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바꾸는게 혼란스럽다면, 유예기간 주고라고 법규 기준에 조금 못미치게라도 단속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시광선 투과율로 전면은 최소 60% 1열은 40%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요 !
닮은살걀
IP 211.♡.126.34
12-20
2025-12-20 11:03:53
·
@투더쥐님 최소 전면만이라도 50%미만은 제발 단속했으면 좋겠습니다.
껍질파괴
IP 114.♡.189.230
12-20
2025-12-20 17:05:18
·
@투더쥐님 궁금한게 있는대요 한번에 바뀠을 때 혼란을 일으킬수 있는 부분은 뭐가 있을까요? 제가 생각했을땐 기준에 맞는 틴팅지로 교체하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의 일시적인 혼란만 있을거 같거든요
투더쥐
IP 121.♡.95.100
12-21
2025-12-21 08:50:14
·
@껍질파괴님 말씀하신대로 일시적 혼란이겠죠. 단속 안하다 갑자기 하니, 최근에 비싼돈주고 틴팅한 사람들 반발 그게 판매한 업자들에게도 갈 것이고요.. 생산품들도 버려야 할 거고.. 그래서 예비로 공고 미리 하고 단속하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정답이란 말은 아닙니다. 핵심은 이대로는 안된다!여요~~
카니발 같은 차량은 어이없게 uv 글래스도 아니라서 아예 안하게 하는건 어렵고 국민 농도를 규제해야한다고 봅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차량정도로요
Klaus
IP 118.♡.2.188
12-20
2025-12-20 10:39:13
·
@님 규제는 이미 있습니다. 그럼에도 업자들과 사용자들이 안지키는거에요 UV 여부와 농도는 관련이 없습니다
IP 106.♡.203.101
12-20
2025-12-20 11:13:58
·
@Klaus님 네 규제있는것도 알고 농도도 알고 있습니다. 그나마 어린이집 차량은 그 기준을 지키도록 강제하고 있어서 그쯤으로 해야한다는 것과 일부 차량은 uv글라스를 아예 채용 안해서 틴팅이 일부 필요한 차량이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OLIVER
IP 39.♡.212.216
12-20
2025-12-20 11:35:40
·
@님 uv글래스가 아니라 솔라글래스 말씀이신거 같습니다. 일반 유리도 uv 차단은 패시브로 다 됩니다. 그리고 솔라글래스 아닌 일반 유리여도 틴팅이 필수로 필요한 정도는 아닌데, 틴팅 안하면 안될거 같은 그런 대중적인 인식이 제일 큰 문제일 수도 있겠단 생각입니다.
IP 106.♡.203.101
12-20
2025-12-20 11:53:14
·
@OLIVER님 솔라글래스가 맞습니다. 제가 솔라글래스 + 노틴팅 차량을 몰다가 노틴팅 + 노 솔라글라스 차량을 운전하니 오니 낮에 얼굴이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튼 저도 노틴팅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다만 솔라글라스를 전차종에 적용해주고 틴팅없어도 충분히 좋다와 하더라도 위에 주장한거처럼 밝은 틴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노틴팅으로 다니다 중고차 구매하명서 틴팅차량을 타고 골목길다니다가 넘 어두워서 이거 하고 다니는 사람들 다들 미친건가 싶었습니다.
루키_
IP 182.♡.56.26
12-20
2025-12-20 09:27:33
·
이미 너무 많이 퍼져서 힘들것 같아요. 노틴팅 자체를 모르는 상황이고, 순찰차도 시꺼먼 현실이니.. 전 20년 넘게 앞에는 안하고 다니는데 주변에서 이상하게 보더라구요. 앞에 잘 보이고 좋기만 한데 말이죠. 요번에 차바꿔서 다음주에 신차 나오는데 요번에도 당연히 옆에만 밝은것 두르고 앞에는 안할 예정입니다.
vidovit
IP 172.♡.94.46
12-20
2025-12-20 09:30:06
·
@루키_님 저도 어항인데, 밝아서 운전이 너무 편해요
플리커
IP 223.♡.82.162
12-20
2025-12-20 16:45:26
·
@루키_님 현실 = 앞으로의 방향은 아니잖아요. 힘들다고 안하는건 보통사람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생각입니다만 정책은 당연히 다른겁니다. 전 자동차유튜버중 협찬으로 틴팅광고하는 곳 들어가면 가서 꼭 법적으로 잘못되었다고 달아주고 옵니다. 몰라서 국민썬팅이라는 농간에 당하는 사람도 많을테니까요.
축꾸공
IP 121.♡.124.197
12-20
2025-12-20 09:27:59
·
야간에 사고나면 과실 더 물려야죠.
vidovit
IP 172.♡.94.46
12-20
2025-12-20 09:29:36
·
@축꾸공님 이거라도 하면 좋겠습니다
Atreyu
IP 121.♡.134.213
12-20
2025-12-20 13:41:59
·
@축꾸공님 이게 현실적 대안이죠
고수의상징
IP 118.♡.84.161
12-20
2025-12-20 09:28:54
·
법에 기준이 있기때문에 과태료 처벌조항 정도만 만들면 강제할 근거도 생기는데 대신 반발이 어마어마할거같습니다. 틴팅이 1~2만원 하는거도 아니니까요... 틴팅업체한테 뒷돈처받아먹었니 뭐니 하는 말 무조건 나옵니다
vidovit
IP 172.♡.94.46
12-20
2025-12-20 09:30:45
·
@고수의상징님 반발 때문에 아무도 못 건드리죠
김검사
IP 14.♡.129.51
12-20
2025-12-20 09:42:57
·
중고차를 산적이 있는데 야간에 너무 시야가 어두워서 전조등이 수명이 다된줄 알았는데 틴팅떄문이었더라고요.
두리
IP 112.♡.124.151
12-20
2025-12-20 09:43:35
·
경찰차들도 까만게 현실이죠
뉵뇩뉵뇩
IP 121.♡.171.25
12-20
2025-12-20 09:47:18
·
사고시, 틴팅 유무와 투과율을 과실에 반영하면 좀 개선되지 않을 까요?
OLIVER
IP 39.♡.212.216
12-20
2025-12-20 10:13:44
·
@뉵뇩뉵뇩님 이미 하고있습니다. 근데 현실적으로 적용도 안되고 있고 10% 추가되는걸로는 실효성도 없는 듯 싶죠.. 보험료 30% 할증에 기본과실 30~50%라고 하면 단속 안해도 알아서 다 뗄거 같긴 합니다..
저는 앞유리틑 틴팅을 안하는데.. 중고로 구매한 차량이 앞유리가 틴팅이 되어 있었는데 낮에는 별 차이를 못느끼고 밤에도 크게 불편함을 못느꼈는데 어느날 밤 가로등이 없는 거리를 운전하는데 앞이 거의 안보여서 다음날 열풍기로 바로 제거해 버렸습니다.
qkreld626
IP 49.♡.54.205
12-20
2025-12-20 19:16:17
·
호주에서 운전하면서 참 좋은게 건널목에서 보행자와 운전자가 아이컨택하며 소통이 가능한거네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정차하고 서로 가벼운 손인사를 주고받을 수 있는게 참 좋아요.
나의X에게
IP 119.♡.255.181
12-20
2025-12-20 19:52:19
·
현실적인 법개정이 필요합니다. 전면기준 50 1열 30-40정도 현실적인 타협선을 하고 신규출고 차량에 한해서 다음 차량검사항목에 들어간 단속한다는 식으로 해서 광범위하게 퍼진 틴팅기존 운전자 반발을 최소화하는 방안이 필요하지 않나싶습니다. 경찰차량까지 짙은 틴팅을 하는 것이 대한민국현실입니다.
아제로써
IP 175.♡.214.63
12-20
2025-12-20 20:41:41
·
옆에서 삼촌이... "으찌나 숨기고 싶은게 많은지..." 라고 하시네요.
한국에서? ㅋㅋㅋ 안됩니다. ㅎ
멕시칸
IP 172.♡.252.17
12-20
2025-12-20 21:03:48
·
70%하고 싶었으나 눈부심을 이유로 타협해서 50%으로 하는데도 미리 예약 했음에도 필름이 없어 본사에서 가져와야한다고 다음날 되더라구요.
wincom
IP 180.♡.68.4
12-20
2025-12-20 21:51:38
·
정말 이해안되는 문화중에 하나입니다. 제 썩차 YF 13년식 살때는 전면틴팅 하는 사람을 찾는게 더 쉬울정도였는데 10년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여름철 쏠라글래스 아니어서 덥다거나 얼굴이 탄다거나 하는분들도 솔직히 저는 이해안됩니다. 어차피 우리나라 부산에서 서울가봐야 5시간에 한낮에 출발해도 햇빛 받는건 2~3시간 내외입니다. 그리고 얼굴에 직사광선 받을정도면 썬쉐이드를 내리고 운전하지 누가 그걸 다 맞고 가나요. 매일매일 운행하는것도 아니고 그 잠깐 덥다고 안전이랑 맞바꾼다는게 거참.. 오히려 운전을 업으로 하는 트럭커나 택시기사분들은 바라클라바를 하던 챙넓은 모자를 쓰던 틴팅과 무관하게 UV대책 철저하시죠.
왕만두꿀꺽
IP 175.♡.200.121
12-20
2025-12-20 22:09:58
·
밤에 뒷차가 하이빔 쏘면서 다가오면 예전에는 ‘내 운전 부주의가 있나’하고 제 운전환경을 먼저 살폈다면, 요즘은 틴팅 땜에 앞에 잘 안보여서 하이빔 쏘는건가하고 의심 먼저 생기더군요.
처음에 차 출고하면서 서비스로 해준다기에 35%인가 했는데 야간운전시 눈도 아프고 운전이 힘들었습니다. 차 타다가 돌빵으로 앞유리를 교체했는데 선팅 안하고 타고 있습니다. 야간시야가 말도 안되게 좋고 야맹증인가 싶은 느낌도 사라졌습니다. 여름 낮에 조금 더 뜨겁고 눈부시기는 한데 선글라스와 에어컨으로 조절하는게 낫더라구요. 원할때만 사용가능 하니까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가시광선 투과율로 전면은 최소 60% 1열은 40%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요 !
궁금한게 있는대요 한번에 바뀠을 때 혼란을 일으킬수 있는 부분은 뭐가 있을까요?
제가 생각했을땐 기준에 맞는 틴팅지로 교체하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의 일시적인 혼란만 있을거 같거든요
그래서 예비로 공고 미리 하고 단속하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정답이란 말은 아닙니다.
핵심은 이대로는 안된다!여요~~
국민 농도를 규제해야한다고 봅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차량정도로요
그럼에도 업자들과 사용자들이 안지키는거에요
UV 여부와 농도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나마 어린이집 차량은 그 기준을 지키도록 강제하고 있어서 그쯤으로 해야한다는 것과
일부 차량은 uv글라스를 아예 채용 안해서
틴팅이 일부 필요한 차량이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여튼 저도 노틴팅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다만 솔라글라스를 전차종에 적용해주고 틴팅없어도 충분히 좋다와 하더라도 위에 주장한거처럼 밝은 틴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노틴팅으로 다니다 중고차 구매하명서 틴팅차량을 타고 골목길다니다가 넘 어두워서 이거 하고 다니는 사람들 다들 미친건가 싶었습니다.
노틴팅 자체를 모르는 상황이고, 순찰차도 시꺼먼 현실이니..
전 20년 넘게 앞에는 안하고 다니는데 주변에서 이상하게 보더라구요. 앞에 잘 보이고 좋기만 한데 말이죠. 요번에 차바꿔서 다음주에 신차 나오는데 요번에도 당연히 옆에만 밝은것 두르고 앞에는 안할 예정입니다.
현실 = 앞으로의 방향은 아니잖아요.
힘들다고 안하는건 보통사람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생각입니다만 정책은 당연히 다른겁니다.
전 자동차유튜버중 협찬으로 틴팅광고하는 곳 들어가면 가서 꼭 법적으로 잘못되었다고 달아주고 옵니다.
몰라서 국민썬팅이라는 농간에 당하는 사람도 많을테니까요.
않을 까요?
보험료 30% 할증에 기본과실 30~50%라고 하면 단속 안해도 알아서 다 뗄거 같긴 합니다..
하면됩니다만... 이미 산업화되서...
그냥 너무 어두운필름(몇%이하)를 만드는걸 금지하는게 낫지싶습니다..
^^
민식이법은 되는데 틴팅 단속은 내 프라이버시가 소중하니 절대 안되죠 ㅎㅎ
안전을 위해 민식이법, 5030 주장하시던분들 90%이상은 전면 35%, 15%의 틴팅 되어있을겁니다.
틴팅 법규 제대로 지키는 차량들 보험료 할인 쎄게 해주면 점차 바뀔거라 봅니다.
또는 너무 진하면 할증을 붙인다던가요.
밤에 틴팅 차 운전하려다 포기했습니다.
안보이던데요? ^^; 어케들 운전하시는지
기존사용자를 다바꾸는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근데
저도 밝게 타긴하는데 눈뽕도 장난아니에요..
느낌으로 이젠 도로에 있는 차량의 70%는 짙은 틴팅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이건 다시 규제를 해야하는 것에 찬성인데 가능할까 싶어요. 산적한 문제가 많아 대통령께서 이것까지 신경 써줄수 있을까 싶긴해요.
솔라글래스에 너무 인색합니다.
제네 아니면 솔라를 안 넣어줘요.
최소한 윈드쉴드에라도 해줘야죠 인간적으로..
터널진입시 등 암적응 시간등 생각하면 상당히 위험할겁니다.
틴팅 안한 차 찾기가 어려울 정도니
틴팅이 진짜 사람 바보 만들고 있는데 자기 눈은 슈퍼맨 눈인줄 우기는 사람들이 대다수죠 근데 틴팅 벗겨버리면 스스로 놀라서 광명 찾은 기분일겁니다
짙은 틴팅은 진짜 안보일거 같아요
중고로 구매한 차량이 앞유리가 틴팅이 되어 있었는데 낮에는 별 차이를 못느끼고 밤에도 크게 불편함을 못느꼈는데
어느날 밤 가로등이 없는 거리를 운전하는데 앞이 거의 안보여서 다음날 열풍기로 바로 제거해 버렸습니다.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정차하고 서로 가벼운 손인사를 주고받을 수 있는게 참 좋아요.
"으찌나 숨기고 싶은게 많은지..."
라고 하시네요.
한국에서? ㅋㅋㅋ 안됩니다. ㅎ
제 썩차 YF 13년식 살때는 전면틴팅 하는 사람을 찾는게 더 쉬울정도였는데 10년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여름철 쏠라글래스 아니어서 덥다거나 얼굴이 탄다거나 하는분들도 솔직히 저는 이해안됩니다.
어차피 우리나라 부산에서 서울가봐야 5시간에 한낮에 출발해도 햇빛 받는건 2~3시간 내외입니다.
그리고 얼굴에 직사광선 받을정도면 썬쉐이드를 내리고 운전하지 누가 그걸 다 맞고 가나요.
매일매일 운행하는것도 아니고 그 잠깐 덥다고 안전이랑 맞바꾼다는게 거참..
오히려 운전을 업으로 하는 트럭커나 택시기사분들은 바라클라바를 하던 챙넓은 모자를 쓰던 틴팅과 무관하게 UV대책 철저하시죠.
차 타다가 돌빵으로 앞유리를 교체했는데 선팅 안하고 타고 있습니다.
야간시야가 말도 안되게 좋고 야맹증인가 싶은 느낌도 사라졌습니다.
여름 낮에 조금 더 뜨겁고 눈부시기는 한데 선글라스와 에어컨으로 조절하는게 낫더라구요. 원할때만 사용가능 하니까요.