무위원 리잔수를 우선으로 만난게 윤석열 각하인데.. 그럼 윤석열 각하도 간첩일 가능성이 있네요. 어쩔 수 없죠. 윤석열 없이도 자유 대한민국을 위한 그 마음에는 변함이 없을테니 모두 일어나 희생을 감수하고서라도 독재자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북한 그 이상을 넘어 중국 공산당을 무찌르기 위해 진군합시다.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