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09/0005449918
포옛 감독은 자국 매체와 인터뷰에서 더 자세한 내막을 공개했다. 타리코 코치가 주심을 향한 인종차별 행동으로 징계받은 건 이미 우루과이에도 잘 알려져 있었다. 포옛 감독은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족적을 남긴 스타 지도자인 만큼 당연한 일이다. 진행자는 그에게 "한국을 떠난 이유가 뭐였는가? 인종차별적 제스처 혐의로 징계받은 수석코치 문제가 영향을 끼쳤는가?"라고 물었다.
포옛 감독은 그렇다고 답했다. 그는 "초반부터 한국 심판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다. 더 낫거나 더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라며 "시즌 중에 상황이 복잡해 보이기도 했다. 우리가 페널티킥을 받지 못한 적이 있다. 비디오 판독(VAR)이 있는 상황에선 용납할 수 없다. 주심은 불지 않을 수도 있지만, VAR이 있는데 뭐하는 건가?"라고 지적했다. 추후 오심으로 인정된 제주전 전진우가 넘어진 장면을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어 포옛 감독은 "'노 페널티, 노 VAR, 노 words'라고 소셜 미디어에 적었다. 그 부분에서 심판들과 갈등이 생겼다. 그 이후로 더 명백하고 노골적인 상황이 여러 번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타노스 코치 사건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그는 "타노스 사건이 있던 경기에서 상대의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주심은 제대로 화면을 보지도 않았고, VAR에서 박스 안 반칙이라고 판단했다. 카메라가 여러 대 있었지만, 최소한이라도 보여주는 건 하나도 없었다. 설명도 없었다. 라인에 걸쳐 있는 게 보이는데...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VAR의 오심이었을까?"라고 되돌아봤다.
또한 포옛 감독은 "이후 우리에게 명백한 페널티킥 상황이 나왔는데 심판은 불지 않았다. 미친 사람(el loco)처럼 행동했다. 상대 선수가 몸을 움직이려다가 손으로 공을 쳤다. 심판이 거기 있었는데 모르는 척했다. 한 명씩 차례대로 말이다. 그러자 타노스가 점프하기 시작했고, 손으로 뭔가 했다. 처음에는 가운데 손가락을 들었다고 비난받았다. 하지만 손으로 공을 잡았다는 뜻이었다. 가운데 손가락을 7번이나 들 리가 없지 않은가"라고 설명했다.
당시 주심이었던 김우성 심판에 대한 분노도 드러냈다. 포옛 감독은 "주심이 타노스에게 옐로카드를 줬다. VAR에서 교신이 왔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다. 그런데 타노스가 계속 관중들을 자극하면서 이런저런 행동을 했고, 그 미친 사람이 다시 돌아왔다. 축구에서 싫어하는 건 심판에게 모든 관심이 집중되는 거다. 세계 최고 심판들은 심판인지 아무도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
k심판이 건들수없는 외국에서 마구 까는군요 ㅋㅋㅋ
상대의 페널티킥 언급 저거 선수는 박스안이지만 공이 팔 맞은건 박스밖인데 페널티줬던 오심이구요 ㅋㅋ

포옛이 말하는 원래 pk가 아니었으나
var후 pk가 된건 이거말하는거같습니다
공의 영혼이 아직 박스안에 남아있었나보네요 ㅋㅋ
대구랑 제주인가 할때 골까지 넣었는데 한참전 플레이를 걸고 골 무산시켰는데......
정말 황당했습니다. 이렇게 심판이 경기를 결정하는구나......
국대 감독도 실망이고. K리그도 실망이고
관중수는 국대는 확실히 줄어든거 보니. 월드컵도 흐지부지 될것같기도 합니다
야구로 스포츠 인구들이 쏠리는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하는행동들이 국짐과 똑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