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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람권 지급 중단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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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의 관람권 구매 예산은 장당 약 5,000원 선이지만, 최근 영화 티켓 가격이 15,000원까지 치솟으며 입찰이 이루어지지 않아 일반 헌혈자용 티켓이 소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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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관계자는 "좋은 취지인 것은 알지만 영화계 사정이 어렵다"며 "최소 절반 가격은 돼야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CGV는 올 초부터 입찰에 불참했다.
가장 최근까지 영화관람권을 공급했던 롯데시네마 관계자도 "사회공헌 차원에서 계속 참여했는데 더는 어렵게 돼 아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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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보유량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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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보유량 적정 수준은 5일분이나, 지난 10월 중순부터 이를 밑돌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11월 13일에는 3.6일분까지 떨어지는 등 동절기 수급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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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참여 저조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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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2021년 국민 1천명을 대상으로 한 '국민 헌혈 인식도 조사'에 따르면 헌혈 기념품 제공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79.7%였고, 절반 이상이 영화관람권 등 문화 관련 기념품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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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계자는 가장 인기 있는 기념품인 영화표가 빠지면서 헌혈 실적 저조가 나타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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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인공피가 개발되어서 대중화될 것 같긴 하지만, 그전까지는 문제가 되겠어요.
2천원만 더 쓰면 되는데...
막말로 피값도 오르는데 언제적 단가로 후려치려는지..
지금도 5천원인 헌혈 보상이 문제 아닌가요
결국 예산인데...... 그 예산이 늘어나지 않으면 해결되지는 않을 문제이죠.
저번에 수원쪽에서 전혈하니 수건 주더라구요. 다양화가 필요한 시점이긴 합니다.
인건비도 줄여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